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7 (숙모 2)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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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다음날 눈을 뜨니 거의 오후가 다 된 시간
저는 깜짝 놀라 눈을 떠 어제 놔둔 팬티를 보니 이미 치워져 있었고
삼촌이 혹시 보지 않았을까 하여 두려웠습니다.
밖에 나가 보니 삼촌은 안계셨고 조카와 놀아주는 숙모를 보니 숙모는 약간 붉은 얼굴로 저를 쳐다보며 인사 하셨습니다.
저는 우물쭈물 하다가 숙모 혹시 하고 말 끝을 흐리니
내가 치웠어 라고 말하시더군요.
죄송해요 제가 빨아 드릴께요 라고 말씀 드리니 이미 빨았다며 괜찮다고 밥 먹으라고 얘기 하시더군요
밥을 다 먹고 조카는 저랑 놀다가 낮잠을 잤고 숙모도 낮잠을 자러 들어 가셨습니다.
거실에 있는데 제가 더렵힌 팬티를 숙모가 제 정액을 만지며 빨아 주셨다니 흥분감이 몰려 왔고 저는 또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들어 갔습니다.
자는것도 이쁜 숙모를 보며 조심스럽게 자지를 꺼내 숙모를 쳐다보며 자위를 시작했고
최대한 숙모의 숨소리를 느끼며 자지를 얼굴 가깝게 가져다 대곤 자위를 했습니다.
정말 미칠듯이 덥치고 싶었으나 임신한 숙모에게 까지 잘못을 저지르는건 힘들더군요
그냥 손으로 해주는것 만으로도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 했으니까요
정말 여신 이였습니다.
여신이 손으로 해준다니 감지덕지죠
그렇게 자위를 하며 숙모의 얼굴이 뚫릴정도로 쳐다보고 있는데
숙모의 눈이 떠졌습니다.
숙모의 표정이 정말 차가웠습니다.
성지야 너 정말 이러면 안되는건데 삼촌한테 얘기를 해야 하는거냐며
얘기하셨고 저는 숙모 제가 강제로 덥치거나 할 수 있지만 안하는건 숙모가 정말 너무 이쁘고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제발 그냥 손으로만이라도 해주시라고 그러면 저도 참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미 숙모가 한번 해주시기도 했고
섹스를 시도 하기보다는 하나씩 풀어가야 그나마 가능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숙모는 한숨을 쉬며 제 방으로 가라 했고
제가 방에가서 침대에 앉아 있으니 곧 숙모가 따라 들어오셨습니다.
저에게 차가운 표정으로 누워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바지를 벗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게 또 차가운 숙모의 표정을 느끼며 숙모의 손길을 느꼈고
저는 숙모에 손에 사정을 했습니다.
숙모는 저에게 이제 집에 가야할거 같다며
더 있으면 너가 무서워 질 거 같다고 얘기 하셨습니다.
저는 고개를 숙이고 숙모에게 죄송하다 말씀 드렸고
내일이라도 가겠다 그러니 한번만 더 해달라 말씀 드렸습니다.
숙모는 한숨을 쉬며 다시 누우라고 말씀 하셨고 저는 일어서서 숙모 얼굴을 보며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숙모는 침대 아래에 앉았고 저는 숙모의 얼굴 앞에 자지를 놔둔채
숙모의 손길을 느끼며 위에서 쳐다보고 있으니
숙모는 눈을 감고 빨리 싸라는 듯 흔들기만 하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숙모를 그위에서 쳐다 내려보며 얼굴 앞에서 자위를 해주시고 계신다니 정말 미칠거같은 흥분을 느꼈고
저는 눈만 감고 계시라고 하고 제 손으로 한다 했습니다.
숙모는 가만히 눈을 감고 앉아 계시고
저는 빠르게 제 자지를 왕복시켰고
그러다 잠시 한숨을 뱉으실 때 입이 살짝 벌려졌고
저는 그대로 입으로 제 자지를 밀어 넣었습니다.
숙모는 놀래시며 눈을 뜨고 절 바라보고 손으로는 절 밀처 내셨으나
가녀린 숙모는 그러실 수 없었습니다.
숙모에 입에 자지를 박은채 숙모 그냥 입으로만 하고 끝낼께요
더 말리시면 정말 덥칠지도 몰라요 제발 이렇게 그냥 한번만 하고
다시는 요구하지 않을께요 라고 말했습니다.
숙모는 눈에서 눈물이 나셨지만 제 자지가 입에 있으니 대답은 못하시고 그냥 눈을 감으셨고 팔에서도 힘을 풀었습니다.
저는 승락에 의미로 알고 숙모에 아름답고 작은 입에 왕복운동을 시작했고
정말 강하게 죽을만큼 하고 싶었지만 천천히 숙모의 입 혀 침을 느끼며
아주 천천히 했습니다.
그렇게 왕복운동을 하다 강한 사정감을 느꼈고 사장을 할 때는 목까지 자지를 찔러 넣어 아주 많은 양에 정액을 뱉어 냈습니다.
숙모에 일그러진 표정과 고통 스러운 표정 팔로 절 툭툭 계속 치시며 밀어 내려 하셨지만 뒤에는 침대 그리고 제 힘을 이기진 못하셨죠
그렇게 숙모에 입에서 사정을 끝내고 저는 전부 빨아 먹어 달라 하며 숙모에게 요구 했고 숙모는 가만히 계셨습니다.
저는 이대로 끝내면 영원히 끝날것을 알고 있기에
켁켁 거리며 눈물을 흘리는 숙모를 절대 놔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커지는 자지를 왕복운동을 시작 했고
숙모는 커진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벗어날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숙모에 입에 다시 한번더 사정을 했고 저는 정말 덥치고 싶었지만
입에 하는 것 만으로도 큰 부분을 한거라 더이상 할 순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섹스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모든 행위가 끝나고 저는 무릎을 꿇고 죄송하다 빌었고
앞으로 다시는 숙모에게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고 숙모는 말 없이 방을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다음날 아침 숙모님께 간다며 인사들 드렸고 숙모는 절 쳐다도 안봤습니다.
그렇게 다시 몇일이 흘러 숙모님에게 전화를 드렸고 몇번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으시던 숙모는 전화를 받아
너도 실수 했고 자기도 실수를 했으니 이번 일은 서로 없던일로 치고 나중에 보더라도 이일은 절대 얘기 하지 말자고 말씀 하셨고
저는 숙모님께 앞으로 연락도 안드릴꺼고 숙모님 앞에 나타나지도 않을테니 안심하시라고 말씀 드린 후 잘 지내시고 행복하시라고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끊으셨습니다.
제 통화목소리를 들으셔서 불안하셨는지 숙모님은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숙모가 말 했듯이 자랑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 달라고 문자를 남기셨습니다.
이렇게 숙모와의 인연은 끝입니다.
일부러 안 찾아 뵜고 찾아 뵈면 언젠가 숙모님을 강간할 것을 전 알고 있어서 연락만 가끔 했을 뿐 찾아 뵙질 않으셨고
첫 조카가 결혼 할 때 다시 뵜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품위있는 그녀 였습니다.
상상으로는 100번도 더 강간했을 그녀지만 너무나 아릅답고 품위있어 더럽히지 못한 정말 아름다운 그녀 였습니다.
나는 세번째로 개새끼가 되었다.
숙모와는 섹스까지는 하진 못했지만
정말 범접할 수 없는 외모 였습니다.
덥치질 못한걸 끝까지 후회도 하지만
숙모를 그 이상 덥치고 더렵혔다면 먼가 지금 이글을 못쓰고 있었을꺼라 확신 합니다. 주말과 일이 바뻐 글을 못 썼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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