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20-4
Dk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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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33
약간 장난반 흥분에서 진심반 이였어
그러자 누나가 “아 진짜 안됀다고..” 하며 나를 보곤 인상을 쓰더니
“진짜 냄새나서 더럽다니깐? 왜그러는데에..” 하며 특유의 히잉 하는 표정으로 인상을 쓰며 나를 보더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웃겨서 누나에게 다가가 “아 한번만..” 하며 누나를 꼭 안았어
나는 두 팔로 누나를 감싸 안았고 누나는 속옷을 든 양손을 가슴에 모아 쭈구리 처럼 내 품에 안겼어
나는 고개를 숙여 누나 옆 목쪽을 킁킁 하며 냄새를 맡았어
근데 그냥 섬유유연제 냄새랑 약간 습한? 냄새? 만 나더라고
내가 코로 누나 목쪽을 킁킁 대며 냄새 맡는 소리를 내자 품에 안겨있던 누나가 화들짝 놀라더니
“아 진짜아.. 미쳤어.. 미쳤어..” 하면서 주먹으로 내 가슴을 사정없이 때리더라
그러고는 “진짜 냄새 맡지 말라고오!!” 하며 나를 피해 바로 안방 화장실로 들어가 버리더라고 ㅋㅋ
나는 그런 누나 모습이 아주 약간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한참을 웃다가 누나방에서 나와 거실에서 누나가 씻고 나오길 기다렸어
한참을 기다리니 누나가 수건을 머리에 감싸고 하얀색 반팔티에 땡땡이 잠옷바지를 입고 안방에서 나오더라
손에는 아까 운동할때 입었던 옷과 속옷들이 한가득인지 양 손으로 잡고는 세탁실로 가더라고
세탁실에서 나온 누나가 주방과 거실 사이에 서서 쇼파에 앉아 있는 나를 보며 살짝 웃으면서
머리에 감싸고 있던 수건을 푸르더니
고개를 살짝 옆으로 젖히고는 긴 머리를 수건으로 말리며 “그래서 이제 뭐해?” 하고 묻더라
누나가 안에 노브라로 있는지 하얀색 반팔 위로 젖꼭지가 살짝씩 보이더라
나는그런 누나를 보며 웃는 얼굴로 쇼파에서 일어났어
근데 발기가 되어 있어서 입고 있던 반바지가 텐트를 쳤더라고 ㅋㅋ
그 모습에 누나가 웃는얼굴로 약간 인상을 쓰며 “아 진짜 더러워..” 하더니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라고
나는 바로 반바지를 벗고 팬티와 반팔 차림으로 누나방에 따라 들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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