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몰래 여사친 엉덩이에 몰래 비비고 잭팟 터진썰
야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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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제 중헉교 시절 한창 성욕이 미친듯이 들끓어 오르던 시기였어요.
저는 그때 부모님께서 공부를 중요시하셔가지고 폰도 없어서 새벽에 함 치고 잘려고 뭘 보고 칠까 고민하다가 밤을 샌적이 종종 있을정도로 성욕이 폭발하던 시기 였어요.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그냥 반애 한명씩있는 말 좀 많고 학급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이었던거같아요.
중학생시기에는 운동잘하고 재밌으면 반이상 먹고가던 시기라 학교에서 여자얘들이랑도 친하고 인기도 있었던거같아요.
제 제목 사건에 대해서 말하자면 학교에서 체육을 하고 반에가려고 복도에서 얘들이랑 웃고 떠들고있었는데 제 반에 엉덩이 ㅈㄴ크다고 소문난 여자애가 앞에 지나가고있었어요.저랑 친했거든요 근데 그때 어름이기도 하고 체육도 했었어서 그 친구 브라라인이랑 허벅지만 봤는데도 막 끓어 올랐었어요.
(우리 여자얘들이 체육복이 짧은데도 막 더 짧게 할려고 말아올리고 그랬어 가지고 진짜 빨딱 슨거 안들킬려고 평상시에도 간신히 감추고 그랬었음)
근데 그 엉덩이 ㅈㄴ큰 친구껄 보고 저도 모르게 막 너무 비벼보고싶은 충동이 생기더라고요..
같은반이라 옆에가서 반까지 그 친구랑 얘기하면서 갔어요.
그리고 담임 시간이였어가지고 그때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선생님께 뭘 제출해야해서 반 얘들 다 일어나서 제출할려고 하는데 저는 아직 발기했던게 다 안풀려서 맨 마지막에 갈려고 기다였다가 제출하러갔어요 얘들 제출하는거 맨 뒤에서 서서 기다리다가 거의 맨 뒤에 얘들 사이에 그 친구가 있었어요 저도 모르겠는데 못참고 몰래 가서 얘들끼리 부딫히는척 ㅈㄴ 비볐는데 3,4번 비볐는데도 그 친구 엉덩이가 급이달라서 바로 풀발하더라고요 풀발하고는 너무 쫄려서 비비지는 못하고 건드리기만하는데 그 친구가 눈치챗는지 뒤돌아보더라구요 그따 진짜 사회에서 매장당할까봐 ㅈㄴ 쫄려하고 있다가 성욕이 그냥 모든걸 지배했어서 집에가서 걔 생각하면서 ㅈㄴ쳤어요.근데 그 친구 한테 디엠이 온거에요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학원끝나고 만나자고 구래서 와 ㅆㅂ 좆되었다.
이러고 있다가 쫄린 상태로 학원끝나고 10시 20분쯤 만낫는데 걔 복장이 너무 ㄲㄹ가지고 쫄린감정을 뒤로하고 또 서버린거에요.
그때 진짜 너무 당황해서 막 가리고 걔 얼굴 슬쩍봤는데 지 똘똘이를 본거에요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학원 옥상에 끌고가더니 입으로 해주고 ㄱㄷ대딸을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막 만져주더라고요 저 그땐 ㄱㄷ만질때마다 너무 예민해서 혼자할따 도 안만졌거든요 그 친구가 해줄따 처음으로 한거여써어서 막 신음도 ㅈㄴ나오고 몸도 거만히 못있어서 걔도 그게 ㄲㄹ나봐요.
그때 이후로 제가 야하다고 자주 만나서 ㄷㄸ받고 서로 해주고 그러다가 점점 멀어지다가 연락도 안되네요.,
근데 그 엉덩이에 몰래비빌때 그 느낌과 따듯함은 잊을 수 없어요
재미없으실 수 도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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