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0 (장모님)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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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0 (장모 편)
현생에 사정이 있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댓글은 잘 확인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학창 시절에 번외 편 예빈누나 친누나 일 등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누나와 지금도 계속 관계를 가지고 있냐는 댓글에는
네 저번주에도 같이 여행을 가서 장 보고 온다는 핑계로 둘이 차에서 질펀하게 싸줬습니다.
누나에게는 아이가 두 명이고 아이는 절 무척 닮았습니다.
매형도 B 형 저도 B 형이라 의심을 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친자 검사를 해보진 않았지만 그때도 누나와 관계를 하고 항상 질싸를 할 때라 합리적인 의심은 듭니다 ㅎㅎ
성지 20대 중반
소영 30대 후반 (장모)
저희 장모님은 지금도 관리를 계속하시는 전형적인 미시 스타일입니다.
일본 배우와 고소영을 합쳐놓은 싱크로율
사진은 참고하라고 첨부합니다.
장모님과 첫 만남은 여자친구와 함께가 아니었습니다.
19살 동네 형들과 동네에서 유명한 룸 클럽을 갔습니다.
많이들 생각하시는 전형적인 룸 클럽이 아닌
쓰리노 라고 하죠
입으로 해주는 인사와 2차는 별도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
형들과 갔을 때 처음으로 장모님을 봤습니다.
여러 명의 여자들이 들어오고 그때는 30대 중반이었던 장모님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이뻤고 가슴이 큰 여자였습니다.
형들이 데려간 만큼 먼저 초이스를 하게 해 줬고
장모님이 될 그녀는 제 옆에 앉아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 오래는 못 있을 거 같은데 선택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이름을 물어봤고 많은 사람들이 고소영을 닮았다고 해서 소영이라 하더라고요 저는 취한 그녀와 몇 마디 말을 나눴고 그렇게 데리고 2차를 나갔습니다.
술을 더 먹어서 그런지 많이 취해 있었고
그렇게 저는 그녀를 탐했습니다.
아름다운 얼굴 이쁜 몸매 너무 큰 가슴
장모님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젖소라고 할 정도로 큰 가슴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때는 단지 술집 여자였기에 그렇게 긴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그녀와의 추억을 뒤로 한채 저는 20대 중반에 여자친구를 만났고
여자친구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며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고 여자친구의 부모님도 뵙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은 남자친구는 있었지만 몇 번의 이혼으로 혼자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었고
저는 그런 장모님을 처음 뵀습니다.
처음 식당에 들어가 장모님을 보는데 분명 어디선가 봤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안았습니다.
아름다운 장모님의 모습과 큰 가슴을 보는 순간 저는 결혼 결심을 했습니다.
어떻게든 결혼을 해서 저런 장모님과 많은 상상을 하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고
그렇게 식사 자리를 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생각이 났습니다.
몇 년 전 룸 클럽에서 봤던 여자인걸...
저는 머리가 혼란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몇 년 전에 정말 아름다웠던 저랑 관계까지 했던 소영 그녀였기에
장모님이 된다면 정말 너무 좋을 거 같았고
장모님은 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셨습니다.
술도 많이 취해 있었고 매일같이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할 텐데
혹시 틀릴 수도 있었고 일단 저는 확인을 해봐야 했습니다.
그날 그런 곳에서 일하시지만 술이 약하셨고 장모님은 소주 2병이면 만취 수준이었습니다.
그날 여자친구네 집에 처음 갔고 장모님은 침대에 눕혀드리고
여자친구와 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을 보고 흥분 한 저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격하게 했고
여자친구는 장모님에게 들릴까 봐 소리를 참으며 섹스를 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여자친구는 잠이 들었고 저는 화장실을 갈 겸
방을 나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뒤 걸려있는 장모님 속옷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걸 보고 흥분을 참을 수 없어
장모님 방에 문을 열고 들어 갔고 다행히 문이 잠겨 있지 않아
침입할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방 안에 달빛으로 살짝 보이는 침대
침대 위 누워있는 장모님이 보였고
저는 흥분이 되다 못해 자지가 터질 듯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걸 해결하는 거보다 확인할 게 있었습니다.
장모님의 핸드폰을 확인해봐야 했습니다.
분명 무언가 증거가 있을 테니 장모님은 핸드폰을 열었고
장모님의 핸드폰에는 많은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소영 씨 오늘 출근 안 해? 등등
언제 만나냐는 문자 몸이 그립다는 문자
고객 관리를 하는 문자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장모님이 될 사람이 룸 클럽에서 관계를 맺었던 사람이라는 걸 확신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핸드폰을 내려놓고 방을 나왔고 여자친구가 깰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여자친구 옆으로 갔습니다.
흥분감이 가시질 않아 여자친구와 질펀하게 한번 더 한 뒤 잠이 들었고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저는 강하게 결혼을 밀어붙였고
소영이라는 그녀를 장모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3 (장모님) (13) |
| 2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2 (장모님) (10) |
| 3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1(장모님)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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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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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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