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부인으로56_하지만 사랑하는 나의 아내..
기억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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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01
안녕하세요. 지난 굉장히 짧은 글 이후 무척 오랜만이에요.
써야했는데 현생이 있어서.. 쓰지 못했습니다.
아마 이젠 제 글이 워낙에 길고 오래되어서
상당히 잊혀졌을 것 같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요.
어찌 어찌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아!.. 혹시라도...
제 글을 보고 제가 누군지 아실것 같다면..
쪽지나 비밀댓글로 저라는걸 알 정도의 이야길 보내주세요.
저도 핫썰에서의 가면을 벗고..
편히 대화를 하고 싶네요.
............
그렇게 나는 출장에서 복귀했고 유라는 언급한대로
별특이한것은 느낄 수 없었다.
되려 나는 그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협조하겠다고한
나의 말이 그에게 빌미를 줄 것을 알고 있었고
이미 그의 결정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처지였다.
나는 이미 흥분과 자극에 절여져서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었다.
애도 있는 아버지가..나이를 서른 여섯이나 먹어서는..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어느 누구에게도 말 못할 그런 것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관계나 상황에 집중하고 자극에 몸을 던질 수 있었다.
그렇게 몇주가 지났다. 아직은 추운 겨울..
나는 언제쯤 원식이 연락이 올지 기다리게 될 정도로 기다리게 되었다.
나는 참 비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이미 그에게 노예가 되기로 내려놓았던 것 같은데
이상한 자존심을 부리며 마지막 보루? 라고 생각하고 버티고 또 버티면서
그의 그 자극을 놓치기 싫어서 유라를 계속 방치하고 그가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둔것이다.
유라를 제물로 사용하며 그와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며 나의 자위용 자극제로 이용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원식은 나를 지배하는 것보다 펨섭을 가지는 것이 더 즐겁고 좋았을 거라는걸 멜인 내가 모를리 없으니 말이다..
과거 주인님께서 말씀하셨던것처럼 원식은 나에게 수컷의 성을 지배함으로서 동성을 마음대로 유린한다는
우월감을 누릴 수 있다는것에 그리고 부부를 발아래 두고 있다는것으로 원식 본인의 실제 삶에서의
스트레스나 판타지를 풀고 있을 것이라던 말씀처럼 말이다.
나도 당연히 이해했고 공감했다. 하지만...
내 몸과 뇌는 그렇게 이성적으로 움직이는건 이미 포기한 상태였다.
오래전이라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몇주가 더 지났다.
나의 기다림은 갈증이 되었고 사실 연말 연시는 이런것이 아니라도 현생에 약속이 많은 때라
집도 먼 일탈의 이런것들 상시 유지하는것은 어려웠으리라..
나는 매일같이 아침 저녁으로 자위를 하며 중독된 인간처럼 그렇게 혼자 성욕을 해소 했다.
나와 유라는 아이를 낳은 보통의 섹스리스 부부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그렇게 부부관계 횟수나 시도자체가 줄어들고 있던 때였다.
다들 공감하겠지만 한번 리스가 되면 다시 해볼까? 하는 그런 사인을 보내고 하는것 자체가..어려워진다.
가족? 같달까......
유라도 아마...원식과의 관계를 통해 그런 부분이 일정부분 충족이 되었을테니 더더욱 갈증이 나는 것은 나 혼자였으리라..
여자는 아무튼 벌릴 마음의 준비만 있다면 언제든 섹스를 할 수 있지만
남자는 그 여자를 가지기 위해서 오만 노력을 다 하고 비위를 맞춰야 할까 말까한 것이 섹스 아닌가..
유라와 연애하던 당시에 그렇게 하루에 두세번 하던 섹스도 애를 낳고 나이를 먹고 하니 우리 또한 별반 다르지 않게 그렇게 변하고 있었다.
그렇게 해가 지났고 여전히 추운 겨울이었지만 아직은 연초였다.
내가 다니는 직장은 연말에 출장이 많고 연초에는 일종의 비수기라서 지난번 같은 구실이 생길 수 없었고
나는 체념하고 그냥 하루 하루를 그렇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출근해서 통상의 업무를 보고 있었다.
[카톡]
'뭐하냐'
그의 톡이었다..
나의 심장은 다시 요동치고 있었다.
'내일 유라 좀 쓰자'
'네?'
'야 전화 받아'
나는 병신같이 또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양 되물었고 그는 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편이라..
대뜸 전화가 걸려왔다. 일일이 톡을 쓰는 것보다 말로하면 쉬우니..그래서 그랬으리라.
그의 이야기는 별거 없었다.
내일 시간이 나는데 방법은 알아서 생각하고 유라를 내보내던 집에 혼자두던 사용할 수 있게 셋팅하라는 지시..
갑작스러운 그의 지시에 나는 핸드폰의 달력을 열어서 일정을 확인했다.
당장 내일이 금요일인데 애는 어찌하고 또 무슨 핑계를 대란 말인가..
유라를 지난번처럼 본가로 가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갑자기 금요일에 출장이 잡혔다고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연초에 출장 없는걸 뻔히 아는데 갑자기 당장 그러면 뭔가 어색하진 않을지..
나는 그의 지시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내가 의심받지 않을 방법도 고민해야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사실 많지 않았다.
결국 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고 결국 출장이 갑자기 잡혔다고 전화를 하기로 했다.
"자기야 난데. 나 내일 출장가야할거같거든? 근데 밤늦게 올거같아 주말에 어차피 집에가기로 했으니까 자기 먼저 가있을래?"
"갑자기?"
"응 급한가봐. 평소엔 안그러는데 이번에 일이 생겼나봐 어쩌지.."
"별 수 없지 오라는데 가야지.."
"응 자기는 어떻게 할래? 퇴근하고 집에 있을래? 아님 먼저 서울가 있을래?"
"혼자 가는거 힘든데... 짐도 많구 유모차에 어케 다 실어..ㅠㅠ"
(아직 원식의 연락을 받지 못 한건지 선뜻 그러겠다 말이 없었다)
"자기 혼자 금요일 토요일 애보면 힘들잖아. 엄마보고 데리려와달라고 할까? 아니면 하원을 엄마보고 시켜달라고하고 자기는 퇴근하고 혼자
서울가면 되잖아"
"아 어머님이 그렇게 해주시려나?"
"내가 엄마한테 이야기 해볼게 그럼 좀 낫겠어?"
"어차피 갈거였으니까 어머님이 그렇게 해주신다하면 내가 짐을 싸둘게 그럼 나는 내일 퇴근하구 바로 가면 되는거지?"
"응 기다려봐 엄마한테 전화 좀 해볼게"
.....
당연히 엄마는 손주가 보고 싶으니 내려와서 애를 하원시켜 먼저 데리고 올라가겠다고 하셨다.
"자기야 애기 짐싸서 현관에 두면 엄마가 내일 하원시켜준데"
"아 그래? 그럼..알겠어"
"어 그럼 나도 출장 내일 가는거 문제없다고 이야길 해줘야하거든? 통화 좀 하고 전화할게"
"어어"
그렇게 유라와의 전화를 끊었고 나는 원식에게 전화를 한뒤 우리의 계획을 말했다.
"ㅋㅋㅋㅋㅋ 알겠다. 근데 넌 어디있을거냐?"
"모르겠어요"
"야 그러지말고.. 문앞방있지? 거기 장속에 들어가 있을래?"
"네?"
"아 씨발 두번 말하게 하지말랬지? 신발벗고 들어오면 바로 앞에 있는방에 붙박이장있더만 애기방"
"네네."
"거기 안에 들어가서 짱박혀있어 닥치고 조용히 있을 수 있겠냐?
"그건 그런데..."
"왜?"
"제가 어떻게 들어가서 있을 수 있죠...?"
"하..병신아. 일단 출근하고 유라가 애 등원시키고 출근할거 아냐. 그럼 대충 근처에서 놀다가 너네 엄마가 애 데려가면 그때 기어들어와서 짱박혀 있으면 되잖아"
"아..네.."
"어쩔래?"
"네..그렇게하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통화를 마치고 퇴근했다. 업무를 할 수 없었어서 퇴근하고 집에오니 10시가 넘었다.
출장을 가야하니까... 출장갈 짐을 주섬 주섬 챙기고 있는 나를 보고 유라가 말했다.
"자기 자고오는거 맞아?"
"아니 그냥 와도 되는데 아무래도 늦게 끝나면 당일로 오는거 힘드니까.. 토요일에 바로 서울집으로 갈게"
"그래 피곤한데 무리하지말구 어머님이 XX이 데리고 가주신다 했으니까 자기두 일끝나면 자고 토요일에 집으로와"
"어 그럴게. 혹시 바로 오게 되면 연락할게"
"응 알겠어"
그렇게 우리는 잠을 청했고..나는 다음날 아침 일찍 출장짐을 챙겨 버스터미널로 향하는 척...을 했다.
여기저기 다니다가 눈에 띄면 안되기에 택시를 잡아타고 옆동네로 가서 PC방에 들어가 시간을 보냈고.
디아블로2를 해보고.. 옛날게임이나 뒤적이며 시간을 보냈는데 어느덧 오후가 되었다.
[아들 나 이제 거의 다 왔거든? 어린이집에는 이야기해놨니?]
[응 엄마 일부러 온다고 고생이네 고마워]
[아냐 괜찮아 출장가서 힘들겠다 고생해 아들]
[어 엄마]
그렇게 톡을 보내고 죄책감에 시달렸다.
띠링~
XX가 하원하였습니다. 알리미 문자가 들어왔다.
뚜..뚜...
[자기 난데]
[응]
[지금 XX 엄마가 픽업한거같거든? 자기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감사하다구 하구 전화한번 드려]
[응 알겠어. 지금 하는게 있어서 금방 전화드릴게]
[응 알겠어. 자기 오늘 야근이야?]
[아니 금요일인데 야근하겠어? 괜찮을거야 어머님이 혼자 애보시면 힘드시니까 내가 얼른가야지]
[응 알겠어]
(아직 연락을 못받은것인가... 반영이 예상과 달랐다)
나는 엄마가 집에 도착했다고 연락을 해준뒤 짐을 차에 실어두고 집으로 올라갔다.
유라는 운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고 간 차는 누가 열어볼일이 없었고
차 트렁크에 짐을 넣어두었을거라곤 유라는 생각도 못할거라서 일단 집으로 가져가는거보단 나을 듯해서
차에 짐을 실어두고 집으로 들어갔다.
오늘 아침에 나온 집인데 뭔지 모를 위화감..? 그런게 들고 엄청나게 긴장을 했다..
'숨어있다가 방귀라도 끼면 어쩌지.. 소리가 나면 어쩌지... 화장실가고싶으면 어쩌지...'
나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것을 걱정하며 아직 유라는 퇴근 전이기 때문에 붙박이장안에 공간을 만들어야해서 짐들을 좌우로 쌓아올려야했다.
내가 오랫동안 앉아있어야하니 쿠션도 넣고.....분명히..뻔한...상황일테니..휴지도 챙기고.... 콘돔도 챙기고....
자괴감이 들었다. 이게 뭐 하는 짓인가...
난 샤워를 하고 입고 있던 곳은 출장용 옷이라 너무 불편했어서 벗어서 붙박이장 옆에 잘 놓고
팬티와 런닝바람으로 있었다.
아직 어떤 연락도 없었으니 벌써부터 장에서 기다릴 필요는 없었다.
곧 유라의 퇴근시간이고 원식은 다른 연락이 없었다.
'띠링'
[자기야 일은 잘되가? 바빠?]
[어 아니 왜 말해 괜찮아]
[부장님이 갑자기 회식을 하자시는데....어쩌지 ㅠㅠ]
올게 왔구나 라고 생각했다.
[아..어쩌냐..나도 없고 그래도 XX이를 엄마가 데려가줘서 그나마 다행인데 자기 술먹고 서울가면 좀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어머님한테 드릴 말씀이 없는데.. 어쩌지..회식 죄송하다고 안될거같다고 할까?]
[아냐 가뜩이나 주부사원이라고 눈치보이는데 빼면 좀 그렇잖아.]
[나도 그래서 좀 그런데 어쩌면 좋지...자기가 이야기좀 해주면 안되?]
[아...그래 내가 엄마한테 자기 야근한다고 할게 회식한다고 하면 좀 그러니까 자기도 전화드려서 야근한다고해.. 그리고 술 너무 많이 먹으면
못가니까 상황봐서 너무 늦어지면 엄마가 XX이 재웠을테니 자기도 그냥 집에서 자고 서울간다고 하면 되잖아]
[그래야겠다..ㅠㅠ 미안해 자기]
[아냐 어쩔수없지. 미친새끼가 금요일에 회식을 하자고 하냐..]
[그러게 갑자기 그러네..]
유라네 사무실은 부장, 유라, 선배언니, 후배동생 이렇게 여직원 3 부장 1, 4명이 일하는 사무실이라서
하나가 빠지면 엄청 곤란했기때문에 (회식이 아니라는건 나는 알고있었지만) 맞장구를 쳐주었다.
.....
[엄마한테 이야기했어?]
[응 어머님이 고생하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
[다행이네 자기도 술 너무 먹지말고 적당히 빠져나와]
[응 알겠어 노력해볼게]
그렇게 우리의 전화는 끝났다.
유라는 저녁7시 퇴근.. 유라네 사무실에서 우리집까지 전철로 20분 남짓..
아직 시간이 많았다. 집에 사람이 있는티를 내면 안되니까 거의 다 온거같으면 들어가서 있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유튜브보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카톡'
[야. 어디냐]
[저. 집이에요.]
'띵띵띵띵 띠리리'
유라는 아직 오기전인데... 현관문이 열렸다.
원식이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사 오기전..신혼집에서 마주친 이후 이렇게 본것은 두번째...
단둘이 내 집에서 이렇게 마주한것은... 처음이었다..
나는 별다른 대응도 하지못하고 현관문이 열리는것만 보았는데..
"병신 다 벗고있냐 ㅋㅋ"
아..팬티바람......수치스러웠다..
"아..아..잠시만요"
"아냐 일로와봐"
"네.."
나는 그의 말대로 옷도 차려입지못하고 그 상태 그대로 소파로 따라갔다.
"앉아"
그는 소파에 앉아서 나에게 앉으라 권유했고 나는 그의 옆에 앉았다.
"야. 바닥에 앉으라고"
나는 바로 그의 의도를 이해했고.....소파에 앉은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부끄럽게도..(그리고 글을 쓰는 지금도) 자지가 발기해서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야 다 보인다 ㅋㅋㅋ 꼴리냐 병신.."
"죄송합니다.."
"죄송하긴 ㅋㅋㅋ 졸라 웃기네"
"죄송합니다.."
"꼴리냐고 대답이나해"
".....네..그런거같습니다.."
"지랄하네 그런거같은게 아니라 그렇구만 ㅋㅋ"
".,......"
"야 너 오늘 잘 짱박혀있을 수 있겠어?"
"네..."
"너 괜찮겠냐?"
"뭐가요...?"
"뭐든 괜찮겠냐고 말귀 못알아먹어?"
"네..괜찮..아요"
"그래.. 야 유라 퇴근했덴다. 시간없다 까봐"
"네?"
'퍼억'
그는 내 발기된 자지위로 발을 빗겨눌렀다,
"으윽"
"병신아 자지 까보라고 꼬라지좀보게 "
"네......"
나는 정말 아무 저항감없이..팬티를 내렸고...튕겨져 나오듯 자지가 그의 앞에 보여지게 되었다.
"술 안먹고 맨정신에 이러니까 좋냐 그래도 꼴리냐"
"........"
'따악!' 꿀밤으로 내 귀두를 때리며..
"꼴리냐고 개새끼야"
"윽...네 그렇습니다"
"일어나 열중쉬어. 버텨라"
'따악!' '따악!' 따악!'
그는 연달아서 내 귀두에 꿀밤을 날렸다.
"쳐맞으면서도 꼴려있는지 좀 보자 ㅋㅋ"
귀두가 너무 아팠고 이미 발기되어 터질듯 시뻘개진 자지는 더욱더 빨갛게 달아올랐다.
"몇일 딸딸이안쳤냐"
"2일되었습니다.."
"ㅋㅋㅋ 어제부터안쳤구만?"
"네..어제 연락주시고나서부터..."
"좆물도 없겠구만 ㅋㅋ 다시 입어"
나는 얼얼한 귀두를 팬티를 얼른 집어 입고는 쓰라림을 느껴야했다.
'탁탁타타타탁' 그는 톡을 보내는듯했고..
"야 내렸덴다. 니가 알아서 잘해라. 나는 걸리던 말던 상관없으니까 니가 알아서 잘해"
"네...."
나는 그의 지시를 받고 걸릴까 무서워서 얼른 도망치듯 애기방의 붙박이장으로 들어갔다.
'똑똑'~
"야 잘들리냐?"
"네.."
"여기선 뭐 보이진 않겠는데? 너 핸드폰 무음으로 해놔라. 멍청하게 진동해두지말고"
"아....네.."
나는 진동으로 해두고 있었는데 그의 말을 듣고 얼른 무음으로 바꾸었다.
이제부터는 제가 붙받이장 안에서 귀로만 들은 상황에 대한 묘사 입니다. 중간에 그가 톡을 해서 밖으로 나오게 되긴하는데요.
원식은 제가 쩔쩔 매는걸 보고 더 즐거워했던듯 했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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