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 7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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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22:24
여친이 성욕 많은 거 만큼 좋은 건 없는 거 같아요.
요 며칠 생리 중이라 못 했었는데 쉬는 날 아침 야릇한 느낌에 깨보나 보지 비비며 자지 입에 물고 있는 거 보고 아 생리 끝났나보구나 싶어지더군요.
일어난 걸 확인하더니 00이 보지에 박아주세요를 외치길래 더 빨으라며 간만에 입보지를 좀 즐기고 있는데 흥분했는지 딜도라도 넣게 해달라고 하길래 손에 쥐어주니 열심히 빨고 박고 지 혼자 다 하네요.
한참 빨다가 딜도에 느꼈는지 멈칫멈칫 하며 허벅지가 살짝 떨리는 게 보이길래 걸레년이 주인보다 먼저 가냐며 목 깊숙히 넣으니 딜도는 멈추고 숨막혀 하길래 재빨리 69자세로 바꾸게 해서 다시 깊숙히 넣고 딜도로 쑤셔주니 얼마 안가 싸버리네요.
분수 터질 건 생각 못했는지 오늘도 “죄송합니다”를 연발하길래 수건 갖고 와서 얼굴 닦고 몸에 묻은 건 니가 다 핥으라고 하고 누워있으니 알아서 뒷처리까지 하길래 이뻐서 여성상위로 먹어줬습니다.
한번 싸지르고 예민해졌나 조금 움직이고 떨면서 멈추기를 몇번 반복하길래 가슴 한 번 꼬집으니 다시 움직이는데 밑에서 찌걱찌걱 소리나면서 또 물이 잔뜩 나오더군요.
걸레년이 자꾸 혼자 가는게 괘씸해서 엎드리라고 하고 뒤치기로 먹는데 신음과 죄송합니다가 뒤섞이는 거에 흥분해 엉덩이 몇대 때려봤는데 싫어할 줄 알았는데 보지가 잔뜩 쪼이더라고요.
새로운 쪼임에 흥분해서 잠깐 정신 놓은 사이 싸버려서 좀 아쉬운 아침이었습니다. 그래도 질싸 후 청소펠라까지 받으니 얼마 안가 다시 커지길래 한 번 더 뒤치기로 따먹고 입에 딜도 넣어주며 니가 움직이며 빨으라고 하니 서툴지만 열심히 움직이며 빨더라고요.
00이 걸레 다 됐네. 이제 따먹히면서 빨거나 손으로 흔들어주는 거 연습해서 편의점 알바생도 부르고 오빠 친구들도 불러서 돌려 먹어야겠다 하니 “싫어요, 아니에요” 하길래 닥치고 딜도나 빨라고 엉덩이 한대 소리나게 때리니 또 보지가 잔뜩 쪼여오고 물도 많이 나오는지 질펀한 소리가 나더라고요.
금방 사정끼가 몰려와 다시 질싸로 마무리하고 딜도 보지에 넣고 쑤시라하고 한 번 더 청소 펠라 받았네요.
조금 지쳐 보이길래 앞으로 섹스할 때 자지에도 박히고 딜도에도 박히면서 여러명 상대하는 연습하며 체력 좀 키워야지 하니까 입에 자지물고 눈물이 살짝 맺혔길래 무시하고 깨끗히 빨으라며 깊숙히 넣어줬죠.
다 끝나고 안겨있던 여친이 또 왜 그렇게 말하냐 묻길래 솔직하게 네토나 갱뱅을 말할까 고민하다 아직은 이른 거 같아 흥분되고 좋잖아. 00이도 물 많이 나오던데? 라고 하니 자기는 정말 다른 사람하고 하는 건 싫지만 그렇게 말하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느끼는 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오? 진짜 좀 천천히 공들이면 가능할지도? 란 생각이 들어 날 덥고 끕끕한데 생리 때문에 며칠 산책을 안 나갔겠다 오늘 또 간만에 알바생한테 보여주고 와야지 싶어졌네요.
졸려서 이만쓰고 그날 저녁에 있던 일은 내일 계속 쓰던가 할게요.
방수매트 추천해주신 형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낀 요즘입니다. 물 많은 년이랑은 이게 필수네요.
역시 변태녀 암캐 만드는 건 언제나 재밌군요.
새로운 조교 방법 추천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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