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튕기는 혜원이년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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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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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이 치마 안에 손을 넣으니.. 혜원이는 아.. 좀.. 진짜.. 하면서 몸을 비틀면서 일어났다 앉고 손을 뺌.. 팬티에 손이 닿은 듯 했고.. 찡그리며 나를 보는 혜원이..
혜원이가 긴장 풀려서 틈을 보이니 선을 넘은 골룸새키.. 나는.. 뭐라 했고.. 혜원이가 파토낼까봐.. 담배나 한대 필까? 했고.. 상기된 얼굴로 혜원이가 따라나옴..
나가자마자 혜원이한테 씨게 한대 맞음.. ㅋㅋ 조인트맞고.. 혜원이는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다고?? 이 상황 진짜 이상한거 알지?? 하고.. 나는.. 쏘리.. 도게자박음..ㅋㅋ
다행히도 혜원이는 더 얘기는 안하고..ㅋㅋ 나는 같이 담배피며.. 살살 달램.. 쟤도 불쌍하니 한잔 하고 가자고.. 혜원이는 또 선넘으면.. 진짜 간다 그럼? 하며 담배피우고..
들어가서.. 다시 앉히고.. 골룸놈은 실실 거리고 있고.. ㅋㅋ 막막한 밤이고..ㅋㅋ 나는 골룸에게 소주 가져오라고 눈치줌.. 골룸이 소주 가져오고..
혜원이가 좋아하는 비율로 소맥 말아줌.. 혜원이는 조금 망설이다.. 홀짝 마시고.. 내 속셈 알면서 일단 봐준듯..ㅋㅋ
그렇게 소맥이 좀 더 들어가니.. 살짝 업된 혜원이는 나와 그냥 도란도란 얘기나눴다..ㅋㅋ 골룸은 옆에 두고.. 자기 회사 그만둔 얘기도 하고..ㅋㅋ 정윤이 안부묻고..ㅋㅋ 정윤이 얘기나오니 쫑긋하는 골룸쉑..
나는 들어주며 눈치 살폈고.. 골룸이랑 얘기도 함.. 나도 골룸이랑 얘기한적은 없다보니..ㅋㅋ 혜원이도 궁금은 한지.. 여기 식당 하는 거에요? 무슨 식당이에요?? 물어봄..ㅋㅋ
골룸은 아니라고 하고.. 아.. 하는 혜원이..
오히려 편하게 하니 혜원이가 좀 더 풀린듯.. 한시간 정도 지나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술도 들어가니 얼굴더 더 빨개지고 팔도 살짝 빨개지고..
혜원이는.. 그럼 여기서 일하는거에요? 하고 묻고.. 골룸은 맞다고 이런저런 일한다고 함.. 나도 얘 정확히 뭐하는지 모른다고..ㅋㅋ 혜원이는.. 힘들겠다아ㅠ.. 하고..ㅋㅋ
그렇게 혜원이가 얘기하며 술 홀짝 마시자.. 골룸이 마른안주 입에 넣어줌..ㅋㅋ 혜원이는 잠시 망설이다.. 아 하고 받아 먹음.. 좋아죽는 골룸놈..ㅋㅋ
혜원이는 오물오물 씹어먹으며 내게 이런저런 얘기 계속하고.. 골룸놈은 혜원이가 그렇게 이쁜지.. 헤벌레.. 하며 봄ㅋㅋ 또 안주 먹여줌.. 이번엔 살짝 망설이다 이쁘게 받아먹는 혜원이.. .
혜원이도 취기가 꽤 오르다 보니.. 골룸이 먹여주는 것도 먹고..ㅋㅋ 아까는 나 구두로 조인트 까더니.. ㅋㅋ 어떤 생각일지 궁금..
나는 혜원이에게.. 얘가 너 진짜 좋아하는거 같은데? 하고.. 혜원이는.. 짠 하며.. 아.. 몰라.. 함..ㅋㅋ 살짝 혀도 꼬이고..ㅋㅋ
골룸도 술먹고.. 혜원이 안주 먹여주고.. 재미들린듯..ㅋㅋ.. 혜원이는 아 하고 받아먹고.. 왜케 꼴리는지.. 이따 둘이 무슨 일 날지 두근두근댐..ㅋㅋ
혜원이는 아.. 하며 골룸 쳐다보고 날 쳐다봄..ㅋㅋ 취한표정.. 나는.. 소주 그만주고 맥주만 따라줌.. 꽐라되면 재미 없으니까..ㅋㅋ
나는 남편은 그럼 새벽에 오는거? 하고 물음.. 혜원이는.. 그럴걸.. 근데 그럼 보통 내일 낮되서 기어들어와.. 함.. 대체 무슨 사업하길래..ㅋㅋ 하니 요즘은 선배랑 무슨 사업한다고..
이렇게 대화하는 사이.. 혜원이 아래에서 쓱싹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골룸을 봤고.. 골룸의 손이 혜원이 뒤에서 움직이는게 보임.. 나는 더 자세히 봤고..
골룸이 혜원이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고.. ㅋㅋ 다리꼬고 앉아있는 혜원이의 골반에 골룸놈 거친 손가락이 움직임..
혜원이는.. 아까랑은 다르게 홀짝 맥주마시며 곁눈으로 놈의 손장난을 보기만 하고 놔둠.. 골룸이 안주 또 주니까 박아먹고..
나는 꼴려서.. 그럼 오늘 자고가도 되겠네? 하고 물어봄.. ㅋㅋ 혜원이는.. 글쎄.. 몰라.. 하며 곁눈으로 자기 엉덩이를 쓰다듬는 놈의 손을 보며 불편한지 엉덩이를 살짝 부비적대며 자세 고치고..
머리를 쓸어넘기며 숨을 내쉬는 혜원이.. 나는 짠 했고 맥주 홀짝이고.. 골룸이 오른손으로 집어서 먹여주는 과자를 받아먹고.. 뭔가 생각하는 듯한 혜원이었고..
골룸은 진도 더 나가는듯.. 혜원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폰으로 자기 옛날 사진을 또 뜬금없이 보여주기 시작.. 혜원이는.. 이건 언제 사진이에요? 하고 물으며 관심보임.. 진짜 잘생겼어요..
어느새 둘이 볼을 맞대고.. 폰 보고 있고.. 골룸의 손길이 혜원이의 탱글한 엉덩이 주무르는 소리 .. 놈의 손길이 느껴지는지 조용해지고 상기된 얼굴..
골룸은 얼굴을 부비적대며 혜원이 부드러운 볼의 감촉을 느낌.. 혜원이는 아까처럼 거부하지 않았다.. 폰을 보며 풀린 눈으로 놈의 손길을 그대로 두고.. 무슨 생각인지..
골룸은 곧 혜원이 볼에 뽀뽀함.. 쪽 했고.. 혜원이는.. 하하.. 하며 살짝 피했고.. 골룸은 자제가 안되는지 다시 볼을 맞대고 있다가 뽀뽀하고.. 이번엔 안피하는 혜원이..
골룸은 혜원이 볼을 쪽쪽하며 빨다가 입술에 입맞췄다.. 놈의 부르트고 거친 늙은 입술과 혜원이의 립바른 예쁘고 도톰한 입술이 닿았고..
잠시 쪽..쪽..하며 입맞춤.. 쪽.. 쪽.. 하며 놈이 혜원이 입술을 빨았고.. 입술이 닿으며 쪽쪽대고.. 눈풀린 혜원이는 골룸 얼굴 봄..
골룸은 내친김에 혜원이 젖가슴을 주무르며 입맞춤.. 츕..쪽..쪽하며.. 가슴을 만지며 뽀뽀했다.. 혜원이는.. 곧.. 고개 돌렸지만 완전히 밀어내는 것은 아니었고..
골룸은 자제력 상실하고.. 혜원이 얼굴 잡고 입맞추기 시작함.. 쪽쪽.. 쪽.. 쪽.. 하며 혜원이 입술을 맛보고.. 한손으로는 셔츠에 손 넣어서 혜원이의 봉긋한 젖가슴을 주물렀고..
흐응.. 하며 쪽쪽대며 뽀뽀하고.. 곧 골룸이 더러운 혀를 혜원이 입에 집어넣음.. 혜원이는 눈 꼭 감고 읍읍하며 입 안벌리다가.. 결국 받아줌.. 츄릅..츄르릅.. 하며 혀가 섞이고 키스하는 둘..
나는 개꼴려서 자지만지며 보고.. 골룸은.. 혜원이 젖꼭지를 만지는지.. 혜원이는.. 키스하며 흐응.. 으응.. 하는 소리를 냈다..
그러다 의자에서 넘어질뻔한 혜원이.. ㅋㅋ 나는 잠시 골룸에게서 혜원이 떼어냈고.. 골룸은.. 와우.. 하며 여운을 느끼는듯.. 했다..
나는 혜원이 일으켜 세우고.. 저기 방 있는데 갈까? 함.. 혜원이는 풀린 눈으로 뒷방을 바라봤고 날 쳐다봄.. 나는 바로 키스갈겼고.. 달달했다.. 진짜.. 개야함..ㅋㅋ
혜원이는.. 하.. 하고 나한테 너랑 할래 함.. 나는.. 골룸은? 하고.. 쟤는 시러 너랑 할래ㅠ 하는 혜원이.. 취해서.. ㅋㅋ
하지만 골룸은 이미 자제력을 상실했고.. 곧 내게서 혜원이를 거칠게 가로챔.. 혜원이 엉덩이 잡고 방으로 데려가는 골룸이었고..
혜원이의 뒷모습은 치마가 말려 올라가 팬티가 보였다.. 놈은 혜원이 팬티 사이로 손가락넣고 맨엉덩이살 만지작대며 들어감
혜원이는 놈에게 끌려가듯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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