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다뗀 날
순이네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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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첫 아다를 뗀건 2004년 중3겨울때였습니다.
정확학하게 기억하는 이유는그때 같이본 영화가 하울의 움직는 성이어서 기역을 합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004년도에는 한창 성욕왕성하고 성적호기심이 맥스를 찍었을때고 중2병이 한창일때였습니다.
그때 유명했던 메신저가 버디버디여서 오픈톡처럼 채팅방으로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들과 한참 대화를하다가 여자애랑 이야기가 잘통하고 해서 번개?식으로 해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는 경기도 남부에서 서울 수색역까지 갔는데 그때 걔나 나나 핸드폰이 어딧습니까?그냥 나도 걔도 서로 얼굴도 모르는데 그냥 가서 기다린겁니다.
진짜 몇시간 기다리다가 집갈까 했는데 몇시간동안 같이 기다리는 여자애보고 다가가 말을걸었더니 그제서야 만난겁니다.
그래서 뭐할지 생각하다가 영화를 보자고 한게 하울의 움직이는성 입니다.
하울의 움직이는성에서 소피아가 허우아비한테 뽀뽀했나?그장면에서 나도 같이 했는데 걔가 가만히 있는겁니다.그래서 그다음은 키스,가슴 주물 했는데 받아주는 겁니다.
그럼 영화 끝날때까지 하다가 그리고 집갈려고 걔버스 기다리는데 뭔가 아쉬워하는거 같길래
붙잡고 '우리하던거 마저하고 가자' 하니 가자자는겁니다.
그래서 간곳이 빌라?원룸?주차장에서 차 뒤에서 내 점퍼랑 걔 코트를 바닥에 깔고 했습니다.
첫 섹스다보니 야동에서만 보던걸 할려고 하니 긴장을했는지 발기도 잘 안되는겁니다.
야외에서 한다는것보다 첫섹스라는것에 더 긴장한거 같아요.
너무 안스니깐 걔가 입으로 해주는데 걔는 한두번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첫삽잇도 노콘으로 하는데 따뜻하고 느낌이 자위를 했을때랑 확실히 틀리더라구요.
그렇게 주차장에서 하고 질외사정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와서 걔랑 얘기하다 다음 자기 집이 비면 집에서 하자고 꼬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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