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외전)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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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1:47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난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된다. 고3때는 나보다 위가 없으니 내 잘난맛에 살았는데, 직장생활을 시작하니 거기서는 막내였다.
그렇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다. 그렇게 돈 모으는 재미도 알게되고 나름 직장 생활이 할만하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갈구는 인간이 있길 마련이였다. 미친년처럼 날 갈구는 아줌마 한명이 있었다. 이 아줌마 관해서는 다음에 썰을 풀겠다
25년 5월 어느 일요일이였다.
늦잠을 자고 점심때쯤 일어나서 엄마에게 밥을 달라고 했는데 집에 부모님이 안 계셨다. 여동생에게 물어보니 놀러나가셨다고 밤에 오신다고 하셨다.
여동생에게 밥 먹을까 있냐고 하니 없다고 하여 배달을 시켜서 여동생이랑 같이 먹고 난 거실 쇼파에 누었다.
사촌여동생이랑 ㅅㅅ를 못한지 2달이 넘어가는 시점이여서 난 욕구불만이 생겼고, 그날따라 내가 미쳤는지 여동생이 숏팬츠를 입고있어 여동생의 허벅지와 종아리가 맛있어보였다.
나 : 야. 넌 남친있냐?
여동생 : 없어. 무슨 남친
나 : 보통 중학생이면 남친 사귀지 않냐?
여동생 : 몰라. 맘에 드는애가 없어
나 : ㅋㅋㅋ 그럼 너 남자 성기는 봤냐?
여동생 : 아니 본적 없지
나 : 그럼 봐볼래?
그러면서 여동생한테 내 방으로 오라고 했다. 나와 여동생은 나이차가 좀 있어서 여동생은 내말을 잘 듣는편이였다. 여동생은 달라진 분위기에 얼굴이 빨게지기 시작했다.
난 팬티를 내리면 꼿꼿하게 서있는 내 ㅈㅈ를 보여주었다. 동생은 아무말 없이 내 ㅈㅈ를 바라보았다.
나 : 만져봐.
여동생은 가만히 있다가 조심스레 다가와 내 ㅈㅈ를 만졌다. 난 그 모습을 보면서 뭔가 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뭔가 서투른 손길에 ㅈㅈ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왔다.
나 : 야. 너 야동본적 있지?
여동생은 끄덕였다.
나는 강압적인 말투로
나 : 그럼 입으로 한번 빨아봐.
여동생은 조그만한 입으로 내것을 빨았다.
아... 진짜 못 빨았다. 그냥 입만 벌리고 있는 수준이였다. 영이는 처음에 잘빤편였다.
내가 여동생에게 입을 좀 더 다물고 혀를 쓰며 빨아보라고 시켰다. 그래도 같은 수준이였다.
난 조용히 폰 카메라를 켜고 동영상을 찍었다. 10분간 찍었는데 그래도 사정감은 올라오지 않았다. 폰을 끄고 여동생을 머리를 잡은 다음 흔들었다. 여동생은 컥컥거리면서 손으로 내 허벅지를 때렸다.
난 무시하고 계속 흔들며 ㅈㅈ를 뺀다음 여동생 얼굴에 쌌다.
여친이랑 했던거와 다른 배덕감에 나는 다시 발기하게 되었다. 여동생이랑 ㅅㅅ를 할려고 각을 잡았는데, 여동생이 ㅅㅅ는 하기 싫다고 한다.
또 다르게 생각해보니 이년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안씻은걸로 기억했다. 갑자기 이년이 엄청 더럽게 느껴졌다. 거기서 멈추고 여동생에게 신신당부했다. 이건 우리끼리 비밀이라고, 여동생은 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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