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엄마 썰
KY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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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들 엄마랑 같이 욕조에서 씻고 때밀어주고 그럴 때 있잖아 요즘은 없을려나 그때 나이쯤 이야기인데
엄마랑 뽀뽀도하고 가족앞에서 아무생각없이 옷도 갈아입고 이건 지금도 하지만 ㅋ 암튼 어느날 내몸에 수상한 변화가 생긴거야 내가 원래 야뇨증인데 이번에는 오줌이 안나오는거야
엄마 오줌이 안나와 처음에는 엄마도 이해못하다가 심각해져서 토닥토닥도 받고 찜질도 하고 안되니까
씻게 욕조에 물 받아놓으라는거야 그땐 난 병원가는건 줄 알았어 병원가는게 무서워서 더 안나왔을수도
그렇게 욕조에 따뜻한물에 잠겨서 있었는데 엄마가 나체로 욕조에 내 뒤에 앉았어
내 등뒤에서 손을 꼬추에 조물락거리면서 아직도 안마려워? 물어봐 나는 당연히 응 이라고했고
꼬추도 쪼물락 불알도 쪼물락 배도 쓸어주고
그러더니 엄마 손가락으로 내 꼬추를 위아래로 흔들어주는거야 살짝 아프기도했지만 그러니까 뭔가 오줌마려운 거 같은 느낌도 나면서 오줌 엄청 마려울 때 꼬추 커지잖아 그 생각이나는거야 그때는 대딸이란걸 몰랐지 ㅋㅋㅋㅋ
엄마아파 근데 오줌마려운거 같아 라고 했단말이야 그러자 엄마가 욕조위에 앉으라고 했어
그러더니 엄마가 살살 꼬추물고 펠라해주더라
(그때 당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관장해준다고 생각했던거 같아 변비였을때 관장도 엄마가해줬거든 아니면 그냥 아무생각없었을지도?)
엄마 펠라는 그냥 간지러웠어 오줌이 마려운 것 같은 느낌이 점점 생기더라 마려운 건 아는데 언제 쌀 것 같은지 모르니까
그냥 엄마 입에다 말 없이 싸 버렸어 찌익 쭈욱쭈욱쭈욱 근데 정액이라기보단 끈적함이없는 우유에 물탄색이었는데 잘 모르겠다
엄마는 약간 당황해했지만 입에 받은 걸 하수구에 뱉으면서 샤워기로 가글하고 씻고 나왔어
그리고 병원에 갔는데 이상없다더라 그냥 약 일주일타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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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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