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4화
포미♡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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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해당배경당시 저는 골뱅이넷에서 초대남으로 잠깐잠깐 활동하던때였습니다.^^;
본썰은 저희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5%의 조미료만 첨가하였습니다.
첫 썰풀이고 아직 미숙하다보니 잘좀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종교 모임에서 주최한 태국 쏭크란 축제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이른 아침부터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을 태우고 내 차로 출발했다.
당일치기였지만 행사가 생각보다 지루해서, 나는 차 안에 남아 쿠키런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행사가 끝난 후 그녀 일행이 “근처에 좋은 무한리필 집이 있다”며 우리를 이끌었다.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까지 마신 뒤, 갑자기 그녀들이 다시 그 가게로 가자고 했다.
문화 차이로 이해가 안 됐지만, 밤이 되면 그곳이 클럽으로 변한다는 설명을 듣고 수긍했다.
그녀들의 차림새를 보니 확실히 그랬다.
한 명은 젖꼭지만 간신히 가린 크롭탑, 한 명은 노브라에 얇은 탑, 또 한 명은 브라 위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걸쳤다.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한번 가보자” 하고 따라나섰다.
클럽 분위기는 생각보다 얌전했다.
테이블에 앉아 음식과 맥주를 먹으며 수다를 떨었고, 많이 취한 친구들은 의자 위에서 가볍게 춤을 추기도 했다.
남자들의 대시도 거의 없었다.
새벽 2시가 되자 친구들은 더 있다 가겠다며 남았고, 나와 그녀만 빠져나왔다.
근처 모텔은 방이 없었지만, 조금 떨어진 곳에 방이 많다는 답을 듣고 이동했다.
5만원짜리 모텔이었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깔끔하고 침대도 넓었다.
술기운에 우리는 함께 샤워를 했다.
따뜻한 물줄기 아래에서 키스하며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주무르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천천히 애무했다.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졌다.
문득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한국 마사지 받아볼래?”
술에 취한 그녀가 달콤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Okay 오빠♡”
나는 샤워를 재빨리 마치고 골뱅이넷에 초대남 급구 글을 올렸다.
“경기도 xx시, 빨리 올 수 있는 분. 맥주와 베이비오일 부탁드려요.”
곧 훈남 체형의 젊은 남자가 연락이 왔다.
20분 후, 그는 가운 차림으로 맥주와 존슨즈 베이비오일을 들고 방에 들어왔다.
나는 그녀에게 부드럽게 말했다.
“마사지사분 비싸니까 잘 받아봐.”
초대남은 센스 있게 맥주와 새우깡도 사왔다.
초대남은 맥주 한 캔을 마신 뒤, 초대남이 “이제 슬슬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나는 콘돔을 권했다.
그는 양치를 하고 나오더니, 그녀의 몸에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오일이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 위로 번들거리며 흘러내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5화完 (11) |
| 2 | 2026.06.21 | 현재글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4화 (14) |
| 3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3화 (12) |
| 4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2화 (17) |
| 5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1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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