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3
ㅎㅇ~바쁘다바뻐ㅜㅜ
자주올게...학원물이다 뭐다 하는데...이걸쓴이유가 오늘나와ㅜㅜ액션미안....빠르게 스킵할게...
그렇게 노래방앞에서 액션영화한편 찍고선 전남친새끼를 차에 태우고 한적한곳으로 갔어 보조석엔 사촌동생이 날 계속 빤~~히보며 생글생글 웃고있었고 뒤에 전남친은 거들떠도 안보며 나만보고있었지 그렇게 한적한곳에 주차를한후 이야기를 시작했어 얘기를 들어보니 솔직히 나도 남자니 그놈의말 조금은 공감가긴했는데...어쩌것어 나의팔은 이미 90도가아닌180도로굽어서 조금의틈도없는데....개쉐끼...생각하니까 또열받어^^ 형들이 잡썰은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으니... 대충쓰고 넘어갈게 상황은 이랫어 남자앤 이미 섹스의 맛을 알아버려서 여자친구와 할수없는거에 1차로 마음이 뜬상태인데 이새끼 애미라는 년이 헤어지라고 평생책임지며 니인생 망칠거냐며 4개월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지랄지랄...그러다 지친구 딸년을 소개시켜줬는데 서로ㅈ눈이 맞은거지....그년이 노래방 그년인거고...내사촌동생은 그냥 몸만버리고 끝난거지뭐....
그래도 난 오빠니 한가지 약속을 받아냇어 학교든 어디든 동생에관한소문이 단 한소리라도 들린다면 노래방앞에서 피흘리는놈보다 심하게 만들거라고 그리고 너의소문은 말뿐이지만 난 사진과함께 니두년놈 나락으로보낸다 협박을하는와중에 동생을 보는데 지전남친이 뭔말을 하든 나만빤~~히보며 웃고있네?? 그렇게 이야기 마무리를 하고 그 공터에 그놈을 그냥놓고선 사촌동생과 둘이 뭐할까~하면서 우린 출발을했어
동생: 히힛
나: 왜 자꾸아까부터 정신빠진년 마냥 실실쪼개?
동생: 오빠오빠~~~~
나: 지랄??왜?
동생: 나봐봐봐봐
나: 운전하자나 왜??
동생: 빨간불이자나!!빨리봐봐
고갤 돌리니 혀가 갑자기 내입속을 막헤집더라;;응??ㅅㅂ이게뭐람??하고 눈뜨고 키스를 당하면서 표정을보니 흥분한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흐응~흐응~하며 신음을 내고있네??뒷차가 빵빵거려서 다시출발하며 사타구니에 손을 가져다대니 ㅁㅊ....개흐분해서 바지까지 젖어있더라...
나: ??뭐냐이거??
동생: 오빠...하으...빨리 어디든가봐 응??하....
나: 왜 지랄??
동생: 아 ~빨리 더만져줘...더....빨리가자....하....
왜 흥분했는지 이유도 모른체 살살 보지를 바지위로 만져주며 더흥분을 시키며 무인텔로 갔어 이게 외곽지역들이 좋우게 무인텔이 많아서 좋아^^ㅎㅎㅎ
무인텔 주차른하고선 방 결제하고 들어가는데 이것이 현관부터 내바지를 벗기곤 무릎꿇고 오랄을 하는데 진짜....
현관에서 한발쌀뻔.....츄릅츄릅이아니고 후오옥 하면서 빨아재끼는데 진짜 서양야동에서 보는거처럼 침 질질 흘리면서 내 자지를 잡고 미친듯이 빨면서 지옷을 다벗고선 자위를 하는데 찰박찰박 물소리가 자지빠는 소리와함께 방안에 울려퍼졌지....나도 현관에서 옷을 하나씩벗고 침대로가서 69로 보지를 보니 진짜 여태 봐왔던 물의 양이 아니더라고...^^이렇게많았다고??생각도 들었어ㅋㅋㅋㅋ사촌동생은 69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불알이건 후장이건 상관없이 미친듯이 빨면서 허리를 들썩이며 지도즐기고있었어 나도 신나게 빨아주며 서로 흥분도를 더끓어올리다 동생의 신음이 아~흐아~에서 으윽..윽...윽...어...억...억억으로 바뀌는데 69로 손과 입으로 동시에 해주니 금방가더라ㅋㅋ그렇게 내눈앞에서 엉덩이 덜덜 떨며 자지도 못빨고 손으로잡고 어흑어흑 거리며 한번간동생 옆으로 내려서 눕히고선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가슴이 좀더 커진느낌이랄까..??그런겨....여튼 그렇게 정자세로 챱챱 박아주는데 눈이 다풀려서 혀까지 내밀더라고ㅋㅋ그혀도 내가 맛있게 빨아주며 조금씩 스피드올리니 흐억...흐억...억억
동생:억...엉....억!!!억!!오빠오빠 좋아좋아악악악!!억억!!
더더더!!억~~~억~~~~
침까지 질질 흘리며 내밑에서 박히는 동생의 억억거림은
핸드폰을 켜게 만들더라고...~^^그렇게 또가기 직전의 모습과 가고나 자지뺀후 덜덜 떠는 허벅지의 모습을 촬영하며 감상하다 내가 눕고 정신없어하는 사촌동생을 위로올려 방아찧게 만들고 한손으론 꼭지를 돌리며 촬영을 하는데 어후...이거쓰면서 영상보는데 꼭약한애 같다;;이제보니깐...진짜 약한애처럼 소리도 못내고 입벌리고 침만질질흘리다 내가 사정 감이 너무와서 방아찧던거 들어올려서 간신히 내배위사정....하....ㅅㅂ 나이거 너무싫어서
나: 하...하....야 빨아먹어
동생: 흐아...흐아....으...응....
하면 내배위에튄 정액 지물이 흥건하게 뭍어있는 내자지를 열심히 빨아서 청소를 시키고 나는 욕조에 물을받으러 가서 담배한대를 피고있었어 욕조에 물이다 받아져서 들어가니 동생이 좀있다 정신이 들었나 욕조로 들어오더라고?? 내가그래서 물어봤어
나: 야 오늘따라 왜이렇게 흥분했냐??아까도 미친년마녕 실실쪼개고?
동생: 오빠오빠 나오빠 다시봤어진짜~
나: ??뭘??
동생: 아까 노래방앞에서 그럴때 처음에나는 오빠 미친줄알았는데 계속보다보니깐 멋있어보이고~~막 흥분대써!!
나: 도라이네??사람 맞는거보고 흥분하고....너싸패여?
동생: 말끊지말고들어!!(하면 내자지를 잡고선 슬슬흔들어주네)
나: 그러슈~~
동생: 오빠가 날위해서 그렇게 해주는게 멋있어보이고...또오늘 그런오빠랑 둘이서 데이트 할생각하니깐 조금씩 흥분이되더라??근데 차에타서 오빠가 나보고 괜찮냐해주고 머리쓰다듬어주는데....거기서 빵터져써....흥분이ㅜㅜ
나진짜 지금까지 한번도 안하고 참고 오빠랑 하려고 기다렸는데....너무좋더라ㅜㅜ
나: 아~ 야 그래도 사랑은하지마라^^
동생: 뭐래ㅡㅡ나도 그정도는알아!! 하면서 쥬지를 조온나 꼬집어서 썅....꼬무룩..... 그렇게 무인텔 대실시간이 끝나고 나와서 우리는 여느 가족처럼 평범하게 저녁까지 놀다가 나도 여친을 만나야해서 외박은 안된다 하고선 집에 보내고 여친을 만나러갔지....근데...동생년의 문자 한통으로.....난 이별하게되었어......
- 자기야~오늘 너무좋았어^^우리영상찍은거
나도 보내줘♡-
개년...이문자를 보고 여친은 바로 내앨범을 뒤져서 내가 사촌동생과 그짓을 한걸 보게되었고....그날로우린.....사귄지 3일만에 헤어지게되었어....썅...ㅜㅜ
| 이 썰의 시리즈 (총 1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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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6.02 | 현재글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3 (3) |
| 2 | 2026.05.29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2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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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5.20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0 (56) |
| 5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2-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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