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느끼던 20대 후반 보지에 숨가쁘게 욕정 푼 썰(수정 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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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1:46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어떤 여자든 보지는 보통 처음 한번 빼앗는 게 어렵지, 일단 한번 좃대가리로 개통시키고 나면 두번, 세번, 열번, 백번... 따먹을수록 점점 쉬워지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이날도 새벽부터 아침까지 세 번 정도 따이고 나니 체념했는지 아예 옷을 안 입더라구요.
밖에선 참 단정하고 얌전한 여자였는데 섹스에는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여자 따먹을 때 '이 여자도 평범한 가정에서 조신하게 커라, 여자답게 굴어라, 남자 조심해라 라는 말 평생 들으며 나름대로 아무한테나 다리 쉽게 안 벌리려고 방어하고 오므려왔겠지'라는 생각을 하면 존나 흥분이 됩니다. 그 나름대로 지켜온 보지에 제 발기된 자지를 정조준하고 들어가서 조갯살 후벼대면서 탈탈 털어 좆맛 보게 만드는 쾌감은 매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처음 50~200번의 피스톤질 정도는 살살 해주면서, 이 여자한테 '아 지금 내가 외간남자한테 보지를 따이고 있구나. 이 남자 좆이 내 음부로 이미 쑤시고 들어온 이상, 이 수컷의 욕정이 풀릴 때까지 한번 받아내지 않고서는 어쩔 수 없겠구나. 좆물은 보지로 받게 될까 입으로 받게 될까'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정조 뺏으면서 돌려주다가, 보짓물이 충분히 나와서 귀두를 받아내는 마찰력이 서서히 줄어든다 싶을 때부터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어요. 소리 안 내고도 박는 각도야 많지만 일부러 아랫도리를 찰싹찰싹 부딪혀서 튕겨주니까 그 소리랑 촉감에 더더욱 흥분하더라구요. 갑자기 깊숙이 박거나 템포 올릴 때 헉, 헉, 거리면서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소리가 일품이었어요.
그리고 이 여자는 손으로 자기 흥분도를 잘 드러냈습니다. 얼마 안 되지만 제 경험상 빠구리 뜰 때는 여자 손을 관찰할 필요가 있는데, 손을 계속 쥐었다 폈다, 이불을 잡았다 놓았다, 어디에 둬야할지 모른다 싶으면 제대로 오르가즘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는 신호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본격적인 농락 타임이었습니다. 허리는 늘어지고, 눈알은 흰자위 쪽으로 돌아가고, 보지는 자기도 모르게 조였다 풀었다 움찔거리니까 정복감이 엄청나더라구요.
전에 거쳐갔던 남자들이 얼마나 개발을 시켜놓은 건지 거의 두 번 중 한번은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성감이 좋은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몇 달 동안 정말 원없이 실컷 섹스를 해댔고,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남자한테 박히면서 잘 지내고 있겠죠 ㅎㅎ 문득 생각나서 몇 자 써봤습니다. 좋은 저녁들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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