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녀인 아내 - 2
메르히
54
2048
21
0
08.22 09:10
아내는 으슥한 공원을 좋아했다.
당시 20대 중반에 차 없이 뚜벅이로 회사를 다녔어서,
퇴근하면 둘이 손잡고 공원으로 향했다.
늦은 시간에 다들 퇴근하기 바빠서,
공원 구석에서 껴안고 있어도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첫날 이후 공원에서 데이트를 한 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불쑥 내 허벅지로 손이 올라왔다.
이미 한껏 커져있던 자지, 귀두 끄트머리에 손가락이 스치듯 닿아있어서 솔직히 엄청 놀랐다.
술집 헌팅으로 사귀게 된 것도 아니고
사내에서 만나 정식으로 사귀게 된 사이인데 이렇게까지 적극적인 게 정상인가?
온갖 생각이 맴도는 가운데 내가 가만있자 아내는 덥썩 내 자지 기둥을 손으로 잡는게 아닌가.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이미 윤곽이 도드라질 정도로 발기해있는 상태였는데,
거기다 더해 유혹하듯이 위아래로 슥슥 자지를 쓰다듬었다.
미친년인가 얼핏 욕이 튀어나올 뻔 했다
하지만 남자란 어차피 다 똑같지 않겠는가.
나도 거기에 응해 어깨에 올려던 손을 아내 가슴으로 가져가 살며시 주물렀다.
가슴이 커서 한손에 다 들어오지도 않는데 말캉거렸다.
아내는 거의 눈이 반쯤 풀려서 날 쳐다보면서 자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브레지어랑 가디건을 입었는데도 뚫고 나온 딱딱한 젖꼭지를 살살 건들자,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색에 미친 여자처럼 돌변하더니 키스를 퍼부었다.
옷위로 자지를 붙잡은 손을 계속 흔들면서 혀를 휘감았는데
지나가다 본 사람들은 역근처 공원에서 왠 미친놈년들인가 싶었을 것이다
브레지어가 답답해 가디건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있으니
그제서야 좀 눈치가 보였는지 옷 단장을 했다
아직 자지는 껄떡거리고 쿠퍼액으로 바지를 거의 다 적신 상태로 급하게 찾은 주변 비디오방으로 아내를 붙잡고 이끌었다.
와이프 어디 데려다 주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약속이 미뤄졌다고 아내가 다시 잠들었네요
한 편 더 적어봅니다
이제 시작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3 | 색녀인 아내 - 4 (52) |
| 2 | 2026.08.22 | 색녀인 아내 - 3 (83) |
| 3 | 2026.08.22 | 현재글 색녀인 아내 - 2 (54) |
| 4 | 2026.08.22 | 색녀인 아내 - 1 (7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시드머니
나이젤
김군아
신나브러
공백없이채움
marcell
요사카
비와you
방랑카사노바
맞이
구름은달
코스
말하기
몽키3

고딩몸좋
정진전진
강철빤쓰찢어버려
312번지
장년
캄헛썰
인정김
골용이
임시단골
머퇄이
찰모찌
구죽
키아라
밖으로나가버렷
테웨이
미니미니리링
붉은노을에
골든쥬스
단바인
삭제하다
atremo
Sidhwbsv
미르1004
민지삼춘
dfgxjdi
필봉
Beliv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