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누나 보지 깔짝 거린 썰-하편
나르시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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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전편 보구 오세요~
난 최대한 팔을 뻗어 연필 근처 누나의 허벅지에 도달했고벌겋게 충혈된 두눈과 더불어 귀가 먹먹해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금방이라도 너 뭐하는거야 라고 소리치는 누나의 호통이 울려퍼질거 같아서 난 그대로 몸이 굳어지고 있었는데
허걱!! 누나의 다리가 슬며시 벌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누나는 내가 놀랄까봐 천천히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순간 따뜻한 열기가 치마안에서 훅하고 내팔을 따라 전해졌다. 아 이 냄새 이따뜻하고 비누향과 살내음이 결합된 세상 가장야한 항기가 내 코끝을 스치며 난 죽어가던 본능이 급격히 오르는걸 느끼며 내팔과 머리까지 누나의 다리사이로 밀어 넣고 있었다.
아 조금있으면 친구가 올텐데 난 걱정반 호기심과 욕정에 사로잡힌채 떨리는 손과 얼굴을 누나의 허벅지와 더 깊은 그곳 팬티 쪽으로 다가갔어.
정말 손이 미친듯이 떨리고 손끝은 차가워져가는데 자지는 있는데로 꼴려서 쿠퍼액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누나의 허벅지에서도 작은 떨림을 내 양볼로 느낄때쯤 난 드디어 누나의 팬티 흰색 면팬티 였을거야 아마도 그너머에 아직 한번도 본적없던 여자의 어른 여자의 보지가 꿈틀거린단 생각에 머릿속은 하얘지고 부들대는 손으로 살며시 보지근처의 팬티를 만지기 시작했어.
아 뭐라 설명이 안되네 지금도 그감촉이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어떻게 그흥분을 표현할수가 없어 먼훗날이지만 첫섹스와도 비교할수 없는 감정과 흥분이 그안에 친구 누나의 치마속 가랭이 안에서 피어난거야 걷잡을수 없지만 한계가 명확한 그 상황을 난 최대한 이해하고 싶었어.
이건 누나의 작품이고 난 그저 작가가 의도하는바를 충실히 이행할뿐 거기에 거절이나 후회따윈 없어야 했지.
난 운명같은 이상황이 잘이해되진 않았지만 팬티는 제껴야 한다는걸 알수있었어 여전히 차갑고 떨리는 손으로 허벅지 끝자락에 보지를 감싼 팬티의 옆주름진 부분에 가까스로 손가락하나를 넣어보았어 허걱
맞아 누나의 보지는 살짝 애액이 번들거릴 정도로 젖어 있었고 난 떨리는 손으로 위아래로 촉촉해진 살틈을 어루 만질수 있었던거야 .
이젠 귀가 잘들리질 않게 되더니 눈알이 튀어나올거 같았어 난 낮게 엎드린 상태로 나머지 손을 누나의 엉덩이부분을 어루만지며 아기처럼 허벅지 안쪽에 내얼굴을 들이 밀고는 입을 살짝벌려 누나의 보지 언저리를 팬티위로 빨기 시작했어.
아 그때 심하게 떨리는 누나의 허벅지와 다리의 진동을 느꼈던거 같아 난 오른손으로 팬티안에서 보지를 탐닉하고 얼굴 전체로 허벅지 사이를 비벼대며 왼손은 최대한 누나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어.
그러나 시간은 나의 편이 아니었어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난 순간 얼어 붙었다가 믿을수 없는 속도로 누나의 다리사이에서 빠져나왔고 그순간 누나도 갑자기 일어나더니 방문을 열고 나가 버렸어 난 잠시 멍해져서 있는데 누나의 말소리가 들려왔어
야 너 뭐사온거야 엄마 얘 뭐 심부름 시켰어 너 제대로 사온거 맞아?
그랬어 누나는 내가 생애 첫 감당할수 없는 흥분에 빠진걸 알고 있었던거야 내가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릴시간을 벌어주고 있던거지.
밖에선 누나와 엄마 친구의 작은 설전이 이어지고 있었고 누나는 노련하게 시간을 끌고 있었어.
난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판단이 안섰다가 누나가 난 이제 좀 자야겠다는 말을 이후로 누나의 방으로 들어간소리를 듣고는 이내 방을 나와서 작별인사를 급하게 나눈후 집으로 돌아왔어.
오는 내내 다시 돌아가서 어떻게든 누나의 방에 잠입해서 미칠듯이 누나의 예쁜 몸을 탐닉하고 싶었어 진짜 머릿속은 온통 아까의 상황들로 가득차서 자꾸 오른손가락을 만져보구 코끝에 남은 향기도 손을대서 깊게 마셔보구 내일도 기필코 다시 그녀를 만지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지.
하지만 그후로 다시는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았어 난 뻔질나게 친구의 집에 찾아갔지만 다시 누나가 우리방에 오는 일도 아예 누나와 마주치기는 일도 거의 없었고 난 한계절을 그렇게 갈망으로 보내다가 결국 체념하고 말았다.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기억은 지울수 없는 낙인처럼 내 인생의 큰 사건으로 남아있다.
생각해보면 누나도 갖 성인이 된 어린 나이였고 무한한 호기심과 내재된 성욕이 그날의 사건을 만들었고 많이 후회했다는 걸 알수 있었지만 난 그멋진 사건을 평생 간직하고 내 인생 최고의 성적 판타지였음을 고백해봐.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다들 즐 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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