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있었던 일

남남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소녀시대 수영이 주인공으로 나온 작품인데 그 드라마에서 작중 엄마가 자위를 하다가 딸에게 들키는 장면이 있었죠.
엄마집에 놀러간 저는 일부러 이 드라마를 켰습니다.
그리고는 의외의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엄마가 먼저 야한 대화를 유도 하네요?
엄: 엄마도 여자인데 자위할 수 있지
나: 그치. 나 그리고 엄마 자위하는거 본적 있어. 모른척 한것 뿐이야.
엄: 그래?
나 : 요즘도 혼자 해?
엄 : 다 늙어서 무슨, 자지 못 본지 십년도 넘었다
엄마 입에서 자지라는 말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제가 용기 냈습니다. 진짜 궁금했던걸 물어보기로
나 : 엄마 근데 나 고등학교 때 왜 나한테 고추보여달라고했어?
엄 : 그래? 그런적 있어? 기억이 안나는데?
나 : 응 나 진짜 궁금해 왜 그랬는지
엄 : 그냥 아들 얼마나 컸는지 궁금해서 그랬겠지. 기억도 안난다.
나: 그럼됐어ㅋ
엄 : 엄마가 아들거 보면 좀 안되냐?
나 : 응?
엄 : 좀 보여주든가
막상 이런 상황이 되니까 진짜 못 보여주겠더군요
그래서 대충 뭔소리야 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엄마가 고추를 확 잡네요. 툭 친것도 아니고 그냥 잡았습니다.
그러곤 막 웃으십니다.
나: 아 뭐하는거야ㅋ
엄 : 그러게 좀 보자고 했잖아
나 : 내가 엄마꺼 보자고 하면 좋아?
엄 : (머리 쥐어박고)못 하는 소리가 없어! 얼른 집에나 가.
그러고 그냥 딴 얘기 하다가 저녁 먹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엄마가 윗옷 올려서 가슴 한쪽 드러내시면서 엄마 찌찌 먹을래? 이러시네요. 물론 바로 내리시긴 했습니다. 저도 웃었구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엄마랑 섹스는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그 취향이 아니기도 하구요.
다만 한번 쯤 엄마 보지를 구경할 수 있다면 좋을거 같습니다만 제가 좀 더 노골적이 되는순간 엄마가 선을 넘을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더 이상의 진행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엄마가 갑자기 뜬금없이 왜 찌찌를 먹으라고 할까요.
물론 저 혼자만의 오해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맘같아서는 그냥 눈 딱 감고 엄마 내가 고추 보여줄테니 보지 사진 한장만 찍어줘! 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구요.
만약 또 다른 이벤트가 생긴다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출처] 엄마랑 있었던 일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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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저희 같은 경우 아들들이 크고나선 엄마가 속옷 입고 돌아다니지도 않음. 가슴은 커녕 속옷 입은거조차 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안방이나 화장실에서 갈아입으셔서..
근데 다 큰 아들 앞에 두고 손수 가슴을 보여주고 고추를 보자고 하고 잡기까지 했다니...
장난식으로 그랬다면 저도 맞장난치면서 속으로는 흥분해서 보여줬을듯요..완전 딸감인데...
전 성관계까진 안해도 되는데 대딸해줬으면 너무 좋겠네요..쩝..그게 아니더라도 전 바바리맨처럼 제껄 보여주고싶네요...
제 성기를 보는 엄마를 보는 난 되게 짜릿할거 같아서 상상만해도 미치겠는데..
보아하니 일재리님도 관계까진 생각이 없어도 어느정도까진 생각이 있어보이는데 삽입하는거 전 단계까진 체험하면 되지않을까..보고 만지고 만짐 당하는거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