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이발소 방문기
내가 20대후반에는이발소가 두종류가 있었음
하나는 진짜 이발소 하나는. 퇴폐이발소라구. 머리깎는 이발사는 없고 나이좀 있는누나 가끔은 할줌마들이. 가운데 달린걸 입이나 손으로 이발해주는곳이였다
당시 유흥을 즐겼지만. 이발소는 좀 찝찝해서 잘안갔는데 어느날 친구놈과 나이트를 갔는데 그날 따라 수질관리강안돼서 먹잇감이 없더라
친구놈과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데 동네에 불이 두개도는 곳이 보이고 신장개업 써져있더라
난 가고싶지는 않으나 그날 따라 너무 꼴려 밑지는셈 치고 가봤음
역시. 문은 잠겨있어 벨을 누르니. 한참을 안열리더라
한번더누르니. 문이 열리고 한 30대중반쯤 돼보이는 여자가 문을 열더라
어둡고 일단 꼴려있으니 그럭저럭 먹을 만해보이더라
선금이라고 3만원 달라해서 주니 칸막이 있는 의자를 앉으라 하더니 눕히더라.
그리곤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기다리라 하더라
조금 있으니 다른칸막이 에서 토닥토닥 걸리며 여자가 아잉 하는 교성이 들리더라
그러더니 남자목소리가 들리더라 한번하는데 얼마냐 하니 여자가 손은 1만원 입은 3만원. 떡은 8만원이라하더라
남자가 입하고. 부시럭 대더니 조금 있으니 바지내리는 소리 뭔가 빠는소리가 잠시 나다. 남자신음소리가 조금 나다 끝났는지 여자가 입헹구는 소리가 나더라
그리곤 여자가 구두소리를 내며. 내쪽으로와 수건을 치우고. 가슴을 내몸에 밀착시키고 안마를 하더라.
그냥 주무르는 수준 그러며 몸이 엄청 단단하다 하더라
내 ㅈㅈ가 불끈스니 옷위로 만지며. 장난아닌데 하더라
여자은근히 다리도 잘빠지고 가슴도 크더라. 얼굴은 평범한 30대
그러더니 지가 내바지속으로 손을 넣더니 내 ㅈㅈ를 주무르며 나보고 손은 서비스. 입은 3만원 떡은 8만원 하더라
난 떡하고 8만원주니. 내바지를 벗기고 팬티 까지 내리고 입으로 살짝 빨아주고 잠시만 하더니 칸막이 커튼을 치더라
그리고 는 자기 미니스커트를 벗는데 노팬티 상의는 유니폼 단추만 푸니 바로 유방이 나오더라
꽤 크더라 꽉찬B컵.정도. 그러더니 내 ㅈㅈ를 빨더라
난 유방을 주무르며 ㅂㅈ에 손을 넣자 미끄덩해서 젤을 발랐군했음
곧 ㅈㅈ가 발딱서자 여자가 위로 올라와 방아찢기를 하는데 특이하게 얜 신음소리도 거의 안내더라
난 누워서 느끼며 유방출렁는걸 보는데 한참 하다 치쳤는지 나보고 하라하더라
의자에 여자를 눕히고 할려하니 조금 불편해 발판을 밟고 ㅈㅈ를 넣고 허리운동을 하니 희미하게 신음 소리를 내더라
어느정도 하다 여자를 뒤로 돌리고 하니 여자가 숨소리가 가빠지더라
미친듯이 박다 질내사정하고 마무리. 하니. 여자가. 정액이 흐르는 ㅂㅈ를 손으로 막고 어딘가로 가더라 당근 미니스커트는 입고
조금 있다 돌아온 여자는 내 ㅈㅈ를 따듯한수건으로 딱아주며 자기 유방은 빨아도된다 하길래. 열심히 빠니 나보고 너무잘한다고 서비스로 한번 대줄테니 더할수있냐 해서 뒤로 자세잡으라 하고 바로 넣으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라.
한참 하니 신음소리도 내고 죽으려해서 또 시윈히 싸주고 끝냄
다시 뒷정리후 내가 옷을 입고 가는데 여자가 팔짱을 끼며. 꼭다시오라 하더라
난. 미니스커트 속 엉덩이를 주무르며. 알았다했음
그뒤 그여자 안보일때 까지 서너번가서 갈때마다 두번 정도는 했음
당근 한번은 써비스 마지막에는 문잠그고 간판끄고. 밤새했고. 그뒤 여자가 안보여 발을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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