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마사지 2
마사지 젤을 주며 전 거실에 이불을 깔고 업드렸어요.. 아들이 반바지와 반팔로 갈아 입고 오더군요 옷에 묻으면 빨아야되니 갈아 입었다더군요 ..ㅎ
그러곤 젤을 발바닥부터 허벅지까지 뿌리며 발가락 부터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아들 자랑이 아니라 아들이 키도 크고 운동을 해서 덩치가 좋습니다 손 아구힘도 좋구요 발가락 하나하나를 만져주며 발바닥 그리고 종아리 오금쪽으로 올라올때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허벅지와 오금을 오가며 마사지를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발에 힘이들어가 아들의 그곳을 살짝 터치 했는데.. 어머나... 정말 발기를 했는데 엄청 큰거같았어요 !
"아고 아들 미안~" "아! 엄마 부끄럽게 거길 때려.."
"엄마도 모르게 마사지가 좋아서 그랬어 ..ㅠㅠ"
"가만히 있어봐 이왕 젤바른거 제대로 해줄께 "
라며 계속 하는데 이번엔 아들이 용기가 낫던건지 엉덩이 밑 까지 손가락이 올라오더군요... 전 신음을 내지 않기위해 노력했고 아들은 손이 조금 떨리며 저의 엉덩이 밑에까지 올라오는게 힘든지 아주 천천히 마사지를 하더군요..ㅎ
전 아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서 "아들 손이 좋다 너무 시원해~ 허벅지에 근육이 다풀리는거 같아~" 라고하니 씨익 웃으며 더욱 과감히 올라오며 허벅지 안쪽까지도 조금씩 터치를 하더군요.. 전 흥분해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어는게 느껴질정도 였습니다..하
그래서 전 더욱 용기를 주기위해 엉덩이밑에랑 안쪽 허벅지를 터치 할때마다 엉덩이를 조금씩 움찔 거렸어요...ㅎ
아들은 제가 움찔거리자 첨엔 망설이다 이젠 엉덩이쪽만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되니 자세가 쫌 불편해보이더라구여.. "아들 불편하면 위에 올라와서 해도되~" 라고괜찮다고 그냥 하더라구여 .. ㅠ
그러고 한 십분하고 마친뒤 저녁에 밥을먹곤 씻고 남편과 있을때만 입던 속옷이 조금 비치는 슬립 잠옷을 입고
맥주를 홀짝이면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ㅎ
아들이 "엄마 그옷뭐야 ? 이쁘다 ㅎㅎ"
"엄마이뻐??ㅎㅎ 고마워 우리아들~" 하며 자연스럽게 옆으로 와 앉아 티비를 같이 보고있는데 전 어떻게 아들은 흥분시켜야 할까 고민중에 "아들~ 아들 다리좀 벨께" 라며 아들의 대답따윈 필요없이 다리에 누웠습니다 ㅎㅎ
아들이 반바지라 맨살이더군요..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허벅지를 만지며 티비에 집중을 하는척 머리를 아들의 자지까지 뒤로 가면서 손을 허벅지 안까지 넣엇어요 ㅎㅎ
자연스럽게 스다듬고 있으니 뒤에서 뭔가가 쑤욱 올라오는게 느껴지더라구여..ㅎㅎ 전 아무렇지안게 티비를 보며 뒷머리로 툭툭 치면서 있었어요 그러니 아들손이 제 어깨에 언지면서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허리까지 쓰다듬어 주더라구여.. ㅎㅎ
제생각은 엉덩이 까지 만져줬으면 하는 생각에 엉덩이를 쭈욱~ 뒤로 빼면서 "흐응.." 작은소리로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니 아들이 조심스럽게 엉덩이 위에까지 손이 올라오며 손을 조금 떨었습니다 전 아무렇지 않은듯 티비를 시청했고.. 저의손에 집중하며 점점더 안쪽으로 손을 넣었어여.. 그러니 점점 따뜻한 공기?라고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들며 조금만 더 올라가면 닿을것같았어요... 그래서 전 그쯤에서만 허벅지를 쓰다듬었어요..ㅎㅎ
제가 먼저 하기엔 뭔가 쫌 그랬거든여...ㅎㅎ
전 참으면서 계속 아들을 흥분되게끔 머리로 자지를 조금씩 눌러주며 허벅지를 간지렵혔습니다.. 5분 정도 지나고
전 잠이든척을 했어요 살짝 코고는 소리를 내면서여..ㅎ
다음편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3 | 아들에게 마사지 3 (6) |
| 2 | 2026.06.03 | 현재글 아들에게 마사지 2 (21) |
| 3 | 2026.06.03 | 아들에게 마사지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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