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질내사정 허락해줄때 4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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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번에 풀 썰은 섹파가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점심시간에 친구 남친 불러내서 떡치고온 썰을 풀어줄께
내 섹파가 자기 친구 남친이랑 3번정도 관계를 했는데 마지막에 했던게 일하던 와중에 점심시간에 친구 남친 불러내서 따먹은 얘기야
이 얘기를 들을때도 나랑 떡치면서 들었던거라서 내 관점에서 썰을 풀어볼께
여느 떄와 같이 나랑 내 섹파가 커플pc있는 모텔에서 롤몇판하고 섹파 한번 따먹고 섹파가 씻으러 들어갈때 내가 섹파 폰을 몰래 훔쳐 봤지
섹파 카톡에 그 친구남친이랑 얘기한 카톡이 있더라고 나랑 만나기 하루 전에 점심시간에 둘이 만났던거야
근데 카톡내용이 점심에 만나기 전까지는 평범했는데 만나고 난후에는 섹파 사이에서 할법한 얘기들이 많더라고
니가 내꺼 빨때 표정이 개꼴렸다 부터 시작해서 내밑에 깔려서 앙앙대는게 좋았다. 여친 친구 따먹으니까 존나 좋다. 일할때 내 정액 흘러나오냐는둥 그런 음담패설이 있더라고
나는 바로 카톡 대화내용 내보내기로 내 메일로 보내놓고 얼른 핸드폰을 내려놨지
그런 카톡을 보니까 또 네토성향이 발동되서 한번 쌌는데도 자지에 바로 반응이 오더라고
그렇게 나는 내 자지를 만지면서 기다리고있는데 섹파가 다씻고 나온거야
그래서 섹파를 옆에 눕히고 껴안으면서 모른채 물어봤지
"그 친구 남친이랑은 그 이후에 안만났어?"
"뭐 딱히 별거 없었지."
이렇게 모른채 대답을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보지를 손으로 애무하고 목을 빨면서 또 물어봤지
"진짜 별거 없었어? 솔직하게 말하면 화 안낼께."
"하아 진짜 별거 없었어어"
내 섹파는 또 한번 거짓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니 카톡 봤어 저 어제 걔랑 만난거 아냐?"
섹파도 내가 가끔가다 카톡 훔쳐보는거를 알고있는데 별로 화를 안내고 어느정도 허락한 상황이라서 화를 내거나 그러지는 않았어
"아 진짜 보지말라니까아"
"그래서 어제 걔 만난거야?"
"맞아 어제 회사 점심시간때 걔 가 보자그래서 만나고왔어"
"근데 왜 사실대로 말안했냐?"
"또 그러면 너가 걔랑 어떤자세로 했는지 뭐했는지 물어보면서 나한테 박을꺼잖아"
내 섹파는 나랑 할때 다른 남자 얘기하는거를 별로 안좋아했어 나는 네토성향이 점점 커져 가고 있었고
그래서 숨겼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일단 얘기하기 시작하면 보지 젖는게 다른 때보다 물이 더 나왔고 섹파도 더 흥분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고
"그래서 점심에 만나서 뭐했는데?"
"그 친구 남친이 점심때 밥사준다고 해서 나갔는데 분위기타서 근처 모텔 대실해서 따먹히고 왔어"
"점심도 안먹고 따먹힌거야?"
"웅 점심도 안먹고 2시간동안 따먹혔어"
"유니폼 입고 따먹혔어?"
섹파가 일할때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데 일하는 복장 그대로 따먹혔다고 하더라고
"웅 그래서 치마 구겨지고 난리도 아니였어"
나는 섹파 다리를 벌리고 박으면서 얘기를 들었지
"옷도 안벗고 바로 한거야?"
"맞아 모텔 들어가자마자 스타킹이랑 팬티만 내리고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선상태에서 바로 박혔어"
"들어가기도 전에 젖어 있었어?"
섹파가 말하기를 모텔 가기전에 카폐에서 봤는데 그때부터 젖기 시작했다고 하더라 이미 두번 따먹었고 카폐에서도 따먹고 싶다 너랑 할때가 여친이랑 할때보다 좋았다 이런 음담패설을 했다고 하더라
"어 카페에서 만났는데 그때부터 젖은거 같아 친구 남친이 자기 여친이랑 할때는 잘 못싸는데 나랑 할떄는 사정 할 수 있어서 좋았데 그런 얘기 하면서 한번만 더 도와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모텔에 따라 갔지"
나는 속으로 뭐가 어쩔 수 없는거지? 그냥 지도 좋아서 일하는 도중에 떡치러 따라간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섹파 보지에 존나 박아댔지
"그래서 할때 어땠어? 서서 뒤치기하면서 박힌거야?"
"웅 들어가자 마자 박기 시작해서 옷도 못벗고 뒤에서 박는데 얘가 엄청 흥분해 있었더라고"
나는 섹파가 얘기하는 거를 들으면서 그러면 어제 이 보지에 걔 자지가 들락거렸단느 생각에 완전 풀발기해서 일부러 자세를 바꿔서 질벽을 더 긁으면서 박아댔어
"걸레 같은년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남자 바꿔 가며서 따먹으니까 좋아?"
"너가 이런거 좋아해서 그런거야 너가 싫어했으면 걔한테 안박혔어"
섹파가 이렇게 말하니까 뭔가 나를 위해서 다른 남자한테 따먹혔다는 생각도 들고 걸레같은 년이 내핑계대고 남자 돌려가면서 따먹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엄청 흥분 됬었어
"그래서 그 친구 남친이랑 섹스 할때 어떡해 했어?"
"뒤로 박히면서 걔가 내 머리채 붙잡고 강제로 키스하면서 엄청 박아댔어"
"그리고? 또 어떡해 했는데"
나는 섹파 얘기를 들으면서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 하는자세에 걔가 말하는거처럼 머리채를 붙잡고 키스하면서 둘의 자세를 따라했지
"그러다가 친구 남친이 쌀꺼같다고 하는거야 그런데 빼서 싸면는 유니폼에 뭍을꺼 같아서 그냥 안에다가 싸라고 했어"
"뭐 안에다가 싸게 해줬다고?"
나는 섹파가 안에 싸게 해줬다고 하는 소리에 뒤치기하는 자세에서 섹파를 바로 눕혀서 얼굴을 마주봤지
이 걸레 같은년은 왜자꾸 다른 새끼꺼 받아와놓고 나한테 말을 안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나랑 할때는 어쩌다가 한번 안에다 싸게 해주면서 다른 새끼들이랑 할때는 쉽게 해주는거같은 생각도 들어서 좆같기도 한데
또 그런게 네토 성향에 맞아서 존나 꼴리더라고 그때 마인드가 어처피 나도 섹파인데 얘가 다른남자랑 자던 말던 내가 간섭할 수 없는거니까 별소리 안했는데 속으로는 빡치긴 했어
"그러면 아직 니안에 걔 정액 남아있겠내?"
결국에는 얘한테 화낼 수 없으니까 그냥 네토 성향이나 풀자면서 얘기했지
"그렇지 이제 하루좀 넘었으니까 이안에 걔 정자 남아있겠지?"
그러면서 자기 아랫배에 손을 가져다 올리더라고, 이 걸레같은 년이 진짜 사람 꼴리게 하는법을 어디서 연구해왔는지 아주 그냥 꼴리는 행동만 하더라고
"미친년 존나 개꼴리게 하네"
나는 섹파 양손을 한손에 잡고 머리위로 올린채 키스를 하면서 또 보지에 존나 박아댔지
"걸레같은년 진짜 발정이라도 난거야? 암캐가 되기로한거?"
"왜 너가 이런거 좋아해서 해주는건데 하지말까?"
이 썰풀면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이년 개 발정난 미친년이였던게 맞는거같아 내가 따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년한테 내가 따였던거 같아
"아니 존나 좋아서 그렇지 씨발련 어제 오늘 남자 갈아 치우면서 박는 보지 걸레같은 년, 이 보지안에 다른 남자 정액이 도대체 몇번이나 섞이는거야 씨발련아 애 임신하면 애 아빠 찾을수는 있는거야?"
"임신하면 너가 책임져야지 네가 제일 많이 내안에 쌌는데 니 애일 확률이 제일 높아"
나보고 책임지라는 말에 한편으로 등골이 서늘하다고 해야하나 심장이 철렁했다고 해야하나 그런 감정도 느끼고 이 섹파를 임신시켜 버리고 싶다는 번식 욕구도 들고 설마 임신이야 하겠어 라는 막연한 생각도 들고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지
"다른 새끼꺼 받아와놓고 나한테 책임지라고? 걸레같은년 씨발 알았어 내가 책임질테니까 이제 나한테는 항상 안에만 받아"
그때는 존나 흥분해서 아무말이나 내뱉었지 책임질 생각 1도없었는데 말로는 안에다가 존나 싸고싶어서 되는데로 말했지
그러면서 내가 섹파 팔을 양손으로 각각 하나씩 잡으면서 엄청 빠르게 박아댔어 얘가 이자세를 제일 좋아하거든 오르가즘도 기승위 아니면 이자세로밖에 못느껴
그렇게 존나 박아대니까 얼굴 시뻘개지면서 숨도 안시고 느끼기 시작하더라
나는 신음 소리 내면서 섹파한테 욕하고 안에다가 싼다고 말했어
"하아 하아 씨발 쌀꺼같아 암캐같은 년아 안에다가 싼다? 시발 걸레같은 니보지 안에다가 존나 싸버릴꺼야 씨발련아"
그러니까 얘도 신음 소리 내면서 안에다 싸달라고 했어
"아아 좋아 안에 싸줘 내 안에 깊숙하게 싸줘 내가 다 받아줄께"
"아아 씨발 쌀꺼같아 하아 하아 존나 좋아 니보지 존나 쌀꺼같아"
그러면서 나는 윽윽 대면서 섹파 보지안에 깊숙하게 싸버렸지
"하아 하아 진짜 존나 좋아 니 보지안에 싸는거"
섹파 보지안에 내 정액을 울컥울컥 토해내고 그상태로 섹파위에 엎어진 상태로 발기가 다풀릴때까지 그상태로 수다를 떨었어
"하아 하아 진짜 존나 좋았다 니보지 존나 맛있어"
"나도 너가 쌀때 오르가즘 느낀꼈어 어떡해 같이 느끼지? 속궁합 진짜 미쳤어 너무 좋아"
"히히 이제 니자궁안에 그 친구 남친 정액이랑 내꺼랑 섞이겠네 존나 씹 변태년 자궁 하나에 정액을 두남자꺼 받는 개 암캐같은년"
"아 진짜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 창피하다고오"
그렇게 음담패설 하면서 키스도하고 발기 풀리는거 느끼면서 마무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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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까 개꼴리는거 몇개 안썼네
이때 얘한테 박으면서 '그러면 일할때 친구남친 정액 흘려나오면서 일했겠네' '니 안에있는 걔 정액 내가 다 긁어내줄께' '니 자궁안에 걔 정액 들어있으니까 더 꼴려보여'
뭐 이런 말도 했었는데 쓰다보니까 못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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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일이라서 기억나는데로 쓰긴했는데 저 말하는거는 좀 다르긴 할꺼야 대충 비슷하긴한데 저른 뉘앙스의 말들을 했었어
100% 실화고 이 후에 섹파가 자기랑 안사귀면 이제 안만날꺼라고 해가지고 사귀기 까지했던 애라서 살짝의 각색은 있어도 완전 구라는 아니니까 재밌게 봐줬으면해
사귀기 시작한 이후에는 얘가 다른 남자랑은 안자고 오는거 같았어 물론 의심가는게 있긴했는데 정확한거는 알 수 없으니까 ㅋㅋ
3년정도 사귀고 해어졌는데 그이후로 1년동안 또 섹파로 지냈어
헤어지고 난 이후에 섹파로 지내는동안에는 이제 나한테 다른남자랑 자고온 얘기를 안하더라 나랑 할때도 이제 그런 얘기를 안해 사겼던 사이라서 이제 그런얘기하는게 좀 그랬나봐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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