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6)
쿠쿠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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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3:46
사진이 너무 빨리 짤린 것 같아.
최대한 노출 없는 쪽으로 한건데.. 일부러 노출부분을 지우기까지해서.. 쪽지로 좀 보내주긴 했지만 이제 그만 보낼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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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한테 전에 했던 거 다시 해보면 안되냐고 말하니까 쌤이 눈이 똥그래졌어. 쌤은 사실 진짜 기억이 희미하다고 했거든.
나는 솔직히 꼴리는 마음보다 객기?같은게 생겼던 것 같아. 뭔가 나만 갖고 있는 기억이라는 거랑 쌤한테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짧은 순간이라는?
무엇보다 쌤이 "이건 한 것도 아니지"라고 말한거에 좀 긁혔던 것 같아.
"쌤. 저 이 사진처럼.. 다시 해보고 싶어요."
쌤이 말하기를 "섹스는 안된다고 했잖아. 이것도 섹스야 오랄섹스."
"쌤 그럼 손으로 해준거는 손섹스고 입으로하면 오랄섹스고 막그런거에요? 그런게 어딨어요. 보지에 넣어야 섹스지.."
뭔가 기적의 논리가 내 입에서 막 튀어나왔어. 쌤도 수긍하며 "그치 그럼 손으로 한것도 ... 섹스인가...ㅋㅋㅋㅋ 아 알았어알았어 흥분하지마"
그렇게 쌤이 사진을 다시 자세히 보면서 "내가 졌다 그래." 이러고는 머리를 뒤로 다시 묶었어.
쌤은 예전에 모델을 찍어보던 때 처럼 주변 세팅을 했어. 바닥에 천도 깔고 뭐 그런.. 그리고 등받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두더니 앉으라고 하셨지.
그리고는 카메라를 나에게 건네주었어. "입으로 해주는 대신 하는거 잘 찍어줘. 내 얼굴이 잘나오게."
나도 카메라를 들게 되니까 뭔가 욕심이 생긴건지 쌤한테 "쌤 그럼 옷 다 벗고 해주세요."라고 말했어.
쌤이 "그건 안돼. 안되는건 안된다..."
뭔가 난 또 쫄아서 " 네.. 전 그냥 좋은 사진 찍으려고..."
쌤은 아무말 없이 내 앞으로 왔고 난 바지를 슬며시 벗었어. 팬티랑 바지랑 아래로 내렸어 ㅈㅈ가 공기를 만나자 조금씩 고개 들기 시작했어.
쌤이 내 다리를 벌리려 했는데 바지가 아래에서 걸려 잘 안되더라고. 그래서 바지랑 팬티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윗옷에도 튈까 난 아예 양말빼고 다 벗어 버렸어.
내 다리 사이로 쌤이 들어와서 무릅을 꿇고 앉았고 손으로 ㅈㅈ를 잡았어. 그때부터 난 카메라로 ㅈㅈ를 잡은 손이라던지 쌤의 표정이라던지 다 찍기 시작했지.
쌤은 위아래로 ㅈㅈ를 흔들기 시작했고 쿠퍼액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귀두를 미끌리기 시작했어. 그러더니 드디어 입술을 귀두 끝에 대고
조금씩 입속으로 넣었어. 귀두를 입속에 넣고 쌤은 나를 올려다봤어. 뭔가 쪽쪽 빨리는 느낌이 들었고 손으로 내 ㅂㄹ을 어루만졌다가 ㅈㅈ를 흔드는 움직임이 엄청났지.
기분이 엄청 좋은데 쌤이 쿠퍼액이 나오는 족족 다 빨아들이고 있었어. 그리곤 입속으로 깊숙히 더 넣기 시작했어. 중간을 지나 내 ㅈㅈ의 끝에 뭔가가 닿았어.
쌤의 목젖까지 간건지 엄청 미끌거리는 무언가가 만난거지. 쌤의 눈은 빨개지기 시작했어. 쌤이 그 눈으로 나를 보는데 카메라로 엄청 찍어댓고
난 얼마 못버티고 쌀것 같아서 "쌤 나.. 나와요..." 라고 말하니 쌤이 입술을 내밀고 귀두만 입에 두었어. 아래를 엄청 흔들어 줬고 난 엄청쌌지.
그리고는 쌤이 입 속을 보여주는데 내 정액이 가득히 있었어. "ㅉ..ㅣㄱ ㅇㅓ..ㄲ ㅣㄱ 거써?" 쌤은 입 속에 있는 정액과 빨개진 얼굴과 눈, 내 ㅈㅈ털이 붙은 볼까지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했어. 진짜 엄청난 경험이었고 쌤 입속의 정액은 작은 통에 뱉어서 냉동실에 넣으셨어. 그것도 모아서 쓸거라고....
쌤의 ㅇㄹ이 끝나고 내 ㅈㅈ는 완전히 죽었어. 옷을 입을 기운이 없어서 널부러져 있었지. 쌤은 "너 옷안입어? " 난 "쌤... 엄청 좋았어요.. 영혼이 빠져나간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어
쌤은 엄청 웃으면서 "당연하지 내가 얼마나 잘하는데.." 그말 들으니까 다시 조금씩 다시 서기 시작했어. 눈 그 상태로 쌤 사진을 조금 더 찍었고 옷도 안입고 쌤이랑 대화를 나눴어.
"쌤 근데 전시할 때 사람들이 쌤 몸 다 보고 하면 부끄럽지 않아요?"
"난 내 몸으로 작품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유혹하는거라고 느껴." "좀.. 변태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너처럼 발기했으면 좋겠어."
난 쌤의 말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확실한건 쌤이 자기애가 엄청나다는 거였어. 주변에 남자친구들도 많고.
나중에 보니까 그걸로 무슨 상도 탔더라고.(신상 털릴까봐 더 말하진 않을게.)
쌤한테 과거를 물어보고 했지만 잘 말해주지 않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쌤은 나랑 섹스를 하거나 막 성욕에 지배당하는 느낌이 아니었어. 내가 쌤의 그림을 보고 자위하던 모습이
쌤이 상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었고 그 시선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드려고 했던거였지. 그리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섹스는 안된다는 선도 존재했어.
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까 어느새 또 발기가 되었어. 쌤은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뺏어서 나를 찍었어. (아마 그때 사진들 내가 가지고 있었으면 엄청난 유출이 되었을수도..)
사진을 찍으면서 내 ㅈㅈ를 다시 잡는다거나 내 엉덩이를 잡는다거나 영혼빠진 내얼굴을 찍는다거나 했지.
쌤의 사소한 터치에 내 ㅈㅈ는 다시 풀발을 했어. 솔직히 콘돔끼고 자위하기 시작하면서 좀 답답한감이 있었는데 쌤이 맨손으로 잡고 움직이니까 바로 느낌이 온거지.
처음으로 쌤이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 ㅈㅈ를 흔들기 시작했어. 진짜 둘다 아무말도 없이 난 눈을 감고 힘없이 눕듯이 앉아있었고 쌤은 내 ㅈㅈ를 잡고 흔들고 있었어.
그리고는 다시 쌤의 입에 넣었어. 깊숙히는 아니지만 중간까지 입에 넣고 침을 왕창 뭍히더니 엄청 미끌미끌해지게 만들었어. 그리곤 양손으로 내 ㅈㅈ를 잡고
귀두쪽을 엄청 문지르면서 위아래로 흔들었어. 나도 모르게 허리에 힘들어가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ㅈㅈ를 피하게 되는데 쌤은 놔주지 않고 계속 했어.
진짜 미칠것 같았는데 쌤은 귀두에 쿠퍼액과 침이 섞여있는부분을 끈질기게 문질렀어.
"쌀것 같으면 말해."
쌤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어.
"쌤....쌀 것 같아요"
그 말이 끝나자마자 쌤은 내 귀두를 잡아채듯 입에 넣었어. 내 ㅂㄹ과 ㅈㅈ를 만지고 내 정액이 엄청 나왔어. 이때 내 똥고는 아니고 ㅂㄹ 밑쪽을 꽉 눌러줬는데 진짜 정액이
펌프로 짜듯이 엄청 나오더라고.. 쌤은 다시 입으로 받아서 작은 컵에 뱉으셨어.
2차 사정이 끝나고 난 옷을 주섬주섬 입었어. 이때 처음로 쌤이 야하다를 넘어서 좀 무섭다고 느낀 것 같애.. 그대로 옷을 안입으면 그냥 몇번이고 정액이 뽑힐 것 같았거든..
그리고 쌤의 그런 스킬들이 내가 감당하기 힘들다는 충격도 받았던 것 같애.
쌤이 입을 닦으며 물어보더라고.
"어땠어?"
"쌤.. 조금 무서운 것 같아요.. 근데 무서울 정도로 좋았어요.."
"ㅋㅋㅋㅋ ㅇㅇ아.. 이정도를 해야 입으로 했다고 하는거야.."
난 쌤이 왜 기억에 없었다는지 조금 이해야 되었어. 쌤한테 입으로 하는건 그냥 입에 넣는 정도가 아니었던거지..
내 나이가 지금 10년도 넘게 지난 지금까지 오랄받았던거 생각해보면 그때 쌤이 아직도 1위일정도야. (그 정도 하는 사람은 그 이후 딱 한명 밖에 못 만나본 것 같아. 그건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닌듯..)
쌤한테 정말 최고였다..고 말하면서도 몸에 힘이 너무 없었어 정신도 없었고. 사정하고 처음으로 엄청난 피곤을 느낀 것 같아.
쌤이 "너 오늘 잠 잘자겠다. 오늘 못한 수업 보강할거니까 내일도 와"
"네.. 쌤 저 오늘은 좀 일찍 갈게요.."
집에와서 씻지도 못하고 바로 누워 잠들었어. 다음날 학교가고 다시 작업실로 갔지.
쌤은 아무렇지도 않게 수업을 해줬어. 쌤도 작품전시회 준비중이었으니까 정액물감?으로 그린 자화상이랑 내 ㅈㅈ가 등장하는 그림, 그리고 내가 찍어준 사진들로 그린 그림들을 그리고 있었어.
난 입시가 곧이라 진짜 그림을 엄청 그렸고 수업시간 이후까지도 그림을 그렸어. 물론 자위도 자주 했지만 쌤이 작업실에서 하루종일 있다시피하니까 집에서 하고 왔지. 쌤은 왜 요즘 작업실에서
안하냐 콘돔을 안쓰냐 물어보셨는데 그냥 그림에 집중하느라 좀 참고 있다고만 했어. 솔직히 그 전에 이미 정액은 많이 기부했으니까 ㅋㅋ 쌤도 부족한건 아니었지.
난 드디어 입시시험을 보러갔고 내가 연습게 나와서 난 잘 하고 나왔어. 다행히도 난 예고에 붙었고 쌤은 너무 좋아했지.
입시가 끝나니까 자연스럽게 쌤과의 과외도 끝났어. 쌤이 고생했다고 밥사준다고 해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가끔 작업실에 놀러오라고도 했어.
나도 웃으면서 모델 필요하면 도와드리겠다고 했고 ㅋㅋㅋ
며칠 후 쌤네 작업실에 놀러가볼까 해서 가봤는데 쌤이 너무 바빠보여서 인사만 하고 나왔어.
그리고 쌤 전시회가 시작되었다고해서 가봤는데.. 쌤의 얼굴, 몸, ㅂㅈ 등등이 다 나오고 사진으로 한 작품도 있었어. 거기에는 쌤이 ㅈㅇ를 하고 있는거, 쌤의 전라도 있었지.
아예 작품 제목이 자위인것도 있었으니까.. 그중에 어떤 작품은 옷감 같은거를 뭉쳐논 작은 작품이었는데 자세히 보니까 내가 잃어버린 팬티랑 쌤 팬티를 뭉쳐놓은거였어. 약간 공처럼? 뭉쳤달까.
작품 제목이 섹스였고... 내 기억이 맞다며 내가 처음으로 썼던 쌤의 젖은 팬티인 것 같아. 두개를 뭔가에 젖셔서 뭉치고 굳혀놓 은 거였어.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난 어리버리하고 있었고
내 ㅈㅈ와 팬티 쌤과 나의 추억?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니까 심장이 엄청 뛰더라고..
쌤한테 인사하고 이야기는 별로 안나누고 나왔어. 쌤이 다음에 연락하자고 말하면서 헤어졌어.
얼마 후 난 예고에 입학하고 학교 다니다보니까 바빠지고 쌤이랑 연락하기가 애매하더라고. 그리고 학교에 80%정도가 여자애들이라 친한여자애들도 생기고..
변태임을 숨기고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더라. 여사친들도 많아지고 여친도 사귀고 헤어지면서 좀 사회력이 생긴 것 같아.
학교에서 여체를 다루는 수업을 하면 내가 좀 잘하는 축에 갔고 여자친구들은 왜이렇게 잘아냐고 놀리기도 했었지.
그러다 2년 정도 지나고 어느날 발정이 제대로 난 날이었어. 쌤네 작업실 비밀번호가 아직도 그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진짜 그러면 안되지만 11시가 넘어서 쌤 작업실에 가봤어. 비밀번호는 그대로였어. 문을 여니까 불도 안켠채 쌤이 쇼파에 누어있었어.
"누구야~"
쌤은 술을 마신 것 같았어. 아니면 원래 누가 오기로 한건지도.. 난 깜짝 놀라고 겁을 먹었지.
"쌤 저 ㅇㅇ에요."
"ㅇㅇ라고? 어쩐일이야 이시간에. 아이고 그새 많이 컸네"
"그냥 쌤 보고싶어서 왔어요 ㅎㅎ 비밀번호가 아직그대로네요"
"그치 원래 잘 안바꿔" "쌤이 보고싶었다고? 그런말도 하네. 다컸다.다 컷어"
난 학교다니면서 여자애들이랑 친해졌고 그래서인지 그전 보다 좀더 편하게 말하기 시작했던 것 같애.
쌤이랑 이런 저렁 얘기를 하는데 쌤이 술에 취한 상태라 좀 대화가 안되더라고.
쌤이 마실거 준다면서 일어났는데 똑바로 걷질 못할 정도였으니까.
쌤이 몇발자국 걷는데 넘어지려해서 내가 부축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가슴쪽을 안게 되었어. 난 솔직히 발정난 상태로 간거라 그러면서 가슴을 움켜 잡듯 했지.
그랬더니 쌤이 눈을 반정도 뜨면서 음흉하게 웃으면서 날바라봤어
"으히히히 너 이노무시끼 다른거 생각나서 왔구나"
"아니에요 진짜 쌤 보고싶어서 왔어요.."
"그럼 이거이거이건 먼데에~" 하면서 내 ㅈㅈ를 꽉 잡으셨어. 난 발기된 상태였으니까 ㅋㅋㅋㅋ 쌤은 자기 가슴 스친걸 느낀게 아니라 내 발기된 ㅈㅈ를 느낀거였어 ㅋㅋ
쌤이 웃으면서 그러니까 나도 웃으면서 "그야 쌤 보면 당연히 그렇게 되지요 ㅎㅎㅎ"
이미 가슴에 손은 있었는데 쌤은 아예 눈치도 못챈것 같았어.
"으휴후...ㅇㅇ아 오랜만에 쌤 모델해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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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신상이 털릴까봐 걱정이..
집에서 찾은 사진중에 저번보다 더 노출 없는 것으로 다시 올려봅니다..과연 블라를 뚫을지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6 | 현재글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6) (23) |
| 2 | 2026.09.2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5) (70) |
| 3 | 2026.09.18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4) (72) |
| 4 | 2026.09.1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3) (91) |
| 5 | 2026.09.0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2)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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