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에 빠져든 계기... 3
황금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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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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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아내는 남자1, 남자2와 섹스 하는 거에 만족하게 됩니다
남자 1은 집에 봉고차(뒤에는 짐칸으로 창문이 없었다네요)를 타고 남자 2와 아내인 지수와 셋이서 자주 봉고차 여행을 다녔다고 하네요
지수는 집이 인천인데 대학교는 수원 이여서 수원까지 봉고차로 데리러 가고
봉고차에는 어김없이 남자2와 침구류가 준비 되어 있었고
봉고차로 인천에 오는 동안 남자2가 2번정도 보지에 싸고 인천에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남자1과 남자2와 섹스 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돈 들여서 모텔이나 비됴방에 데리고 가지 않고
그 봉고차에서 주말 마다 섹스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누구 애인지도 몰라서 낙태 수술 하게 되면서
그 남자 1, 남자 2와는 더 이상 만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후 다른 학교로 편입 준비 하던 중에
또 고딩 친구가 남친을 소개 시켜줬다는데
그 분은 공익 출신 이시고 79년생 저의 아내와 동갑인 여동생이 있었어요
그 남친은 자지도 크고 쌀때 힘이 좋고, 잘생긴 알파 남 인거 같았어요
그 남친 만나면서 매일 같이 질 싸 에 남친의 후빨 까지 해주던 아내 지수
그리고 같이 여행 다니면서 임신 안하려고 먹던 배란 조절 약도 방어가 안될 만큼
하도 지수 보지에 싸질러 대는 바람에 또 임신 했었다고 하네요
그 남자 친구 분 지금이라도 연락 주시면 감사합니다
인일 여고 출신의 79년생 석남동에 살던 강지수 따 먹은 형님 계시면 쪽지 주세요
제 아내를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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