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근친한 사람입니다. 최대치 흥분 했습니다.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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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들 추석을 잘 보내 셨는지요? 저는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24일 장모님 집에 들러 하루 자고 25일은 엄마 집에 들르게 됐네요. 25일에 누나네 가족도 온다 해서 장모님 댁을 먼저 갔습니다.
근데 참 아이러니 한 일이 있네요 24일 장모님 집에서 장인어른과 장모님 마누라 처남 처제 다 모여서 술 한잔 하고 애들도 애들끼리
놀러 나가고 늦게 들어와 골아 떨어졌고 저랑 마누라 처제 장인어른 넷이서 뒷 정리 하고 각자 방에 들어 갔죠
마누라랑 저랑 간단히 양치 세수만 했고 누워 있는데 오랜만에 마누라 보지가 먹고 싶어졌고 마누라 등뒤로 누워 살짝이 감싸 안고
꼬추 비비며 가슴 만졌는데 평소라면 싫다고 소리 치고 짜증내고 발길질 하던 여자가 그날은 침대에 애들 자고 있으니 조용히 끝내 라면서
자신의 보지를 내어 주었네요 (장인어른 집 작은방에 침대가 있어서 애들은 침대 저랑 마누라는 바닥에 누웠네요)
그렇게 뒤로 마누라 바지 내리고 팬티 내리고 손으로 보지 마사지 하니 보지액이 나와서 뒤로 박아 넣었어요 오랜만에 마누라 보지 먹으니
참으로 느낌이 좋더군요 최대한 조용한 분위기에서 섹스를 했는데 마누라 젖꼭지 만지며 가슴 주물 거리고 뒤로 천천히 조심히 박아
넣었는데 마누라도 오랜만에 제 자지 맛 보니 흥분 헀던거 같았네요 살짝 하니 신음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몸은 닳아 오른거 같았어요
저는 오랜만에 받아 준 마누라가 너무 좋아서 신나게 박아 넣고 안에 질싸를 하여 마무리를 했고 꾸역 꾸역 사정 중에도 더 깊이 넣고
마누라 한테 다 했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확 고개 돌리면서 안에 했다고? 물어 보네요 저는 당연히 그렇다고 했는데 역정을 내면서
뺨을 순간 때리 더니 임신 하면 어쩌려고 싸기 전에 말을 해야지 화를 내길래 저는 참 어이가 없다 못 해 화도 안나고 이게 뭔지
그리고 그때 안에 안싸면 도대체 어떻게 해결 하라고 하는 건지 참 이해가 안가서 따지려다 지금 애들도 있으니 잠깐 나오라고
나와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짜증내고 있는 마누라 억지로 끌고 나가서 집 밖에 나와 놀이터에 갔습니다. 시간도 밤 시간이라
살짝 쌀쌀 했는데 겉 옷 입고 올걸 생각이 들더 군요 마누라는 빨리 화장실 가야는데 찝찝하다며 짜증내고 있고 그런 마누라 보다
제가 말했죠 아까 같은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했었냐 안에 하지 말라고 말 없었지 않냐 왜 뺨 까지 때리고 화내냐 했는데
마누라는 그저 넣기만 하고 싸기 전에 화장실을 가서 뺴든 해야지 왜 안에다 말도 없이 하냐고 반복 적인 말만 하는데
더이상 말해 봐야 싸움 커져서 제가 사과하고 서먹한 사이로 그날을 보냈네요 그렇게 엄마집에 누나네랑 다 같이 모여 밥먹고
좋게 좋게 헤어지고 엄마랑 저랑은 눈빛교환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젠 마누라 보지 생각도 안고 엄마 보지만 생각 해야겠다
마음 먹게 됐네요 빨리 엄마 보지 먹고 싶은데 어떻게 시간을 뺴서 먹나 고민을 했어요 근데 도저히 그날은 시간을 뺄 상황이
안와서 결국 고민 하다 잠들고 다음날 집에 왔는데 생각해보니 엄마가 갈비 해준거 음식 안가져 왔더군요 그래서 그 핑계로
엄마집 들러서 가지고 오겠다 말하고 어제 엄마 집에 들렀고 집에 가자 마자 엄마 보고 바로 돌진 해서 키스 먼저 했네요
기습 적인 키스에 엄마가 순간 당황 했지만 제 키스 를 받아 주며 저를 껴안으셨고 저도 엄마 키스 하며 천천히 엄마 잠옷 긴
치마 속으로 손 넣어 팬티 내리고 천천히 안방 쪽으로 키스 하며 뒷걸음질로 가서 침대 눕히고는 저도 옷을 다 벗고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았어요 엄마는 빨아 주다 제가 신음 하니 "좋아~?" 물어 보시고 저는 "어어..엄마..아..엄마" 말하면서
서로 즐겼어요 엄마 보지 빨면서 보지 벌려 혀로 열심히 핥고 안에도 유심히 관찰해 보고 뭘 하든 엄마는 하지마 싫어 이런게
없으니 참 좋다고 생각 했네요 오히려 내가 원하는 부분을 말하지 않아도 엄마는 알아서 해주니까요 그게 참 신기하고
좋았어요 엄마는 알아서 보지 벌려 제 위로 올라와 자지를 박아 넣으 셨고 위에서 찍어 대셨는데 얼마 못 하고 힘들다며
바로 누워 버리셨고 제가 열심히 위에서 보지 쑤셨어요 서로가 너무 흥분한 상태로 섹스를 하니 엄마가 절정 가기 전에
제가 먼저 싸버렸어요 싸기전 엄마 입에 쌀지 질싸 할지 고민을 했지만 그냥 질싸를 하자 생각 하고 더욱 흔들어 절정을
느끼고 질싸 해버렸고 질싸후 저도 힘들어서 엄마 옆에 누웠어요 엄마는 제게 안기며 다리를 제 자지 위로 올려 안기셨고
한손은 제 가슴을 쓰담으며 제 유두를 살살 만지셨어요 그러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마누라랑 있던 일을 말했고
엄마는 여자 입장에서 팬티도 안챙겨 왔을 경우 찝찝함도 생각 해야 하고 그거 말고도 아빠집에서 씻는 것도 귀찮고
괜히 부부관계 들킬까 신경쓰이고 눈치도 보였을거라면서 아들이 배려가 부족 했어 항상 여자 입장을 생각 해야지~
말하시네요 그말 들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다 생각을 해보았지요 엄마랑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자꾸 엄마 손길이
자지 만지다 유두 만지고 해서 흥분감이 또 살아 났네요 이럴 거면 한번 더 하자 생각에 말하다 말고 키스 박고 한번더
엄마 보지에 자지를 넣었어요 엄마는 굉장히 만족 하다는 표정으로 흥분한 얼굴을 제게 보이셨고 보지물 나오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지쳐서 힘들다 느낄쯤 엄마도 절정을 느끼셨고 저도 맘편히 한번 더 질싸 해버렸어요
엄마랑 자지 박아 넣은 채로 질싸 하고 그대로 안고 있었는데 참 편안 하다 생각을 했네요 5분 정도 쉬다 같이 샤워 하고
서로 몸 씻겨 주다 엄마가 장난 친다며 제 자지 입으로 빨아 주셨고 저는 이젠 더이상 못 한다며 예민 해진 자지 엄마 입에서
빼내고 두손으로 제 자지 감싸 방어 하기 바빳네요 샤워 후에 갈비 챙겨 집에 왔고 어제 저녁은 갈비와 전에 저녁을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일어 났는데 할 것 도 없고 집에서는 글쓰기 힘들어서 철물점 잠시 볼일 있다고 나와서 가게에서 글쓰고 있네요
이제 집 가면 마지막 휴무 애들이랑 마누라랑 어딜 가야 하나 고민을 해 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댓글에 엄마 임신 시키라고 하는데 엄마 63세에 폐경 하셔서.. 못 하십니다... 그리고 음성녹음이 짧은 이유는
제 이름과 엄마의 신원이 노출 될 수 있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짜르다 보니 짧아 졌어요 ... 예를 들면 제 철물점 상호명이나
엄마 샵에 일하는 직원들 이야기나? 그외에 제 이름 .. 아 그리고 섹스에 격해 지면 엄마를 더욱 함부로 대하고 싶고 이름 부르고
싶고 더욱 복종 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이건 도저히 해선 안되는 행위가 맞겠죠? 욕구대로 다 해버리면
안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혹시나 물어 봤습니다. 댓글은 답변 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려서 대응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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