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3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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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22:17
어김없이 가을이 오고 추석이 다가왔다.
매년 성가시기만 했던 처갓집 방문이 이번만큼은 은근히 기대되기까지 했다.
처갓집에 들어가니 맛있는 냄새가 가득하다..
장인께 인사드리고 장모님께 인사하러 부엌쪽으로 향하니 헉 소리가 절로 나왔다.
장모는 부엌 바닥에 앉아서 고기를 재우고 있었는데, 이때 입은 옷은 가슴이 깊게 파인 타이트한 하얀색 U넥 티를 입고 있었다.
깊게 파인 넥라인과 나름 크지만 처진 가슴의 조화가 너무 야해보였고, 결국 난 꼴려서 인사도 하기전에 장모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손을 뻗어 옷자락 속으로 파고들며 가슴을 꽉 쥐었다가 빼내었다
“엄마! 사위들 오는데 그렇게 입고 있으면 어떻게 해~!”
때마침 들어온 아내도 장모의 옷차림에 놀라서 말한다
"언니랑 똑같은거 같이 산거야~”
장모는 핑계를 대며 옷을 갈아 입으려 방으로 들어간다.
그 짧은 찰나, 서로의 손이 가볍게 맞닿았다가 멀어졌다.
하아.. 진짜 너무 좋다..
이런 설렘과 스릴이 진짜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한다..
아내가 장인과 티비를 보며 쉬는 동안 배사위는 바쁘다.
무거운거 옮겨달라고 장모가 부르면 가슴을 한번 주무르고 지나간다.
허릴 숙이고 물건을 찾는 장모의 보지 균열을 손가락으로 쓸고 지나가고,
도와드릴꺼 없냐고 와 놓고선 장모의 등 뒤에서 두 가슴을 힘껏 주무르고, 엉덩이에 자지를 슥 비비고 지나 간다.
금방 와놓고선 물마시러 또오고 온김에 설거지 하는 장모 엉덩이를 주무른다.
그렇게 몇번 만지더니 대담해져선 바지안, 팬티안에 손을 넣어 부드러운 살결과 애널을 만지며 엉덩이를 주무른다.
결국 이것도 모자라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에 코를 박은 채 장모의 은밀한 냄새를 즐긴다.
내게 엉덩이를 맡기고 설거지하던 장모는, 설거지를 마치자 아무렇지도 않게 바지를 위로 올리곤 세탁실로 들어가 문을 닫는다.
속으로 셋을 세고 세탁실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세탁실 안에선 이미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린 장모가 세탁기를 짚은 채 엉덩이를 뒤로 빼고는 사위를 기다린다.
[빨리…]
그대로 장모 엉덩이에 코를 박고 보지를 빤다.
혀를 뾰족하게 해서 질 구멍주변을 찌르며 자극하고, 소음순을 흔든다. 질 안쪽으로 혀를 넣기도 하고 대음순도 빨며 장모보지를 맛본다.
‘아…좋아… 거기..으음…아..?’
한창 자신의 보지를 빨아주던 사위가 입을 떼자 뒤를 살짝 돌아본다.
더이상 참기힘든 나는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안돼..! 들키면 어쩔려고..미쳤어?!..’
말로는 안된다면서 내 자지를 기다린다.
‘하으… 아..너무 깊어...’
축축하게 젖은 보지안으로 한번에 쑤욱 밀어넣었다.
[후아...]
몰래 하는 섹스가 주는 긴장과 쾌락으로 심장이 터질듯 뛴다..
척 척 척 척…
사위와 장모의 살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소릴 억제 할순없다 시간이 없다 빠르게 박았다.
장모는 간신히 세택기를 붙잡아 버티며 사위의 자지를 받는다.
"엄마~ 우리왔어요~"
하.. 왜 지금!! 방금 넣었는데 ㅠㅠ
장모는 쏜살같이 자지를 빼며 바지를 올리고 나간다.
나는 발기가 가라앉을때까지 서성이다가 겨우 밖으로 나가 처형에게 인사한다..
한동안 시무룩하게 소파에 앉아 있는데 장모의 목소리가 들린다.
"에구 장을 더 보고 와야겠네~!"
왔구나~ 왔어요~ 섹스시그널이 왔구나~
장보러 나가서 딴 데가는 그런 스토리~?
넘 신나서 나가면 이상하니까 천천히 주섬주섬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배서방은 쉬고있어, 아가씨들? 그만 놀고 엄마랑 마트좀 가자"
"진짜요? 저 안가고요?"
아무리 눈빛을 보내도 ‘닌 집에 있고’ 라는 반응이다.
저녁 술판이 벌어졌다..
‘아하! 모두가 술에 취하면 작은 방에서~’
술 자리에서 일어나시질 않으신다..
내가 먼저 방에가서 기다리고 있어야하나?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신다..
뭔가 나만 왔다갔다 하는거 같다..
‘아하! 모두 잠들면 거실에서~"
어휴 장모맘도 모르고 내가 너무 급했네..
깜깜한 거실에서 한참을 기다려도 거실에는 고요함만이 가득하다..
한참 서성이다가 실망한 채 작은방으로 돌아간다..
눈물을 흘리며 와이프 가슴을 주무르며 잠에든다..ㅜㅠ
솔직히 말하자면 가슴만지다 보니 좀 꼴려서 와이프 엉덩이에 자지 끼우고 비비다 잠들었다..
왠지 낭비(?)하면 안될꺼 같아 사정은 참은 채..
다음날 아침 괜히 짜증이 나서 계속 누워있는데 발기한 아침 자지를 아내가 장난스럽게 흔들다가 아침을 준비하러 나간다..
그리고 잠시후 장모님이 들어오시더니 팬티안으로 손을 넣고 자지를 위아래로 만져주시다가 싱긋 웃고는 나가신다..
흠.. 화가좀 풀리는군..
아침식사를 하고난후 온 가족들이 영화나 보러 가기로 한다.
‘오호.. 영화관에서 은밀한 터치..!?’
하지만 내 옆자린 장인과 아내뿐..
시무룩하게 영화를 보고 나오자 대뜸 장모가 내게 팔짱을 낀다.
깜짝 놀라 얼굴이 벌게져서 장모와 와이프를 번갈아 쳐다본다.
"나 배서방이랑 데이트 하고 올께~"
"웅 재밌게 놀구와, 오빠한테 선물 사달라구해~ 오빠 안녕~"
이게 된다고??
장모와 팔짱을 낀채 길 건너 백화점에 간다.
"후아..너무 떨리다.. 그치?"
이 여자, 정말 무섭다. 어떻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니 괜히 들뜨는 기분..
장모님이 이미 골라놓은 원피스랑 이것저것좀 사드리고 내옷은 매대에서 적당히 사고 정말 금방 나왔다.
백화점에서 나오고부턴 깍지끼고 다니는데 마음이 콩닥 콩닥..
야탑주변좀 걷다가 모텔로 쏙! 뛰어들어가곤 안에서 키득키득..
"우와.."
장모와 사위가 모텔방안에 들어가며 동시에 탄성을 질렀다.
방안에 들어가보니 온통 거울ㅋㅋㅋ
나름 특별한 즐거움을 위해 거울방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신기하고 화려하다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한 기분에 침대에 누워서 꽁냥거리다가 장모 먼저 씻으러 들어간다.
장난좀 치려고 했는데 절대 들어오지 말라니 밖에서 장모님 샤워하는 모습을 구경한다..
당돌하게 사위와 데이트를 하겠다니..ㅋㅋㅋ..
샤워를 하는 장모를 기다리며 아까 일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어라? 그러고보니 여자에게 선물사주고 모텔온거면 이건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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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처음 섹스한 이후 에피소드들을 순차적으로 쓰다 보니 신기하게 추석시즌이 맞아 떨어졌네요.
의도한건 아니고 그냥 우연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4 (16) |
| 2 | 2026.09.22 | 현재글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3 (13) |
| 3 | 2026.09.19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2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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