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야한 최근 썰_남편의 직장상사, 이웃 인테리어
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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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6:58
안녕하세요! 다들 연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휴가가 많이 남아 연말에 2주정도 긴 휴가를 냈었어요.
복귀하고 나니 이번 주 일주일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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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의 직장상사
지난 11월에는 남편 회사에서 할인을 지원해주는 강릉에 있는 호텔에 호캉스를 다녀왔어요.
요즘 러닝을 즐기는 저는 아침에 일찍일어나 경포호 조깅을 하고,
호텔 헬스장에서 간단한 운동, 스트레칭 하는 루틴을 가졌었는데요.
첫날 아침에 텅 비어있는 헬스장에 한 남성 분이 있었어요.
나이는 50세쯤 되어보였고, 러닝머신을 뛰셔셔 그 옆에 마련되어 있는 스트레칭 존에서
폼롤러와 스트레칭을 하고 있으면 눈이 몇번 마주치곤 했답니다.
핫썰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노출증이 도지는 거 같은데 시선을 은근히 즐겼는데요.
하의는 레깅스를 입고, 상의는 반팔 쫄쫄이에 바람막이를 입고 있었는데, 바람막이를 벗고,
등에 폼롤러를 대고 손머리 깍지를 낀 상태에서 등 허리를 풀어주고 있자면,
도드라지는 제 가슴이 눈이 안갈 순 없었을거에요 ㅋㅋ 저는 일부러 편하게 보시라고 눈을 감고 몸을 풀기도했구요.
다리를 찢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허벅지 스트레칭을 할 때에도 제 엉덩이 라인을 봐줬으면 해서
엉덩이를 아저씨 방향으로 하고 한참 스트레칭을 하는 등 시선을 열심히 즐겼어요.
그 다음날도 같은 시간에 마주쳤고 열심히 몸매 자랑을 해주었고, 그날 저녁은 남편과 호텔 뷔페를 먹으러 갔어요.
거기서 그 아저씨 부부를 마주쳤는데, 남편이 갑자기 인사를 드리는거에요?
알고보니 남편네 회사의 파트장이었던 것!!
사모님도 계신데 굳이 아는 척을 하진 않고 간단히 인사를 나누었는데 파트장님 부부는 그날이 마지막 날이고,
내일 체크아웃 하신 후에 다시 서울로 되돌아간다고 하셨어요.
남편의 보직자에게 몸매자랑을 하고 있었다니,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었고 내일도 분명 헬스장에 오실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저는 굳이 헬스장 관련해서 얘기는 하지 않았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어요.
남편은 자고 있고 저는 괜히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하다가 조금 과감해지기로 결심을 했어요.
레깅스에 원래는 안에 스포츠 브라를 해야하는 흰색 긴팔 쫄티를 속옷을 입지 않고 입었고, 위에 바람막이를 걸친 후 방을 나섰어요.
러닝을 하고 헬스장에 들어서니 역시나 러닝머신을 하고 계셨고,
저는 간단히 인사를 드렸어요.
나 : 안녕하세요.
파트장 : 아 안녕하세요.
나 : 마지막 날인데도 꾸준히 운동을 하시네요 ㅎㅎ
파트장 : 네 이제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라 ㄱ책임(남편)은 운동 안하나봐요 혼자만 하시구?
나 : 네 남편은 아침잠이 많아서요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스트레칭을 시작했는데, 두근거려서 아직 바람막이를 벗지는 못했어요.
파트장님을 등 뒤에 놓고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하체 스트레칭을 하며 엉덩이를 봐주시길 원했죠.
이제 다시 상체 폼롤러를 할 차례가 왔을 때 바람막이를 벗고,
다시 폼롤러 위에서 머리깍지를 끼고 등을 휘며 제 가슴이 도드라지도록 하며 폼롤러를 굴려주었고,
눈을 감고 1분 정도 흘렀을까요. 눈을 살짝 떠보니 역시 파트장님은 저를 처다보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이후로도 열심히 몸도 풀면서 제 몸매를 드러내는 여러 동작을 이어가다가 다시 인사를 드리고 방에 올라왔어요.
그 이후로 남편에게 별 말은 없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있답니다!
회사 다니다보면 이런 섹스어필을 은근히 하는 것을 종종 사용하곤 하거든요. 아무래도 아저씨들이 친절해진달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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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웃의 인테리어 공사
12월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눌러 나가보니, 인테리어 동의 요청이었어요.
저희 집에서 다섯 층 위에 있는 집이었는데, 당연히 동의 사인을 해드렸죠.
며칠이 지난 뒤 다시 재택근무를 하다 잠시 쉬고 있는데 뚝딱뚝딱 공사소리가 났어요.
소음이 거슬렸던 건 아니고 같은 라인의 집이고 저희집이 인테리어가 안되어있는 집이다보니 호기심이 생겨서,
한 번 올라가서 구경을 해도 되려나 싶었는데, 또 이놈의 노출증...
날씨는 추웠지만 굳이 또 깊게 파인 U넥 반팔 셔츠에 가디건을 입어 일단 앞섭을 다 가린 후 집을 나섰어요.
올라가보니 한창 공사를 하고 있고, 제가 기웃거리니 안에서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나오셨어요.
아저씨 : 무슨 일이세요?
나 : 아 네 그냥 저랑 같은 라인의 집이여서 어떻게 수리하나 궁금해서 구경와봤어요. 집주인 분 계신가요?
대화를 하면서 저는 앞섭을 가리고 팔짱을 끼고 있던 자세를 풀고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드러냈어요.
아저씨 : 아뇨 지금은 작업자들만 있어요. 지금은 철거 중이라 먼지가 많기도하고 오늘은 뭐 볼게 없어요.
나중에 한 번 보러 오세요 끝날 때 쯤 ㅎㅎ
나 : 저희 집 작은 방 확장된 곳이 되게 추워서 단열이 어떤지도 궁금했거든요. 공사하면 좀 따듯해질런지요.
아저씨 : 아 그런가요. 제가 이따가 한 번 내려가서 봐드릴게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메일을 확인하고 다시 업무를 30분 정도 했을까요. 초인종이 울렸어요.
확인해보니 아까 그 아저씨가 계셨고, 저는 얼른 바지를 짧은 돌핀팬츠로 갈아입은 뒤에 거울을 확인했어요.
핑크색 돌핀팬츠에 흰색 얇은 티셔츠 안으로 비치는 검정색 속옷은 제 노출 욕구를 어느정도 만족시켰고,
문을 열어드렸어요. 이전에 수리공 아저씨를 맞이 할 때 처럼 상체를 앞으로 숙여 제 가슴골이 훤히 보이도록 했고,
아저씨의 시선이 그 틈에 머무는 것을 확인했을 때, 아랫배가 짜릿했어요 ㅎㅎ
간략하게 집을 확인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해주시는 동안
저는 팔짱을 끼고 가슴을 팔 위에 올려두오 가슴골이 더욱 파이도록 하며 아저씨와 얘기를 나누었어요.
기분 탓인지 아저씨의 중심부위가 불룩해진 느낌? ㅎㅎ
아저씨에게 명함을 한 장 받은 뒤에 별 일 없이 헤어졌답니다.
공사가 마쳐질 때 즈음 집 구경을 시켜준다고 하셨는데, 다른 인부들에게도 보여지고 싶네요.
거칠고 낯선 남자들에게 낯선 집에서 둘러쌓여 시선을 즐기면 어떤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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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몰입감을 높히시라고 파트장님께 노출했을 때 입었던 옷 ^_^
원래는 저렇게 속옷을 입어야 하는데 안 입었을 때 모습은 상상에 맡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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