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18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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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른 글 중 엄마와의 여행 글을 읽어 보면 충분히 수긍이 가고 분위기가 모자지간이지만 암컷과 수컷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걸 이해합니다
한동안 아내 이야기를 적었는데 오늘은 제가 우리 누나 중 하나와 이루어졌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다섯째 누나는 우리 누나들 중 가장 이쁘다
원래 매형 집 건물에 있는 가게를 임대해서 미용실을 열었는데 그 쓰레기 매형이 누나를 강간해서 임신을 시키는 바람에 결혼을 했다ㅣ
매형 집안은 원래 부산에서 가장 큰 자갈치 시장에서 어물전을 하는 부잣집인데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을 믿고 맨날 다방에 가서 죽치며 다방 마담이나 레지들과 섹스를 하고 동거도 하고
떼로는 아키반이란믄 환각제를 복용하고 별짓을 다하며 집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고 누나가 하는 가게는 운전기사를 하나 채용해서 누나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게 했다
나는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마침 누나네 아파트 방 한칸에 거주중이었는데 맨날 누나가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고역이었다
누나는 이혼을 원했으나 시댁의 재산 문제로 이혼도 하지 못하고 말 그대로 죽지 못해 살아가는 형편이었으나 그래도 장사 덕에 경제적으로는 넉넉해서 버티고 있었다
당시 누나는 장사를 하며 또래 40대들이 그렇듯 절에 다녔는데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수님들 자문도 받고 조언도 든기 위해 수시로 절에 다녔다
그 절은 경주 내남에 있었는데 교통이 불편하다 보니 내가 매형 차량을 운전해서 누나를 모시고 다녔다
마침 가게가 휴무인 셋째 일요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 누나는 회사에 근무중이 나에게 전화를 해서 저녁에 가게 문을 닫고 절에 갈테니 운전을 해 달라고 했다
근데 그즈음 나는 누나에게 조금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마침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저녁 6시 가게 문을 닫고 자갈치에서 함게 식사를 한 후 둘은 매형차에 나란히 타고 경주로 향했다
절에 들러 스님을 만나고 불공을 드린 후 누나는 절에서 자고 내일 내려가자고 했는데 나는 마침 벚꽃 시즌이니 함께 보문에 가서 벚꽃 구경하며 기분 전환이나 하고 내려가자고 했다
심신이 괴롭던 누나도 동의를 해서 저녁 10시경 내남을 떠나 경주 보문으로 가서 둘은 벚꽃 길을 걸었다
벚꽃 시즌이다 보니 관광객들이 많아 밤이 깊었지만 산책을 하는 아베크 족들도 많고 가게들도 모두 영업중이라 한참 을 걸은 후 카페에 가서 맥주를 한잔 하기로 했다
내가 누나 힘들지 하니 누나는 울면서 매형 때문에 속상하고 힘든 이야기들을 모두 털어놨고 술자리는 늦어졌다
나는 누나에게 보문에서 자고 가자고 했고 누나와 함께 보문의 큰 호텔에 들어갔다
들어가면서 나는 트윈이 아닌 더블베드를 요구했고 방에 들어선 누나는 조금 당황했지만 함께 자자고 앴다
어차피 나이 차이가 제법 나다 보니 그때까지는 누나는 둘 사이에 큰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걸 예상하지 못했다
나는 누나에게 씻고 나오라고 했고 가운까지 챙겨주었다
누나가 샤워를 한 훈 가운을 걸치고 나왔는데 보니 브라와 팬티는 입고 있는 것 같았고 나는 씻고 나오면서 속옷을 입지 않고 맨몸에 가운을 걸치고 나왔다
누나는 창밖을 보며 밤벚꽃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는데 좋아? 하면서 옆에 가서 슬며시 어깨위에 손을 올렸다
힐끗 나를 쳐다본 누나는 다시 창밖을 내다보았고 나는 누나에게 위로가 될 만한 말들을 하며 누나의 어깨위의 손을 허리로 내려서 누나를 슬며시 껴않았다
분이기 탓인지 잠시 대화가 중단되었고 나는 누나의 귓볼에 입술을 갇다 대며 콧김믈 쏟았고 누나가 눈을 감는 것을 보고 누나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갔다
처음에는 입술을 열지 않던 누나가 입술을 열었고 나는 누나를 껴안으며 누나의 입속으로 내 혀를 밀어넣었다
한참을 우리는 혓바닥을 주고 받으며 키스를 했고 내 손은 자연스럽게 누나의 가운을 벗기고 누나를 침대로 안고 갔다
누나는 부끄러웠는지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지만 이미 성경험이 많던 나는 누나의 이마부터 시작해서 발가럭 열개까지 애무에 열중했다
특히 누나의 허벅지에 내 혀가 닿았을때와 발가럭을 처음 내 입안으로 넣어 햐로 애무하며 빨때는 신음소리를 내며 몸이 꼬였다
전신 애무를 마친 다음 브라를 벗기고 적꼭지를 빨았는데 예상보다 누나의 젖은 아담한 사이즈였다
가슴을 충분히 애무한 후 누나의 팬티를 벗길때 누나는 양손으로 팬티를 잡았지만 내 애무에 결굴 엉덩이를 살짝 들어 팬티를 벗길 수 있도록 협조해 줬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누나의 보지에 남자의 입술이 닿은 건 처음이었다고 하는데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혀 스킬을 동원해 누나의 보지를 공략했고 정식으로 누나의 보짓구멍에 자지를 박으니 거의 옆방에서 들릴 정도의 신음 소리를 냈다
그날 나는 누나의 보지에 엄청난 좆물을 쏟아부었고 누나가 그 다음날 하루종일 입에서 밤꽃향기가 나도록 입에도 두번이나 좆물을 뿌렸고 누나는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내킨 김에 나는 누나의 항문을 처음 개통해 젔다
누나에 따르면 다음 날 하루종일 보지와 항문에 좆물이 흘러나오고 입에서는 하루종일 밤꽃 향기가 풍겼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누나는 매형과 정상위 경험만 있는데 내가 누나를 안고 서로 딮키스를 하며 내 품에 안겨 엉덩방아를 찍으며 한 체위를 경험하며 진정한 사람을 느꼈다고 한다
우린 다음날 새벽까지 섹스를 했고 부산으로 돌아오며 누나는 내내 잠을 잘 정도였다
나는 누나에게 한가지 요구를 했는데 매일 새벽 시장에 나가기 전 내 방에 들어 누나의 보지에 내 좆물을 담아서 출근하라고 했고 정말 누나는 매일 새벽 내 방에 들어 잠자는 나를 덮쳐서 보짓속에 좆물을 가득담고 가게로 나갔다
한가지 추가할 이야기가 이 누나가 내 아이를 하나 낳았고 지금도 그 막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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