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부여친썰
매너남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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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예전 이야기 입니다
저는 술 여자 운동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술마시면 여자있는곳으로 가서 술마시고 했죠
진짜 나이트도 지겹고 노래방가서 보도년들 노는것도 지겹고 하는 찰나에 밴드 인가하는 어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뭐지 3040 동네모임? 아직30(후반)대였을때 뭘 병신같은 모임인가 하고
가입조건도 뭐 훈남훈녀 이지랄 하면서 가입가능 드럽게 까다롭더군요
대충 사진올리고 뭐 자소서인지 뭔지 쓰고 채팅창에 인사하면서 심심하니까 걍 노가리나 까다가
벙개 같은거 있으면 어차피 n/1인까 쏘주나 까다가 와야지 생각하면서 주말에 벙개 모임나갔죠
갔는데 하 이건 아니다..... 서울 ㄴㅇㅇ 어디서 만났는데 하.... 훈남훈녀.................................힘이들더군요
흠.. 그냥 동네 아저씨 아줌마 모임 닭발집인가 거기서 모였는데 ㅆㅂ 훈녀는 어디있는가? 속으로 외치며
쏘주나 한잔까고 빨리집에 가야겠다....술을 진짜 1분간격으로 마셨네요 술이 취하니 40대 후반 그나마 이쁘장한
유부(예전여친)이 안주먹고 술마시라고 옆에서 엄청 챙겨주더라구요 아 뭐지 그나마 괜찮은데 생각하고
안주 받아먹으면서 집이 어디냐 뭐 이런저런 쓸데 없는이야기 하다가 모임장 세끼가 2차 가시죠
아 그래요 가시죠(남자2 아주매미4) 하고 2차 노래방왔는데 아주매미들 저는 그때 첨 느꼈습니다
유부녀들 진짜 잘논다는걸....뭐 터치 이런건 둘째치고 과감하더군요 모임장세끼 무릅에 앉아서 노래부르고
아 이게뭐지....나도 앉아주면 좋겠는데 이러면서 혼자 소주 드링킹 그때 전 유부여친이 옆에서 술따라주면서
귓솔말로 여기끝나고 커피한잔하자 이러더라구요 저는 술 한3병은 먹은거같은데 정신이말짱하더라구요
순진하진 않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그래 커피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하자 하고 3차 가려다 진짜 커피 마시러 나왔네요
근데 12시 넘어서 커피는 연곳도 없고 아 그냥 누나 모텔가서 한잔더하자(저의 항상멘트 아니면말고) 하니 그래 그럼 모텔가서
맥주나 한잔더 마시자 하고 젤빨리 갈수있는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아무데나 들어갔죠 뭐 모텔이 거기서 거긴데
들어가서 방잡고 맥주 시키고 동네 이야기 남편이야기 하면서 한10분정도 이야기하다 뭐 다들 아시죠 키스하고 빨통만지고
삽입 근데...이년은 진짜 색녀보다는 섹을 좋아하는..물은별로 없는데 보지에 넣자마자 신음소리가 다리로 꽉안고 부르르 떨면서
짐승같은 신음 하 나도 섹좋아하는데 잘만났다 생각하고 정자세로 박다가 뒤로할려고 하니 뒤는 아프다고 정자세로 하자고
아그래? 흠.. 약간꼬무룩 근데 표정이 아 이년은진짜 섹녀구나 하고 누나 보지에싸줘?! 하니 응 보지에싸줘 애기또만들자
응 누나는 두명있잖아 ㅋㅋㅋ 하고 한명더 낳자 이런멘트 던지면서 보지에 좆물주입!!! 싸고나서 이년이 대단한게 보지물 좆물묻은
자지를 그대로 빨더라구요 첨느낌 하 이게뭐지..뭔가 아릿한느낌 얼굴도 봐줄만한년이 이러고있으니. 정복감 쩔어서 빨게 놔두고
현자타임 넘어와 안고 잤습니다. 그이후 이년과 사귀게 되어 한5년만났네요 후장썰 이년 누나썰도 있으나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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