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기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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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이공서 약사하다 남편 바람나서 이혼한 돌싱녀 뜨엉은 초딩 딸2명 갖은 눈썹이 짙은 아담한 몸매, 그런대로 풍만 빨통, 나름 푹신한 골반, 무엇보다 잘빨아줄것 같은 도탑고 위로밀린 입술이 압권이었어.
딸둘 모두 전남편에게 보내고 약사 집어치고 사이공 떠나 멀리 하노이로 진출하여 호텔전속 연예인 악단 장비 옮기는 트럭운전사로 전업했었지.
하노이 휴가나와 호텔잡고 이리저리 머라굴리다 마침 로비에서 휴식중인 뜨엉을 만난거야. 영어가 좀 통해서, 얘기하다보니 인근 스벅도 가게됐고 며칠 저주보게되니 친해지게 됐어.
휴가 날짜는 정해져 있으니 유효(?)기간내에 따먹어야 되는 상황이라 쉬는날 쉬는 시간까지 확보해보려 노력했었지. 근데 의외로 쉽게 되더라고. 오랜 굶었던 모양인지, 가벼운 손놀림과 키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고.
결국 룸메이트 없던 시간에 뜨엉 숙소에서 한껀했네.
나에겐 항상 더운곳이라 일단 둘이 시원하게 샤워하고 빨통 빨면서 ㅂㅈ 구멍에 손가락 몇개 들어가나 시험. 2개까지 무난허다만. 애2명 낳았다길래 ㅂㅈ날개 퍼진줄 의심도 했지.
특이사항은 똘똘이 잘빨아 주더라고.
내가 결국 흥분해서 부푼 ㅂㅈ속구멍에 삽입 시작했어. 자지러지대. 입술에 키스하며 절구질 계속하든 멍멍이 스타일로 뒷치기하던 아랫도리 무흣하드만.
아흐흥 아흐흥 ㅆ새는소리 고양이 흐느낌소리 아득해지며 힘껏 껴안아오는 뜨엉의 허리를 둘러 앉으며 힘차게 사정했음.
사흘쯤 하루 2번씩 떡치며 난 휴가를 마무리했어..
근데, 구멍구멍 자꾸 생각나대.
다음번 휴가때 잠깐 둘려서 몇번 질펀하게 싸줬지만, 결국은 인천사는 32세 동갑 대한건아와 결혼해서 한국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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