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유부녀 따먹기 Part 1
바람처럼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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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전에 어디까지 쓰다 말았는지 헷갈리는데 그냥 쓸께
미리 전화로 2달 정도 쇠뇌교육을 시켰어.. 가스라이팅이라면
가스라이팅이고
친구처럼 연인처럼 나야 미혼이지만 결혼한지 20년 넘어 가면
지남편이랑은 의무적인 섹스일 뿐.. 색다른 맛이 없잖아..
사람이 밥만 먹고 어케 사니? 못살지.. ㅎ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만나서 (유부녀 광역버스 타고옴)
택시 타고 바로 갔지.. 만나서 섹스하기로 미리 약속했거등..
들어가서 다짜고짜.. 키스하니 바로 입벌려 주더만..
혀 내밀라 하니까.. 바로 내밀고..
한 십분 했나? 서서 하다가 옷입은 채로 침대에서 ㅎㅎㅎ
미리 야놀자에서 종3 모텔을 예약햇거든..
내가 먼저 씻고.. 씻고 나오라 했지.. 첫날밤이니까.. 팬티 입고 나오라 했어..
내가 벗겨 준다고.. 구석구석 씻고 있을 때. 정말
꼴리대..
난 사실 안 까다로워.. 가슴크기가 무슨 컵인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그게 뭐가 중요해?
사실 섹스는 커뮤니케이션이야.. Body communication..
암튼.. 남의 여자를 홀딱 벗은 남의 여자를 내가 가지고 논다는 거.. 쾌감 장난아니지..
먼저 대화를 좀 하다가.. 먼저 키스로 몸을 달궜어.. 몸, 귀.. 빨다보면 거의 이런 말이 나와
‘자국 남기지마’ ㅎㅎㅎㅎ / 그럼
사실 더 남기고 싶어져.. 안그래?
그러다 가슴으로 내려가고.. ㅎㅎㅎㅎㅎ
윽.. 누가 부른다.
좀 있다 쓰께
ㅎㅎㅎㅎ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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