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여자 따먹은썰
간강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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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여자들과 대화를 하면 뭔가 따먹을각이다 아니다 금방 잘 느낄 수 있는 편이였다 . 전체적인 시그널을 좀 잘 읽는건가 여튼 이번에도 채팅으로 여자를 꼬시려고 채팅을 켰음
그러다 한명과 얘기가 되서 같은동네고 남친도있다길래 나도 여친있다 오픈하고 야한얘기 슬슬 꺼냄 . 취향이 내가 강간같은거 좋아한다니까 자기도 당해보고싶다고함
자취한다길래 그럼 불끄고 집에 암막있으면 암막쳐놓고 가서 따먹고 얼굴서로 보지말고 빠빠이하자니까 개좋다고함
원룸건물앞에서 알려준 비번 누르고 거기 집앞으로가니 문이 살짝열려있는거임 그래서 들어갔더니 진짜 깜깜하더라 그래도 조금있으니 파자마만 입고있는 여자 실루엣이 보이면서 침대에 누워있더라
미리얘기해논것처럼 나는 무작정 박을려고하고 걔는 안된다고 발버둥치는 상황이 나왔어 그상태로 박기시작하니 저항도 줄어들고 남친보다 좋냐 말로자극시키고 안에싸도 후다닥 도망치듯이 나왔어 채팅으로 좋았다고 하고 끝까지 목소리만알고 얼굴은 모르는사이가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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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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