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3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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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5:16
기억을 더듬어 가며 쓰다 보니 시간의 순서대로 썰을 풀기는 쉽지 않을거 같네요 ㅋㅋㅋ
그래도... 아무튼 3편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선배랑 나는 집 방향이 거의 비슷합니다.
차로 15분? 정도 걸리죠
선배랑 섹스 횟수가 늘어나면서 내 성적 판타지도 점점 풀리기 시작했어요.
내가 좆같은 변태라 선배한테 온갖 욕지거리를 퍼부으면서 "이 좆걸레야" 하며 험하게 다루는데,
선배 이 암캐년이 그걸 존나 잘 받아주어서 더 미쳐버리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그날은 일 끝나고 회사 앞에서 회사 새끼들끼리 와인 한 잔씩 가볍게 마시는 날이었어요.
그런데 내가 일 때문에 좀 늦게 갔더니 선배랑 다른 애들 4명이 이미 와인 3병 정도를 비운 상황이었죠.
늦은 김에 술은 안 먹기로 했어요. 금방 일어날 것 같아서 대리비가 아까운 것도 있고요.
아무튼 다들 잠깐 떠들고 놀다가 11시쯤 해산했는데, 선배는 "버스 탄다"는 구라를 치고 빠져나오더라고요.
나도 "어디 들른다"는 구라를 치고 튀어서 회사 한 블록 건너 사거리에서 선배를 픽업했어요.
그날은 비가 존나 오는 날이었는데, "술 좀 깰 겸 커피나 한 잔 하러 갈래?" 하면서 올림픽 공원 쪽으로 차를 끌다가 순간 천호동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내가 잘 아는 교회로 갔어요.ㅎㅎㅎ
천호사거리 지나 대로변에서 우회전해서 골목길을 쭉 들어가면 나오는 교회예요. 거기에 오픈된 조그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ㅎㅎ
거기 차를 세우고 "좀 쉬자" 했어요. 밤이고 비까지 오니까 분위기가 존나 쩔었어요. 차 안 습기가 가득 차서 창문이 뿌옇게 흐려지는데, 그게 오히려 은밀한 느낌을 더 주더라고요.
그렇게 앉아 있다가 내가 선배 있는 보조석 쪽으로 옮겨가서 팔베개를 해주며 같이 누웠는데,
누워서 가슴만지면서 귓바람 좀 넣어주니까 선배가 "비비기만 하고 싶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바지 반만 내리고, 선배는 팬티를 벗고 치마를 입은 채로 내 위에 올라탔어요.
술 먹어서 그런지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나와서 좆이 보지에 미끄덩 미끄덩 밀리더라구요.
그 축축한 감촉이 피부에 스며들면서 온몸이 저려오는 기분이었어요.
선배가 "흐으…" 신음을 존나 참아가며 비비는데, 안 넣고 비비기만 한다니까 오히려 둘 다 흥분도가 200% 폭발하더라고요.
피부가 서로 스치고 마찰될 때마다 전기가 통하는 듯한 쾌감이 퍼지면서, 머릿속이 하얘지기 시작했어요.
내가 좆을 손으로 잡고 비비는 척 하면서 구멍에 살살 맞춰서 귀두만 쑥 넣었다 뺐다 하니까 선배가 "아앙… 안돼…" 하면서 환장하는 거예요 ㅎㅎㅎㅎ.
그 애원하는 목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면서 내 자제력이 바닥나버리게 만들더라고요.
결국 그렇게 몇번 귀두를 넣어줬더니 선배 이 암캐가 다리를 부들부들 거리면서 힘이 풀린 것 처럼 못 참고 좆 위에 털썩 앉아버렸어요.
윤활유 바른 것처럼 쭉 밀려들어가는데, 안이 존나 뜨거워서 좆이 녹아내릴 지경이었죠 ㅎㅎ.
주차장이 교회 입구 바로 옆이고 교회가 4층이고 5층엔 사람이 사는 구조의 건물이라, 가끔 들락거리는 새끼들 때문에 입구 센서등이 켜지더라고요.
쑤시다 말고 사람 오면 차 바닥에 납작 업드려서 숨죽이고 있다가, 지나가면 다시 박고, 이걸 30분 넘게 반복했어요 ㅎㅎㅎㅎ.
그 숨바꼭질 같은 순간들이 긴장감을 더 키워서, 심장이 터질 듯이 뛰더라고요. 업드리면 좆이 위로 꺾여서 선배 질벽을 꽉 밀어대니까 그 자세만으로도 "아흐…!" 하면서 둘 다 오르가즘 직전까지 가요.
선배가 업드린 채로 엉덩이를 살짝 들썩이며 "더 깊이…" 속삭이는데, 내가 귀에 대고 "이 좆걸레야, 사람 지나가는데도 보지 꼴리냐?" 하니까 "으응..." 하면서 몸을 부들부들 떨더라고요.
그 떨림이 내 몸으로 전해지면서, 쾌락이 파도처럼 밀려오게 되더라고요.
진짜 쌀 거 같아서 몇 번 좆을 빼서 쉬었다가 다시 박았는데, 보지가 좆을 너무 쥐어짜니까 "아, 싼다! 멈춰!" 내가 애원할 지경이었어요.
근데 그게 선배한테 더 꼴린 모양인지 "싸면 죽여버릴 거야, 이 새끼야" 하면서 보지를 미친년처럼 흔들어대는 거예요.
그 격렬한 움직임이 내 하복부를 자극하면서, 자제력이 완전히 무너지게 만들더라고요.
그때까지는 선배랑 질싸 해본 적 없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좁은 차 안 보조석에서 누운 채로 좆을 꼽고 있으니 어쩔 도리가 없었죠
결국 "아, 씨발!" 하면서 그대로 발사했어요.
선배가 나한테 업드린 채로 한참 안고 있는데, 땀 범벅에 보지 안에서 정액이 줄줄 흘러나와 시트까지 젖어요.
정액이 허벅지를 따라 뚝뚝 떨어지는데, 선배가 손으로 닦다가 자기 손가락을 핥는 꼴 보고 현타가 존나 오더라고요.
"아, 이 상황 좀 아니지 않어?" 했더니 선배가 "뭐 어때…" 하면서 웃어요. 뭔가 남녀가 뒤바뀐 느낌이었죠 ㅋㅋㅋ
시트 닦느라 안에서 존나 바빴어요 ㅎㅎㅎ. 그 후처리가 웃기면서도 짜증 나서, 상황이 코미디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마무리하고 좀 안고 있다가 차를 빼는데, 시간 보니까 새벽 2시예요.
"이제 가야지" 하면서 시동을 걸려는데, 차들 빼곡한 주차장에서 교회 입구 쪽에서 빨간 불빛이 보이더라고요.
시발, CCTV ㅋㅋㅋㅋㅋ. 교회꺼 같은데, 비 오고 습기 차서 잘 안 보였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실루엣은 다 찍혔을 거예요.
늦은 시간이니까 누가 보진 않았을 거라 믿고 튀었어요.
아무튼 교회 주차장 카섹, 스릴이 존나 쩔었어요 ㅎㅎㅎㅎ.
경험해보니 카섹만큼 스릴 있고 안전한 섹스도 없더라고요.
그 일 후로는 천호동 한강 공원으로 가 저녁 8~10시 사이에 트럭 사이 주차해놓고 떡 수십 번은 친 거 같아요.
다들 한번 가보세요 거기 관광버스나 트럭 주차장이 같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한 번은 떡 치다가 선배가 숨죽이며 "저기 봐, 누가 보는 거 같아" 속삭이더라고요.
뒤돌아보니까 어떤 씹새가 유리창에 핸드폰을 바짝 붙이고 후레시를 켜가며 촬영 중이었어요.
"안 꺼져, 시발!" 하면서 유리창을 쾅쾅 쳤는데도 안 가더군요 ㅎㅎㅎㅎ
(이 후에 야동 사이트에 '한강섹스' '카섹스' 존나 찾아봤는데 아직까지도 없더라구요)
습기 때문에 안 보인다고 확신했으니까 그대로 쑤시다가, 옷 입고 나 혼자 밖으로 나가봤는데 이미 도망간 뒤였어요.
그 스릴이 오히려 불꽃을 지피듯 흥분을 더 키우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 다른 한강공원으로 가서 앞좌석 말고 뒷좌석으로 바꿨어요.
뒷좌석에서 선배 엉덩이를 잡고 "이 좆걸레야, 한강에서까지 따먹히고 싶냐?" 하니까 " 보지로 좆을 쥐어짜더라고요 ㅎㅎㅎㅎㅎ.
P.S.
제가 사진을 한두장씩 올리고 있어요
동영상도 올릴 예정인데 벌써부터 ai 라 확실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저는 카메라도 필카를 좋아하는 아날로그파라 ai랑은 거리가 멀어요
이거 할려고 포샵도 배우고 편집도 배우느라 좀 힘들었죠 ㅋㅋㅋㅋ
그래도 앞으로 더 꼴리는 사진 영상 올려볼게요
어디까지나 전 존나 떠벌리고 싶은데 떠벌릴 곳이 없어서 여기 올리는거예요
이거 올린다고 작가 데뷔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돈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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