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근황풉니다
익명이니편하게
262
20086
117
0
08.10 10:17
어제 엄마랑 섹스 사진이랑 종이에 글써서 인증 사진 찍었는데 엄마가 그런걸 왜 사진 찍냐고 하다가 엄마가 이상하니까 지우라고
해서 지웠네요... 아쉽지만 다음에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하셔서 비슷한 내용들이지만 뭘 써볼까
고민하다 그냥 일상적으로 섹스 하게 되는 이야기나 써보려고 합니다. 이게 마지막 글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다 비슷한 내용이니...
군대 이후로 엄마랑 섹스를 짐승 같이 자주 하진 않았고 엄마는 엄마지 라는 생각과 엄마도 아들은 아들이야 라는 생각이 확고해서
서로 눈만 맞으면 섹스를 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쩌다 가끔 서로 마음이 맞으면 예를 들면 세달 정도 서로 안하다가
아무도 없는 집에 갑자기 거실 나갔는데 엄마도 거실 나오다 눈 마주치면 제가 먼저 엄마..? 말하면 엄마가 제 손 잡고 제방으로 들어와
문 잠그고 섹스 하는? 엄마가 섹스를 아들이랑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기분일지 너무 궁금해서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엄마 나랑 왜 섹스 하는거야? 기분 좋아? 엄마의 답변은 특별한 거 없고 단순 했습니다.
-엄마도 아빠 처럼 바람 필까 했는데 아빠외에 다른 낯선 남자는 믿을 수가 없다 넌 아들이지만 어릴떄 부터 봤으니 거부감이 안들어서
너로 엄마는 아빠에게 복수 하는 기분 든다
저런 내용 이였습니다. 엄마는 죄책감 가지지 말고 언제든 엄마한테 안겨도 된다고 했고 그렇게 말하는 엄마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내심 엄마가 많이 힘들고 상처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성욕도 사라지고 그날은 할 맘이 사라져서 그만 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로서 남자로서 성욕이 사라지진 않다 보니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엄마한테 안겨서 섹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나날이 엄마랑 섹스 하는 게 조금씩 발전했던 거 같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엄마랑 저랑 이것 저것 야동 보면서 따라 해보고
여전히 내 엄마지만 내 여자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한번은 엄마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제가 결혼 안하고 엄마랑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언젠가 보내야 하는 걸 아는데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만 바라보며 청춘 다 날리시고
아빠만 사랑해온 여자였는데 정말 의지 할 곳이 이젠 저 뿐 이라는 게 저도 슬퍼서 같이 안고 울었던 적도 있네요.
저는 아직 여자친구도 없고 엄마 외엔 업소에서 5번 정도 경험 한 거 말고는 아직 없다 보니 엄마에게 너무 익숙 해져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걱정도 되면서 겁도 납니다. 여전히 엄마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으면서 기분 좋아 하는 저는
요즘은 엄마 임신 시키고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얼마나 흥분이 되는지 엄마가 제 아이 임신 해서 배부른 상태로
제 자지빨고 정액 빨아 먹는 생각을 하면서 엄마랑 섹스를 하면 흥분감에 얼마 못 가 싸버립니다. 어쩔땐 엄마 뒷치기 하면서
엉덩이를 때려 보기도 합니다. 엄마가 처음엔 너무 싫어 했는데 이젠 받아 들이거 같고 다른 흥분이 되는 시점은 엄마가
공손이 무릎 꿇은 채로 제 자지 빨아 줄때 엄마가 아래 까지 빨아주며 야한 표정 짓는 모습 보면 그것 또 한 참지 못 하는 흥분감에
너무 큰 쾌락을 느낍니다. 제가 알기론 주변에 근친이 한명도 없어서 너무 비정상적인걸 알지만 상황이 이렇게 된 지금은
그저 아빠 몰래 안들키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 겉으론 싸우는 거 없이 잘 지내고 행복하지만 여전히 아빠는
몇년 만난 그 업소녀와 몰래 살림도 차려 놓은거 같고 엄마는 알면서 가정 지키려 애쓰는 거 같고 이 생활이 어떻게 갈지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업소녀가 애만 안생겼다면 문제 없이 아빠 엄마 저 셋이 함께 하고 싶네요
그럼 이만 필력이 딸리는 제 이야기를 봐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혹시나 엄마 허락 하에 사진 찍어서 올려도 된다면
나중에 올려 볼게요 인증 글자 써서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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