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7)
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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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지금까지 줄거리 요약(추억의 경험과 현재 상황)
여름방학 때에 저수지 빨래터를 지나 올 때
엄마와 엄마친구가 팬티 브라를 벗고
목욕장면 목격 엄마는 수치심에 보지는 드러낸체
유방만 손으로 가리고 있었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 올때 당황한 나머지 노팬티에
치마만 입고 왔음
며칠 후 초저녁에 저수지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엄마보지를 잠수를 하여 만져 보았음
당시에는 엄만줄 몰랐음
엄마를 자전거에 태워 읍네 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소나기를 만나 비를 흠벅 맞아
엄마의 몸매가 적날하게 들어나
비에 젖은 엄마 보지를 본 경험
엄마가 이상한 팬티(얇고 보더라운 천으로
보지만 가린체 허리에 밴드를 한 이상한 팬티)
는 지금 안 사실이지만 엄마는 생리를 하는 날
생리대를 찬 것이었음
생리대 사이로 삐죽 나온 엄마 보지털은
예술적이었음
40대 중반에 혼자 대신 엄마!!!
고향에서 혼자 쓸쓸하게 노후를 보내시고
있다
가끔 주말에 시골 집에 가서 잘때면
어릴 적 보았던 엄마보지를 상상하면서
늙고 쭈굴쭈꿀한 엄마보지를 탐하고
싶은 마음
지금도 엄만 여전히 매력적 임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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