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2)
집에 오다가 무심코 엄마와 엄마 친구가 목욕하는 장면을 보게 되어 엄마도 놀랐고 아들도 놀랐음.....
엄마는 부끄러운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게 된 사실에 대하여 입으로 말만 빨리 집으로 가라고 하지
눈을 감고 있었고 엄마 친구도 마찬 가지였다....
나도 빨리 가야지 하면서 빨래터를 빨리 벗어 나지 못했다....
그때까지도 엄마는 두 손으로 유방만 감싸고 있었지
밑에는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엄마 친구는 그래도 침착하게 언덕에 늘어 놓은 치마로 밑을 가리려 했다.
난 엄마에게 해거름이 되어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집에 갈려고 빨래터로 왔다고 하고 선
곧장 집으로 왔다...
집에 와서 마루에 누웠다.
조금 있으니 엄마가 오셨다.
엄마는 당황해서 그런지
햇볕에 엄마가 입고 있는 치마 속이 비치는데 노팬티였다...
아마도 팬티 입은 것을 잊어버리고 치마만 입고 온 것 같았다...
저녁이 되어 들 청에서 아버지와 셋이서 저녁을 먹는데
아버지와 난 나란히 앉고 엄마는 마주 보고 앉아 저녁을 막고 있는데
여전히 엄마는 노팬티였다...
난 일부러 젖가락을 떨어트려 밑에 떨어진 젖가락을 줍는 체 하면서 엄마 치마 속을 보았다...
낮에 저수지에서 보았던 엄마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울창한 수풀을 형성하고 핑크 빛을 띤 보지가 웃고 있었다...
아버진 이웃에 가시고...
엄마 둘만 남았다..
엄마가 방에 들어 가서는 옷을 갈아 입을 심상이었다.
옷장을 열고서 밤에 입을 모시 치마와 브라우스를 꺼내면서
그제서야 팬티를 안 입은 것을 안 모양이었다.
엄마는 누가 보는지 두리번 거ㄹㅣ면서 살색 삼각팬티를 입고 선
흰 모시 치마와 파란 브라우스를 입고 선 조금 있다가 누워 계셨다.
치마 속으로 살색 삼각팬티가 그대로 다 보였다.
난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작은 방 문틈으로 큰 방을 보니
엄마는 요염한 모습으로 누워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엄마는 오늘 저녁 아버지와 관계를 맺고자 하는 생각이었으나
아버진 이웃에 가서는 돌아 오지 안았다...
그 때 난 어렸지만 엄마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자지가 벌떡 섰다..
조금 있었니 아버지가 오셨다...
집은 너무 고요했다...
난 큰 방을 주시했다.
아버진 누워있는 엄마를 보더니
브라우스를 벗기고 그 다음 모시 치마는 치마 끈을 당기니 그대 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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