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온 여동생 친구 따먹은 썰3
연필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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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제까지 바쁜 일이 있었어서 글을 바로 이어서 못 적었네요ㅠ 바로 이어가보겠습니다!
윤진이는 처음 마주한 나의 팽팽한 자지에 놀란듯 크게 뜬 눈으로 내 아랫도리를 바라보면서 한 손으로 조심스럽게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함.
윤진이는 큰 가슴과 엉덩이에 비해, 덩치가 되게 작고 손도 작고 팔도 엄청 얇았음. 그래서 팔뚝을 내 자지랑 붙여놓으니까 거의 자지랑 팔뚝이랑 두께가 비슷한 수준이었음.
작고 부드러운 손으로 서툴게 대딸을 쳐주는 모습을 내려다보니까 이미 발기가 되어있던 자지가 꿈틀거리면서 더 커지기 시작하고,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튀어나왔음.
윤진: 오빠 이렇게 하면 기분 좋은거에요..? 자지 너무 커…
이미 기분이 좋긴 했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나는 윤진이의 어깨를 잡아 몸을 내 쪽으로 당기며 손으로는 이제 그만 하고 입을 가져다 대라고 했음.
윤진이는 "어…?" 하고 짧은 소리를 내더니, 엄청 부끄러워보였지만, 거절하지는 않았음. 천천히 무릎을 꿇고 내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었고, 떨리는 입술을 내 귀두 끝에 가져다 댔음.
촉촉하고 뜨거운 혀끝이 자지를 간지럽혀왔음. 침이 묻어나는 젖은 감촉이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았음.
나: 아니, 그렇게 훑기만 하지 말고.
나는 윤진이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쓸어 넘기며 이렇게 말했음
"혀를 자지 아래에서 위로 길게 핥아 올려봐. 밑동부터 귀두까지… 그래, 딱 그렇게.
윤진이의 혀는 울퉁불퉁한 정맥을 따라 천천히 올라왔다가, 가장 민감한 귀두 부분에서 둥글게 돌았다가, 사까시 처음 하는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혀를 잘 썼음.
나: 이제 귀두를 입에 넣고 빨아봐. 입안에서 혀로 놀면서.
윤진이 내 자지를 입에 물었고, 작은 입이 억지로 벌어지면서 귀두를 감쌌음. 볼을 오므리면서 빨기 시작했는데, 입안이 뜨겁고 조여오는 감촉이 환상적이었음. 그런데 이제 막 배운 단계라 이빨이 살짝 닿는 때도 있었음. 그래도 나보다 한참 어린 여자애가 자지를 빨고 있는 상황에 이빨이 조금 닿는 건 크게 중요하지 않았음
윤진: 오빠 자지 맛있다..ㅎ 너무 커서 입에 꽉 차요.. 오빠 기분 좋아요?
나: 너무 좋아.. 너무 예뻐.. 그런데 이빨을 조금만 덜 닿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
그런데 윤진이는 생각보다 재능이 뛰어났음. 금새 적응을 했고 이빨이 안 닿게 하면서도 내 자지를 열심히 빨아댔음. 입 안을 자지로 꽉 채워서 쪽쪽하는 젖은 소리와 함께 침을 계속 흘려주며 내 자지 전체를 너무 야하게 적셨음.
나는 윤진이의 머리를 살짝 잡고, 윤진이가 움직이는 박자에 맞춰서 허리를 조금씩 흔들며 자지를 밀어 넣었음.
목구멍까지 자지가 가득 찼을 때 나를 올려다보는 윤진이의 눈빛은 어린 나이의 순수함과, 여자로서의 음란함이 뒤섞여있어 진짜 나를 미치게 만들었음.
슬슬 한계가 다가왔고, 나는 윤진이에게 말했음.
나: 윤진아 나 쌀 것 같아..
그렇게 말로 경고를 해주었는데도, 윤진이는 멈추지 않고 계속 빨아댔음. 그래서 나는 바로 윤진이의 머리채를 잡고 자지를 끝까지 찔러 넣으며 입 안에 정액을 잔뜩 싸버렸음.
윤진은 갑작스러운 사정에 놀란 듯이 눈을 크게 뜨고 몸을 흔들었지만, 나는 윤진이의 머리를 놓지 않고 끝까지 사정을 마쳤음.
목구멍으로 처음 정액이 넘어가는 감촉에 얼굴이 찌푸려졌지만, 윤진이는 묵묵히 받아내며 다 삼켜냈음. 그리고 목구멍에서 자지를 빼내고 나니까, 윤진이는 콜록콜록 기침을 했고, 입가에는 하얀 정액이 묻어있었음. 그런데 분명히 힘들어보였는데도 윤진이는 이렇게 말했음.
윤진: 오빠 정액 맛있어요... 냄새도 진하고 너무 달달해...
처음하는 사까시에 입싸까지 받아낸 후에 이런 말을 해주는데, 당연히 내 자지는 금방 바로 다시 딱딱해졌음.
나는 윤진이를 그대로 들어서 침대에 눞였고, 전에 사뒀던 콘돔을 서랍에서 꺼내서 자지에 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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