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다녔던 마사지 샵들 재미없을수 있음
이번에는 사실을 기반으로 얘기를 하려는데,
그냥 얘기를 하고 싶은데 무슨 얘기를 하는게 좋을지 몰라서
중구난방에 딴길로 샐수도있고 그냥 경험담 같은거니까 잘 봐죠 ㅋㅋ
최근들어서 마사지샵을 한달에 3~4번씩은 가는듯함
많이갈때는 일주일에 2번도 가는거같고.
나는 30대 후반 경기 북부쪽에 거주하고 있어
지금까지 다녔던 샵들만 대충 새봐도 40군데 이상인거같고, 횟수로는 최소 150번은 간듯?
와 이렇게 보니까 금액으로만 따져도 그게얼마임?ㅠㅠ
요새 경기도 안좋은데 ㅠㅠ ㅋㅋㅋㅋ
뭐 내상을 피할수 있는방법, 홈런칠수 있는 방법 이런팁은 없고 무작정 부딪혀 보는게 맞지 않나 싶음
나는 20대 초반부터 안마를 다녔었음
그땐 단속이 있긴했지만 심하지 않았었고,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심심치않게 xx안마 등의 업소등이 난무하였었음.
그때 내기억으론 1시간에 12였나 14? 이정도 했었던거같음
친구나 형들이랑같이가서 무슨 대기실에서 기다린적도 있고 여러 재밌는 상황들도 많았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샵은 안마도 같이해주고 했는데, 어느샵은 같이 샤워부터하고 애무해주고
한번 싸면 시간이 얼마나 남았건 끝난적도 있었던거 같음
손님입장에선 3~40분 마사지 받고, 나머지 시간에 한발빼는게 훨씬 좋긴한데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 ㅋㅋ
그러다가 결혼을 하게되고 아이들이 태어남
이때만해도 정신차려야겠다 싶어서 안마고 건마고 뭐고 유흥은 다끊었음
업무차 어쩔수 없이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고 이런건 있었는데
와이프한테 솔직히 다말했고, 2차나가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앉아서 나는 얘기만 하고왔다하면서 내 억울함?을 표명하려고했음
귀가시간이 늦어진적들이 있어서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었음 ㅋㅋ
그리고 내돈주고간것도 아니고 얻어먹은거였으니... 내돈주고 도우미는 절대안부름 ㅋㅋ
그렇게 꽤 오랜시간동안 유흥은 쳐다보지도 않았음
그러다 무슨계기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1년에 두세번? 정도씩 마사지를 다니게 됨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여유가 있었던 날들 와이프한테 말하고 마사지 받고 와도되냐고 하기도하고, 그땐
같이 커플마사지도 받고해서 발을 다시 들이게 된거같음
다니면서 내상도 솔직히 많이 당하기도했음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간적도 많지만 집근처 로드샵으로 간적도 많은데, 한번은 씹돼지 진짜 한 80키로되는 보스몹같은년이 들어온적도 있고,
어떨땐 50대이상? 할줌마가 들어온적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밀프도 취향이 있어서 중년도 괜찮은데
그 관리 안된사람이라 개별로였음 물론 마사지만 받았었지만
그리고 인터넷 보고 가격 및 코스를 정하고 갔는데 실제 매장에서 가격다르다고 하는건 너무 허다해서
이건 별 일도 아니라고 생각됨
만원 더벌어서 뭐하려는건지 지들이 잘 올려놓던지 해야되는데 개소리하면서 그가격아니라고 함 ㅋㅋ
상세페이지에는 괜찮은 여자들인거처럼 블러처리하두고 실제로 불러보면 뚱녀들들어오거나
마사지도 진짜 개대충하는년들이 들어오곤했음
뭐 짭까사이, 전립선 마사지 이딴거 써있지만 별로였음 ㅋㅋ
한번은 마사지받다가 혼자 시간을 보낼수 있는 날이었는데
휴게텔, op이런데다가 전화했는데 인증해야된다는둥 뭐 누구 소개받아야된다는둥
아니면 전화연결도 안되는등 결국은 실패했음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내 폰으로 발신제한없이 다 전화하곤 했었음
그러다 내가 마사지를 로드샵이나 유명샵을 보고만 예약하게된 계기가있는데
한 마사지샵을 갔음 그때도 그냥 내번호로 전화해서 예약했었고
가격이 2샷에 16이었는데, 자기는 18이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본 사이트보여주면서 여긴 16이다했더니
그 할줌마가 보여준 사이트는 또 18이라고 되있음
이럴땐 가격차이가 잇으면 사장이 그냥 다음에 더 내라고 다음엔 오른가격으로 받는다고함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보던 사이트를 내폰으로 접속해보라고하는거임 로그인도해보라고
하긴했는데, 걍 뭔가 찝찝한거임
그러다 한달인가? 지났는데 갑자기 보이스피싱이 온거임
나는 이런 피싱이 있는지도 몰랐고, 그때당시에 내가 등기로 법원에서 뭐 받고 할게 있긴했어서
전화온 번호로 등기 얘기하고 하니까 그건줄알고 술술 얘기하다가
갑자기 대면 수령이 안되는 상황이면 인터넷들어가서 뭘 신청해야된다는거임
불러주는 사이트들어갓는데 홈페이지가 너무잘만들어져있는거임
뭔가 갑자기 꺼림직함이 느껴져서 잠시만요하고 바로 구글에검색하니 피싱이었던거임 그래서 걍 전화는 바로 끊었음
그리고 일주일도 안되서 xxx씨 맞냐고 물어보더니 마사지샵 다녀오지 않았냐
해서 맞다고 했더니 너 관리사랑 떡친영상있다 이거 주변에 다뿌리기전에 돈보내라하는거임
놀래서 걍 바로 끊고 차단박았거든
근데 이게 진짠줄 알았는데 구라라고하더라 ㅋㅋ
그땐 ㅈㄴ 쫄았엇거든 와이프한테 걸리면 ㅈ되겠다 싶기도하고 ㅠㅠ
이때 돌이켜서 생각해보니까 그 할줌마때문아닌가라는 의심이 든거임 ㅋㅋ 물론 타이밍이 그랬을수도있지만
그래서 그때도 한동안은 마사지 끊었었음 몸 사려야될거같아서
근데 망각의 동물인게 또 스멀스멀 다니고싶은거임
그래서 세컨폰을 하나 개통함 ㅋㅋ 이걸로 예약잡기 시작하는데 그냥 어둠의 경로말고
우리가 알만한 마사지샵들 예약번호로 전화해서 예약했음
지금도 그렇게 다니느중이고
예약페이지에서 보면 업소사진들있잖아
안에 샤워실 있으면 서비스는 거의 100프로라고 봐도됨
그리고 관리가 엄청 세부적으로 나뉘어 있으면 건무수준이아니라 그냥 정말 찐건마라고보면됨
예를들면 발마사지+후면 60분 / 스톤관리 / 두피마사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냥 우리가보던 타이, 아로마, 크림 이런거 말고 세부적으로 나뉘어있으면 찐건마라고 보면됨 ㅋㅋ
어제도 마사지 받고 왔는데 여기는 주에 1회이상 가다보니 사장이 얼굴을 알아봄 ㅋㅋ
그래서 저번에 아로마 예약했는데 크림받아보라고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해주겠다고해서
받아봤는데 나는 그냥 미끌미끌한 아로마가 좀더 좋은거같더라고 ㅋㅋ
전주에 받았던 사람이랑 어제 받은 사람이랑 같은 아줌마였음 40대 초반이라는데 ㅋㅋ
그냥 딱봐도 태국 아줌마 처럼 생겼음
근데 여기를 가는이유가 마사지는 여기가 젤 잘함
아로마 한시간에 5인데 다른데보단 여기 관리사 아무나 들어와도 평타이상은 침
관리 제대로 받는 느낌임 ㅋㅋ
여기는 한 6번인가 최근에 갔는데 2번은 서비스 못받았고, 나머지는 서비스받았는데
꼭 핸드서비스만 얘기하더라고
마우스나 떡은 얘길안하네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지 돈더주고 떡치면안되냐니까
자기 생리라더라 ㅋㅋㅋ ㅅㅂ
그리고 떡은 안친다고 그서비스는 없다고하더라
대신에 핸드3인데 터치는 안된다고함
그냥 대딸만해주는데 그래도 괜찮은데 다른년들은 빨리 싸게 해야 지들시간이 단축되니까
그렇게 하곤하는데 여기 아지매들은 성의있게 딸쳐줌 ㅋㅋㅋ
그냥 느낌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처음부터 힘차게 위아래로 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여기사람들은 귀두부터 기둥까지 부드럽게 터리하면서 쓸어내리고, 부랄도 만져주고함 ㅋㅋ
그러다가 좀더 흥이 오르면 후장도 손으로 애타게 만져줌
진짜 대딸기술은 여기 괜찮다고 생각함 ㅋㅋ
그리고 보통 쌀거같아도 에누리없이 사정하게끔 하는 년들도 있는데
여긴 시간맞춰서 할수가 잇음
천천히 해달라, 쌀거같으니 한 1분만 있다가 다시해달라등의 요구등이 가능함
대신터치가 안된다고 했잖슴? 그럼 진짜 안되는거임 손으로만지는것도 안되지만
발끝으로 가슴만지거나 옷들어올리고 이런것도 일절 안됨 ㅠㅠ
뭐 아쉽지만 여긴 가격도 괜찮고 대딸도 괜찮고 마사지도 괜찮아서 단골로 다닐려고 ㅋㅋ
별재미없었지형들? 댓글로 궁금한거 물어보거나 하면 달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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