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해장국먹다 줏어 먹은썰 (반전있음)
난 철칙이 있다 ㅈㅈ도 크고 덩치도 크고 말빨은 세고 눈치 전술 등 여자를 자빠트리는 재주는 타고났고 하드웨어도 좋아서 유부녀 직장동료 다 따먹고 하다 못해 지나 가는 강아지가 암컷이면 꼬셔서 주인도 따먹는 개잡놈이다
단 미성년자 임산부는 안건드린다. 그리고 싫다는 여자도
그런데 얼마전. 미성년 철칙이 무너졌다 그것도 우연히 내실수인지 착각인지 때문에
친구랑 새벽에 감자탕에 소주를 먹으러 갔는데 옆테이블에서 40대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젊은 아가씨와 싸우는데 남자놈이 나이트 돈 니 친구는 갔는데 넌왜 싫다는거야 하며 싸우다 열이 받는지 나가서 사라지더라
아가씨가 당혹스러워 하다 쭈빗 쭈빗 카운터로 가더라 주인이 53000원 얘기 하니 얼굴이 하얘 지더라
내가 지켜보다 카운터로가서 우리랑 술한잔 더하고 가면 계산 해준다니 쪼르르 와서 앉아서 헤헤 웃고있더라
그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뭔가 이상하단걸 그때는 얘가 키도 크고 다리도 늘씬하고 가슴도 큰 아가씨인줄 욕정에 눈멀어서
여자가 친구는 쳐다도 안보고 나하고만 얘기를 하는거임 키는몇이냐 애인은 있냐 등등 가끔 애들 쓰는 만도 하고 그때는 깊이 생각안하고 적당히 맞짱구치다
남자는 왜갔냐 하니 친구랑 나이트를 왔는데 그냥 간놈친구랑 넷이 놀다
여기를 왔는데 한참 마시다 한쌍은 사라지고 둘이 남았는데 모텔가자 해서 싫다 하니 계속 떠들다 갔다하더라
자기지갑도 친구가 가지고 있어 난감했는데 고맙다하더니 혼자 맥주마시고 콜라시키고 뼈추가 까지 난리 부루스를 치길래 어이도없지만 너무 귀엽고 섹시해서 웃고만 있었음
조금있다 친구놈도 여자가 자기는 쳐다도 안보자 집에가버리고 둘이 조금더 마시다 나옴
난 진짜로 얘가 20대중반인줄 알았음 너무성숙 아니 노안이라 몸도 20대이상 몸이라 키도 가슴도 다 커서 어찌보면 성숙한 30대로 보여서
좀웃긴건 뻔뻔하기가 철판이라 편의점으로 같이 들서가자더니 바구니를들고 맥주 소주 햄버거 과자 담배 등등 깜짝놀랄 만큼금액이 나오게 사고 계산을. 시키더라
그리곤 난장에서 사온걸 먹는데 무지 먹는거임. 방금 감자탕에 밥뽁아서 혼자 2인분 먹었는데도 뼤추가도 다먹고
그러면서 혼자 깔깔 대고 맥주 먹고 담배피다 알바에게 욕먹고 내가 속으로 하늘이 나에게 크리스마스선물을 미리주신거다 이런 푼수를 보내주시다니 하고 알라 하느님 예수님께 감사드림
내가 얼마나 먹나 보는데 그걸거의다먹더니 술이 취해서. 나랑은 모텔갈수 있다 하더라
이런 푼수를 못먹으면 난 고자다 생각하고 콜을 외치자 또 편의점을 들어가더니 쌱쓰리 쇼핑 술빼고는 다산듯 아침에 배고프면 먹는다고 이런 젠장 이렇게 먹고도 저몸매가 유지된다고 얘가 혹시 운동선수인가 했음
커다란 봉투 3개를 나눠들고 모텔을 와서 계산을 하는데도 누구도 얘가 20대지 10대로 의심조차 안했음
어찌 어찌 방으로 가서 난샤워를 하고 나오자 그새또 과자를 먹고 있더라. 힘쓸려면 먹어야 한다고 내가 너혹시 밥굶고 사니 하니 웃으며 씻으러 가더라
난 담배를 피고 설레이며 기다리는데 여자가. 나오는데 환상적이더라
걸그룹센타급 몸매 긴다리 풍만한 가슴 진짜 화장지우니 10대 같은 얼굴 (진짜 10대였음 내가 이미욕정에 눈이돌아) 난 못참고 가운을 벗자 여자가 당황을 하더라
근육질몸에 시커멋고 크고 우락부락한 내ㅈㅈ를 보고 내가 침대로 데려가서 눕히니 뭐라 할려다. 말더니 내목을감고 키스하더라
내가 혀를 넣으니 당황하길래 내가 혀를 애무하다
풍만한유방을 애무하자 젖꼭지가 부풀며 딱딱해지더라
그리곤 배꼽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을 빨다가 ㅂㅈ를 빨려 털을 만지는데 너무 부드럽고 무성하지도 않지만 20대에 그런애들이 있으니 아무 생각없이 ㅂㅈ를 빨자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호수더라
반응 빠르네 하며 내껄 빨라 하자 손으로 잡고 빠는데 정말 포르노는 봤는데 실전이 약한 느낌 이들더라
그래도 발딱서서 ㅂㅈ입구에 넣으려가니 허벅지를 붙이며 거부하는 몸짓인데 입으로는 아무얘기 없이 긴장한 얼굴로 침만 삼키더라
내가 늘씬한 다리를 두손으로 잡고 벌린후 넣는데 귀두가 들어가질않음 어쩔수 없이 손으로 잡고 넣으니 귀두를 시작으로 뿌리까지 넣으니 으음 오똑해 하더라
천천히 넣기 시작하자 여자가 아퍼아퍼만 하니 더흥분돼서 속도를 높이자 처음엔 힘들다고만. 하다 뭔가 느껴지는지 본능적인 신음을 내더라
한참을 하다. 뒤로 돌리니 딱 포르노의 여배우처럼 자세를 취하는데 부자연 스럽지만 내가 자세를 교정후 늘씬한 허리를 잡고 뒤에서 피스톤운동을 하다. 못참고 엉덩이에다 싸자 여자가 한숨을 쉬며 쓰러지더라
난 잠깐 숨을 고르는데 진짜 한참을 했는데도 조금있으니 또서서 여자. 몸위로 겹쳐서 ㅂㅈ에 넣은후 또 박기시작하자 여자는 헉 하더니 신음을 내며 버둥돼더라 한참하다 니가 올라와 하고 누우니. 내위로 올라 한참을 넣었다 뺏다만 하길래 내가 일어나 앉아서 방아찢기를 허리를 잡고 하니 허리를 휘며 자지러지더라 좋아서. 한참 하다 눕혀서 정상위로 하다 못참고 안에다 싸고 나서 옆에 누워둘이 헉헉대다 잠이듬
아침에 일어나보니 어제산 컵라면 과자를 먹고 있더라
내가 그모습에 꼴려 또하고 같이 씻다 욕탕 에서 또 하고 밥을 먹이고 보낼려고 길에 나왔는데 커다란 봉지를 든 애얼굴을 보니 앗 이상하더라
너무 어려보여 야 너 화장지우니 동안이다 어제는 제나이로 보이더니 10대같다 하니 여자애가 오빠나 18살이야 하더라
내가 잘못듣고 28살 진짜 동안이네 하니
여자가28살 아니고 18살 하더라
그순간 수갑이보이더라 깜놀해서 입을 벌리니 날 24시간 고깃집으로 끌고. 가더니 소고기를 시키고 혼자 굽고 우걱 우걱 먹더니 자기 18살 맞는데 미국에서 학교는 졸업하고 한국에 놀러왔다 하더라
조금 있으니 친구 전화가 오더니 친구를 부르는데 걔도 장난아니더라
둘이 소고기 10인분에 냉면 삼겹살 2인분 갈비 3인분을 먹어 내카드하나가 한도 초과가 걸려 비상용 카드로 계산을 하고 무인 까페에서 남은 과자까지 다먹더라
그리고도 둘다 늘씬들. 하니 먹방하면 대성할듯 그날이 일요일 이라 여기저기 끌려 다니다 저녁에 호텔에 데려다주고 헤어짐
그뒤 죄책감에 여고생을 보면 미안하더라 그때 걔하고 그날이 생각나 ㅈㅈ가 서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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