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마사지 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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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20:20
끝날듯하네여...
아직 진행중이지만...
어떻게 보면 갑과을이 집에서 바뀌었습니다...
전 아들을 애원했고 아들은 절 만족해줄수있는 유일한 남자 였기때문이죠...
전 집에서 아들이 원할때면 요가의 자세처럼 고양이자세로 엎드리며 죄성하다고 합니다.... 이런제가 정말로 좋습니다... 만족할수있는 자지라는게 잘없습니다.. 현실 적으로...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솔직히 자신있다는 사람은 잘 없을겁니다...
전 정말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ㅎㅎ
전 집에 아들이있으면 속옷 없이 원피스만 입고있습니다.. 언재든 박아줄수있게...
지금 구족자들중은 없을꺼라 장담 합니다...ㅎㅎ
있다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저도 보내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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