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실제 만남(2)
솔직한 심정으로는 오늘 밤에라도 당장 형님 부부가 섹스라도 한다면 그걸 지켜보면서 즐겨볼까 그런 욕심이 있었다. 그런데 형님은 의외로 차분하게 주무시러 들어갔고 나도 내 방에서 내가 올린 글에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살짝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다.
조용한 별장인데 바깥에서 가끔 차들이 지나가는 소리만 들리고 아주 조용했다.
그런데 살짝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귀가 바짝 섰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일어나서 문으로 가서 살짝 열고 바깥 동정을 살피는 게 당연하지만 여기서는 그러면 안될 것같아서 참았다. 그런데 또 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더니 다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이건 한사람이 아니라 두사람이 번갈아가며 방을 나왔다 들어가는 소리다.
참다가 도저히 궁금해서 못견디고 바깥으로 나가려고 살짝 문을 열었다.
거실은 이미 불이 꺼져있었고 방문은 살짝 열려 있고 안에서는 두분이 대화하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내방과 가까워서 문을 열면 바로 안방이었다.
문을 열고 나와서 벽에 몸을 붙인채 방에서 하는 대화를 들었다.
"쟤 괜찮은 애 같지?"
"**가 괜찮은 애라고 하던데 인상 좋네."
"오늘 진짜 하고 싶었는데 옆방에서 소리 들리잖아..아유.."
"그러니까. 자는 거 아닌가? 그래서 아까 와인 많이 마시게 하려고 했는데 별로 안먹더라고."
"그냥 소리 안내고 하면 되잖아."
"그럴까? 그럼."
"근데.. 내일 **씨 부부 오니까 가볍게 하자. 응?"
"그러지."
둘이서 나누는 대화에 나는 그만 자지가 벌떡 일어섰다. 아까 나를 처음 볼때는 두분다 엄청 점잖더니 내가 괜찮은 걸 보고서는 아예 마음이 놓였던 모양이다.
쪽쪽거리는 키스 소리가 들렸다. 변태적인 섹스를 하는 게 아니었다. 그냥 약간 실망스러울 정도로 두사람은 평범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 소리도 크게 안나고 살짝 헉헉거리는 소리만 났다.
글에서는 엄청 둘이 섹스를 야하게 격하게 할 줄 알았는데 실망스러워하고 있을 때였다.
형수님이 억 하는 소리를 내더니 움직임이 멈췄다.
절정에 이른 건가? 이렇게 평범한 섹스를 하는 분들을 내가 글에서 너무 야하게 썼구만.
"근데 여보. 쟤가 쓴 글을 보니까 엄청 야하더라. 당신 진짜 멋있게 나왔던데?"
"누가 보면 내가 변강쇠라고 하겠더만. 근데 솔직히 엄청 꼴리더라."
"나는 **씨랑 섹스하는 장면 쓴거 보고 진짜 너무 꼴려서 자위했어."
"그래? 나도 **씨랑 나랑 차에서 하는 거 쟤가 쓴거 보고 진짜 엄청 흥분되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쟤 불러다가 셋이서 해볼까?"
"진짜? 나야 반대는 아니지. 근데 쟤 깨끗한지 어떻게 알아?"
"하긴. 근데 멀쩡하고 난잡하진 않을거 같던데.."
"장갑 끼고 하면 괜찮겠지?"
"아.. 흥분돼. 여보 움직여봐."
둘이서 아주 나를 놓고 야한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었다.
나는 진짜 흥분이 됐다. 글이 문제가 아니라 저 두 사람하고 같은 방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다.
특히 형수님이 아까 섹스할 때 참으면서 내는 소리가 너무 야했다.
어떻게 저런 외모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지? 할 정도로 부드러운데 섹스럽고 천박하지 않은 숨소리였다.
난 생전 처음으로 여자 신음소리만 듣고 발기해서 자지가 발끈거리는 건 처음이었다.
다시 방으로 갔다. 그리고 몸에 살짝 향수를 약하게 뿌리고 문을 일부러 소리내서 열었다.
화장실로 가서 자지를 씻었다.
이럴 때는 그냥 직진이 좋을 거 같았다.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방문이 살짝 열린 방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두사람이 아직 침대에서 껴안고 있었고 내가 내는 소리 때문에 긴장해서 멈칫하고 있는 걸 보고 고개를 푹 숙이면서 말했다.
"형님. 밖에서 어쩌다가 두분 얘기하시는 거 들었는데요, 저 깨끗합니다. 뒤끝도 없고요."
그러자 형님이 형수님 위에서 엉거주춤 나를 놀란 눈으로 보더니 "어..어..그래.." 라고만 했는데 형수는 역시 눈치가 백단이었다. 아무말도 안하고 형님 어깨를 툭툭 쳤다.
형님은 형수 위에서 내려와서는 반대편 침대에 굴렀다.
형수가 나한테 오라고 했다.
나는 이미 화가 잔뜩난 내 자지를 보여주려고 팬티를 내리고 앞으로 성큼거리면서 걸어갔다.
형수가 내 자지를 보더니 어머머 어머머 하는 것이었다.
나도 어지간해서는 작단 소리는 안듣는 자지 사이즈였다.
형수가 뜨끈한 내 자지를 손으로 잡더니 묻지도 않고 바로 입으로 가져갔다.
역시 따뜻한 형수 혀가 내 자지를 간지럽히면서 쭉쭉 빨아댔다.
진짜 골때리는 상황이었다. 형님은 그걸 옆에서 보고 있는데 나를 한번 봤다가 자기 와이프를 한번 봤다가 정신을 못차리는 눈치였다.
내가 형수입을 빼고서는 형수 가슴을 한번 움켜쥐었다.
약간 처지긴 했다. 나이가 있으니 당연하다.
이런 변태성이 서로 있어서 커플교환을 할 수 있는 거구나 싶었다.
내가 가슴을 좀 강하게 빨았더니 형수가 아픈지 아야 그랬다.
"형님. 해도 되겠죠? 형수님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형님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핸드폰을 가져왔다. "찍어도 되지?"
"네. 공개만 안하시면요." 그럴 까닭이 없다. 이들도 사회적 레벨이 있는데.
스마트폰을 들고 찍으면서 형님 자지가 우뚝거리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 형님도 진짜 변태성이 잠재된 사람이었던 것이다.
형수는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50 중반에 형수가 내 자지를 잡고 나를 보면서 끙끙거리는데 그게 진짜 야했다.
형수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형수는 내 자지를 잡고 무조건 자기 보지에 넣으려고 했다.
뭔가 좀 더 변태적이고 신선한 절차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직진이라니
갑자기 약간 흥이 깨지긴 했지만 형수가 혀를 내밀고 내 입술을 빨기 시작하는데 나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넣어줘. 응? 한번 넣어줘, 우선.."
결국 나는 형수 보지에 내 자지를 넣고 흔들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쫄깃했다. 50대 중반인데 이렇게 쫄깃하다고? 수술을 했나?
형수는 이미 흥분이 꽤 됐는지 내 목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자기야.. 너무 좋다..응? 좋아...아흑.. 자기야.. 아흑."
이걸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던 형님은 자기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형수 손을 자기 자지에 대고 만지게 했다.
형수는 내게 박히면서 남편 자지를 잡고 흔들고 있었다.
한번은 싸야겠다 싶었다. 더 빠르게 움직이면서 형수에게 키스를 했다.
혀를 넣고 형수 혀를 깊게 빨아들였다.
그러자 그게 포인트가 됐는지 형수가 어억거리면서 절정에 도달하는 게 느껴졌다.
그때 형님이 몸을 움츠리는데 사정을 해버린 것 같았다.
나는 콘돔을 끼지 않은 상태에서 안에 해도 되는지 감이 안잡혔다.
그걸 아는지 형수는 "싸. 싸도 돼. 싸, 싸."
그렇게 여러번 말했다.
나는 좀 더 움직이다가 형수 안에 사정했다.
쫄깃한 보지가 꽉 잡고 당겨주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보지맛을 여태까지 보고 산 형님이 부러울 지경이었다.
싸고나서 빼는데 진짜 잡고 안놓을 것처럼 끝내주게 쫄깃했다.
이것도 형님은 다 찍고 있었다.
형수는 쾌감에 젖어서 어휴어휴 그러고만 있었다.
그리고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 때 내가 객기가 생겼다.
이렇게는 안 끝나지. 난 아직 한번 밖에 안 쌌는데.
하면서 형수를 뒤로 돌려눕혔다.
형수가 깜짝 놀라서 "자기야, 왜? 왜?" 했지만 그대로 돌려누웠다.
내가 입을 형수 항문에 댔다.
"어머머. 안돼!" 하면서 형수가 놀랐는데 내가 "그분들하고 할 때 안했어요?" 라고 했더니 "그래도.. 넌 처음인데.." 라고 했다. 내가 혀를 항문에 대고 주변부를 핥았다.
역시 형님은 전부 찍고 있었다.
다시 형님 자지가 부풀어오르는 게 보였다. 나이도 있으신 분인데 사정을 하고 또 저렇게 금방 커지네.. 하면서 신기하게 봤다. 넷이서 하면 진짜 볼만할 것 같았다. 아직 넷이 같이 한적은 없다니까 이번에 내가 넷이 같이 하게 만들어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쾌감은 별로 없는지 아니면 부끄러워서 그러는지 형수는 별 큰 반응이 없었다.
역시 아직 긴장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항문을 좀 빨아준 뒤에 내가 뒤에서 삽입을 했다.
형수 허리에 양손을 넣고 살짝 들어서 뒤에서 강하게 박았다.
"아유 아유.. 힘 좋으니까 .. 아유.."
형수는 남편에게서 해본 적 없는 자세로 내가 박아주자 신기했는지 아유아유 그런 소릴 계속 냈다.
내가 강하게 박으면서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줬더니 아픈지 내 손을 톡톡 쳤다.
그리고 항문에 삽입을 하려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정색을 하길래 결국 다시 형수 보지에 삽입을 했고 몇 분 정도 규칙적으로 움직이면서 사정감이 왔을 때 안에다 다시 사정했다.
형수는 절정까지는 안갔다. 아마 새로운 분위기라서 그런 것 같았다.
그렇게 두 번 사정을 하고 나서 내가 일어서서 화장실로 갔고 두분은 또 뭔가 두런두런 대화를 나눴다.
나도 피곤해서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서는 두분이 웃으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9 | (S)실제 만남(5) 결말 (9) |
| 2 | 2026.01.09 | (S)실제 만남(4) (9) |
| 3 | 2026.01.09 | (S)실제 만남(3) (17) |
| 4 | 2026.01.08 | 현재글 (S)실제 만남(2) (22) |
| 5 | 2026.01.08 | (S)실제 만남(1) (3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장난하나
계명04
흐린기억
Blazing
청다리
야설조아나도조아
바가지
아네타
몽키D루피
국화
박은언덕
KEKEKE
Mskim83
면세유
가을향기2
강요다
선우삭앙
장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