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있었던 일
JAR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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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방금 쓸만한 거리가 생겨서 작성해봅니다.
일단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제주에 사는데 일이 있어서 순천에 갔다가 여수공항에서 제주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비행기 줄을 일찍 서서 거의 두세번째로 비행기를 탔어요.좌석에 앉아서 기다리니 좀 예쁘장한? 아주머니가 제 옆에 타셨어요.아주머니가 제 취향은 아니긴 하지만 관리를 잘 하신거 같았습니다.제 옆자리 앉으시자마자 에어컨이 차가우신지 에어컨을 끄시더라고요.그때 약간의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일단 제 의상은 위에는 하얀 반팔티에 바지는 그냥 남색 편한 반바지 차림이었어요.근데 제가 운동을 해서 몸이 나쁘지 않습니다.
비행기 이륙하기 전부터 저는 제 양손을 자지쪽으로 모으고 조금씩 조물딱 거렸습니다.아주머니는 곁눈질로 보니 그냥 자지도 않고 앞만 보고 계시더라구요.그때부터 좀 흥분이 되서 발기가 되니까 그때부턴 좀 더 노골적으로 옷 위로 튀어올라온 자지를 엄지 손가락으로 쓸어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했습니다.그렇게 한 5분쯤 지나니 아주머니가 원래는 막 목도 만지시고 어깨도 푸시고 하시다가 눈치를 채셨는지 갑자기 움직이질 않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고개는 곁눈질하기 딱 좋은 각도로 두시고요.저는 그때 아 이 아주머니 지금 내꺼 보고있다고 느껴서 더 과감하게 자지를 옷 위로 오른손으로 움켜쥐기도 하고 엄지를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그렇게 좀 더 하니까 아주머니가 더워지셨는지 다시 에어컨을 트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창가쪽에 앉았는데 그분이 목 스트레칭 하시는 척하면서 제 자지쪽으로 고개를 약간 돌리시더라구요.저는 전혀 개의치 않고 계속 자지를 자극했습니다.한편으로는 좀 쫄리긴 했습니다ㅋㅋㅋ.그때 아주머니가 팔을 꼬시더니 왼손을 제 쪽으로 두시고 왼손 엄지를 제가 하는것처럼 올렸다 내렸다 하셨어요.그것도 제거 자지 만지는 타이밍에 맞게 제가 내리면 아주머니도 내리고 제가 올리면 그분도 올리는 식으로요.그때 다시한번 이분이 보고있다는걸 확신했습니다.사실 마음같아서는 오른손을 바지속에 넣어서 더 노골적으로 하고 싶었지만 쫄려서 못했습니다.그렇게 제주에 도착하고 사람들이 다 일어서자 그분도 나가시려고 일어서셨어요.그때 저는 그분 뒤에 바짝 서서 짐꺼내면서 실수인척 그분 엉덩이를 살짝 건드렸어요.진짜 쫄렸는데 그분이 저 살짝 쳐다보고 그냥 다시 앞에 보시더라구요.그후로는 별일 없었고 그거 상상하면서 딸치니까 진짜 좋았습니다. 반응 좋으면 버스에서 비슷한 일 있었던것도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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