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오빠랑 베트남에서 생긴 일(2/3) (동성 주의)
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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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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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갈 마음을 먹으니까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됐어. 오빠는 내가 엮이는 상황에서만 충동적이지 기본적으로 엄청 계획적인 사람이거든. 대문자 J 성향이지 ㅋㅋ
베트남 가자는 말도 나 여권 없을 거까지 예상해서 미리 한 거였어. 나는 오빠가 알려준 대로 구청에 같이 가서 여권신청을 했어. 군미필자는 유효기간이 짧은 여권밖에 못만들지만 그래도 1년은 되니까 걱정은 없었어.
그리구 나서 오빠 방에서 같이 뒹굴거리면서 이쁜 옷 사야지 하고 핸폰 만지는데 오빠가 옷은 베트남가서 베트남 느낌나는 옷 사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더라고.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맞말이라 인터넷 뒤져봤더니 예쁜 거 많길래 아싸 하면서 몇장 캡쳐해 놨어 ㅋㅋ 근데 오빠 몰래 옷을 사긴 샀어 ㅋㅋ 물론 데이트할때 돌아다니면서 입을 수 있는 옷 말고 오빠한테만 보여줄 수 있는 옷들이었지❤️❤️
여튼 그렇게 출발하는 날이 됐어. 나 해외여행 첨이라 공항에서 촌년처럼 두리번거리다 미아될까봐 오빠 손 붙잡고 오빠만 졸졸졸 따라다녔는데 알고 보니까 오빠도 처음이었는데 당황하지 않을려고 미리 인터넷으로 다 검색해 보고 온 거였더라고 ㅋㅋ 이러니 내가 반해 안반해❤️❤️
그렇게 비행기 타고 5시간 좀 넘게 갔나 드디어 베트남에 도착했어! 공항 빠져나와서 우리는 일단 숙소에 체크인부터 하러 갔어. 왜냐면 빨리 업하구서 오빠랑 남 눈치 안보구 꽁냥거리면서 다니고 싶었으니까! ㅋㅋㅋ
숙소에 도착해서 봤는데 허얼 엄청 큰 리조트에 풀빌라를 예약해 놨지 뭐야 ㅋㅋ 해외도 첨인데 풀빌라도 티비에서나 봤지 첨가는 거지만 비싸다는 건 대충 알아서 님 돈좀 벌었네요? 했더니 베트남은 물가가 좀 싼편이라 괜찮대 ㅋㅋ 여튼 우리 빌라로 안내를 받아서 짐 풀고 주변을 봤는데 바다뷰 말곤 암것두 없었어 ㅋㅋㅋ... 한마디로 위치가 엄청 외져서 다른 빌라하고도 꽤 떨어져있었던 거야. ㅋㅋㅋ... 이 짐승이 남의 눈치 안보고 3박4일동안 도대체 얼마나 박을려고 ㅋㅋㅋㅋ 야! 너 일부러 여기로 왔지 하면서 겁나 때림 ㅋㅋㅋㅋㅋ 나 못걸어다니는거 아니야? ㅠㅠㅠ 했더니 자기가 업고 다니겠대 ㅋㅋㅋㅋ 말이나 못하면 ㅋㅋㅋㅋ 그래도 뭐 나도 오빠한테 박힐때 눈치안보고 마음껏 앙앙댈 수 있으니까앙❤️
여튼 짐 풀고 일단 편한 옷으로 업하고 머리 웨이브 좀 주고 나왔더니 이 인간은 에어컨 풀로 틀어놓고 옷 싹 벗고 소파에 앉아있음 ㅋㅋㅋ 진짜 ㅋㅋㅋ 나도 비행기탔을 때부터 계속 고팠으니까 봐준다 히히히 입었던 옷 훌렁 벗고 노랑노랑 속옷 차림으루 오빠 자지를 맛나게 빨았어.

이젠 오빠 자지만 빨아두 쿠퍼액 미치는뎅 ㅋㅋ 오빠 무릎 위에 올라가서 키스하면서 아앙 아앙 오빠앙❤️ 하고 한 1분 박혔나 벌써 앞보지가 울컥울컥 사정을 시작함. 오빠 자지에 완전 길들여졌구나 이때 새삼 느낌 ㅋㅋ 나 싸는거 보더니 오빠 흥분해서 나 번쩍 안아올려서 수영장 나가는 통유리문에 나 기대게 하더니 그대로 들박 엄청 하는데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남. 오빠 아앙 이거 좋아 앙 앙 느낌 이상해❤️ 하면서 또 한 2분만에 쌈 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닥에 엎드려서 하앙 아앙 오빠 사랑해❤️ 하면서 뒷치기당하다가 드디어 둘이 같이 엄청 쌈. 내 앞보지는 또 찌르르 ㅠㅠ 내 뒷보지 오빠 정액으로 꽉 차는데 진짜 첨에 콸콸콸 들어올때 엄청 뜨거웠음❤️
대충 정리하고 오빠 팔베개 하구 누워서 한동안 키스하다가 씻으니 저녁됐음 ㅋㅋㅋㅋㅋ
야시장 가서 저녁먹구 놀기루 해서 이쁘게 입을려 그러는데 거기 가면 오빠가 옷사준다고 편하게 입으래서 일단 개편하게 입고 나감. 참고사진 나간다.

이런 식으로 입음. 후리함의 끝 ㅋㅋㅋㅋㅋ 야시장 도착했더니 구경할 것도 많고 길거리 음식도 많이 파는데 다 맛나서 배 찢어지게 먹고 마심 ㅋㅋ 밥 먹고 옷 구경하러 다니기 시작함. 아오자이라고 베트남 전통의상 사고 싶어서 둘러보는데 다 소매가 있더라고. 더운데. 그래서 아오자이는 포기하고 이쁜 민소매 롱스커트 찾아다니다 야시장 엄청 깊숙이까지 가서 들어간 집에서 겨우 맘에 드는거 찾음. 사장님이 여자분이었는데 나만 따로 손짓해서 부르더니 그 옷의 숨겨진 기능을 몰래 알려주고 윙크를 하시는데 넘 귀여우셔서 깔깔깔 웃음 ㅋㅋ 오빠는 어리둥절 ㅋㅋㅋ
오빠한테 옷 갈아입고 온다 하고 장실 가서 호다닥 갈아입고 검스 신고 짠 하고 나타남.

오빠는 넘 이쁘다고 사진찍고 난리가 났음. 기분 업 돼서 노점처럼 생긴 데 앉아서 맥주 좀 마시면서 꽁냥꽁냥하다가 야경보면서 걸어다니다 보니 슬슬 장난기가 발동함. ㅋㅋㅋ 그래서 오빠 하면서 약간 사람 안다니는 쪽으로 유도함. 원래 동남아에선 인적 드문 곳으로 다니면 안되는 거라는데 난 그런거 잘 몰랐고 ㅋㅋㅋ 그리고 오빠같은 곰탱이가 옆에 있어서 위험한 일은 없었음 ㅋㅋ
여튼 주변에 사람 없는거 확인한 담에 오빠야 이거 봐라 하면서 스커트 자락을 양옆으로 쭈욱 당김 ㅋㅋㅋ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였냐면 이 스커트가 원래 뒤가 엉덩이 부분까지 완전히 트여있는 건데 약간 찍찍이? 비슷한 걸로 트임 정도가 조절이 되는 거였음. 옷 살때 사장님이 두 손으로 스커트자락 잡아서 양옆으로 쭈욱 당기면 그 찍찍이 같은게 타다닥 떨어지면서 엉덩이가 보이게 될 거라고 알려준 거 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 짓을 길바닥에서 해 버린 거였음 ㅋㅋㅋㅋ
갑자기 옷이 이렇게 돼 버리니까 오빠가 뒤에서 보다가 억 하더니 황급히 내 뒤에 붙어서 가리기 시작함 ㅋㅋㅋㅋ 왜 나 창피해? 했더니 아니 예뻐 너무 예쁜데 하면서 어버버 함 그럼 만져줘 했더니 어어어 하더니 엉덩이 주무르기 시작함 오빠가 만지니까 또 쿠퍼액 흐르기 시작하면서 아앙 아응❤️하니까 오빠가 빨딱 선 자지를 살짝 꺼내더니 내 엉덩이에 문지르기 시작함. 넘 흥분되는데 소리는 크게 못내고 하아 하아 하고 숨쉬고 있는데 뒤쪽에서 사람 오는 소리나서 황급히 스커트 여미고 빠져나옴 ㅋㅋㅋ
슬슬 시간이 늦어서 그 날은 그만 숙소로 돌아와서 쉬기로 함. 숙소 들어오자마자 오빠가 스커트 다시 확 벌리고 와 미쳤다 개 섹시하다 면서 사진 엄청 찍어댐 ㅋㅋ 그리구 그 상태로 오빠 쌀 때까지 한 한시간은 박힌 듯.
쓰다보니 새로 기억나는 게 많아서 한편 더 늘려야 될거 같네. ㅋㅋㅋ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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