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부인으로28_돌아와서 주인님을 뵙다

서론이 길 것 없겠죠.
바로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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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부인으로28_돌아와서 주인님을 뵙다
저는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주인님께 돌아왔다고 문자를 드렸습니다.
"왔냐?"
"네 돌아와서 이야기 하라 하셔서 바로 연락 드려요"
"그래 잘했다. 할 이야기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주에 보자"
"네 알겠습니다."
"신촌으로 와"
"네 주인님"
"만나면 선배라고해 -_- 길바닥에서 주인님 이지랄하지말고"
"네 주인님.."
그렇게 돌아와서 짐을 풀고 유라를 만나서 섹스를 하고
유라는 다시 돌아온 나를 보고 눈물이 그렁그렁 했었다.
아마도 유라는 나를 너무 사랑해주었던 것 같다.
유라와의 섹스는 통상적이었기에 다시 쓰진 않겠다.
유라에겐 취업도 해야하고 하니까 아는 선배 만나러 간다고 둘러대고
인천으로 갔다.
부모님 차를 운전해서 갔는데 무척이나 긴장되었다.
주인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동네의 위치에 주차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덜컥, 쿵]
주인님께서 조수석으로 타셨다.
네비게이션을 조작하시더니
"이리로 가자"
나는 익숙하지 않은 동네라서 네비의 안내를 따라 운전을 계속 했다.
도착해보니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공원이었는데
공원의 넓은 주차장 이었다. 어떤 공원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게 안타깝다.
익숙한동네도 아니고 갑자기 네비 따라가라고 하셔서 그리 한것뿐이라
주인님께서 옆자리에 타셨을때부터 이미 너무 긴장을 해서 온몸이 굳어 있었다.
[삐빅]
주차장은 그런데로 한산했는데 그렇다고 사람이 없는 건 아녔고 잔디쪽엔 사람들도 보이고
주차장도 차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차가 좀 주차가 되어 있었다.
"오랜만이다?"
"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오랜만이다 라고 하시면서 동시에 손을 뻗어 내 바지위로 손을 올리셨다.
"여기도 오랜만이네? 상태는?"
"발정나..있습니다.."
"한번 보자"
"네 주인님"
나는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운전석에서 부시럭 거리며 바지를 내렸고
내 바지는 발목에 걸쳐지게 되었다.
"야 똑바로 안해?"
"네?"
"다 벗으라고"
[탁!]
"악!"
주인님께서는 내 불알을 딱밤으로 때리시며 다시 이야길 하셨다.
나는 고통을 참으며 신발과 양말을 벗고 바지와 팬티까지 벗어서
뒷좌석에 던지듯 올려두었다.
"벌려봐"
다리 가랑이를 운전석에 앉아서 최대한 벌렸다.
꺼떡거리는 내 자지와 흘러내리는 쿠퍼액.. 당장 주차장인데
차 앞으로 사람이 지나가진 않을지 긴장되고 떨리기 시작했다.
나이먹고 차안에서 아랫도리를 까고는 다리 벌리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나라니..
그것도 대낮에..
"내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어디 들어갈 상황은 안되고 간단히 보자 오늘은"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주인님께서는 내 자지를 잡고 위아래 좌우로 흔들면서 마치 조이스틱을 잡고 흔들듯
흔들 흔들 거리며 흘러내리는 내 상태를 살펴보셨다.
"유라랑은 잘지내고?"
"네 주인님"
"별일 없었냐? 고무신 거꾸로 안신었네 그년도 발정년년이더만"
"아 그게요 주인님"
"뭔 일이 있긴했구나? 뭔데?"
나는 원식과 유라의 일을 이야길 했다.
"푸하하 완전 미친년이네 그년은 수치심이라는것도 없데니?
그런거랑 사귀는 너도 답없다. 헤어져그냥"
"ㅠㅠ 주인님 죄송해요"
"뭐가 죄송한데?"
"아뇨 그런것들끼리 사귀어서 죄송해요.."
"헤어지라니까 그냥?"
"노력해보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년는 서방두고 그놈하고 붙어먹고 지낸데냐?"
"아뇨. 연락은 오는데 안받고 씹고 그렇게 지냈다고 했어요"
"미친놈 그걸 믿냐? 당장 너도 나 만나러 오면서 구라친거 아냐?
니가 구라를 치면 걔도 그럴 수 있다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아....거기까진.."
"하여간..뇌가 여기에 쏠려있으니 머리가 굴러갈 턱이있나.."
[탁, 탁]
내 자지를 툭툭 때리며 이야길 이어가셨다.
나는 한참을 발기상태로 유지하고 정작 자극이나 사정을 하지 못해서
아랫배쪽이 뻐근하게 당겨오기 시작했다.
이상태로 사정을 하면 소변처럼 엄청나게 나오기 마련인데
보통 그전에 싸버리니까 주인님이 아니시라면 이런 쾌감을 느낄순 없었다.
내 스스로는 의지가 박약했으니...
고통스럽지만 쾌감이 있는 그런 상태라고 해야할까..
주인님께서는 이 때부터 유라를 혐오하기 시작하셨던 것 같다.
딜도를 어머님께 걸린것도 웃고 넘기셨는데
엄청 쪽팔린거 아니냐고 그걸 걸리냐고 비웃고 마셨는데
이번일로 유라는 주인님께는 '같은여성' 이 아닌 다른 존재로 인식되기
시작 했던 것 같다.
너무 격이 떨어져서 언급하고 연루 되는 것도 싫어하셨던..그런느낌..
"야 너 왜 안싸냐 계속 세우고 있을거야?"
"아뇨 주인님 싸겠습니다"
[탁탁 탁 탁]
주인님께서는 소매를 걷으시고는 갑자기 엄청나게 빠른 손아귀 힘과 속도로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하셨다. 쥐어 짜듯..
한참을 발기상태로 긴장해있던 나는 참을 수가 없었다..
"으..으.. 으..주인님 싸..쌀거 같아요..ㅠㅠ"
"어 그럼 그만"
주인님께서는 갑작스럽게 손을 확 놓으시고는..
"야 뒤로가봐"
"네?"
"아 여러번 말하게 하네 뒷자리로 가라고.."
"네.."
나는 주섬주섬 조수석과 운전석 사이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야. 니 엉덩이를 나한테 댈거야? 냄새나게 -_-"
"죄송합니다. 뒤로 가라고 하셔서..ㅠㅠ"
"문열고 내려가 가면 되잖아 임마"
"아 주인님 제발..ㅠㅠ"
"아무도 안봐 얼른 내려서 얼른 타면 되지 쫄기는.."
"주인님 살려주세요 ㅠㅠ"
"내가 죽인데? 얼른 뒤로 가라는거잖아 너 안싸고싶어?
여기까지와서 이러고 돌아갈거야?"
[툭툭]
주인님께서는 덜렁거리고 시뻘겋게 달아오른 자지를 손으로 치며 이야기 하셨다.
"주인님..."
"나 간다? 야 시동걸어 그럼"
"아뇨 아뇨 그게 아니라 주인님.ㅠ.ㅠ"
"어쩌라고 갈거야 말거야"
"갈게요 갈게요..ㅠㅠ"
나는 백미러 사이드미러 를 두리번하며 보았다..
대낮은 공원..아무리 주차장에 인적이 없어도
한순간이라도 보이면 신고당할텐데 .ㅠㅠ
너무 무섭고 긴장되었다..
"어휴 우리 개새끼 그래도 노력하네 ㅋㅋ"
주인님께서는 젖소 젖을 잡듯 덜렁대는 자지를 쥐시고는
"어서 내리세요~"
나는 아무도 없는 걸 확인 후 황급히 문을 열고 내리고는
얼른 뒷좌석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3초도 걸리지 않았을 것 같은데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도 그때 생각하면....휴..
하지만 좋았다 그런 흥분이... 나의 스위치도 뭔가 잘못되어있었음이라..
뒷좌석으로 옮겨 앉은 나에게 주인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야 조수석하고 운전석에 다리 올려"
나는 거의 눕다시피하고 다리를 쫙 벌려서 중앙에 앉게 되었다.
"어휴 잘보이네 이제 좀 잘보인다. 아깐 옆이라 안보이더라구?"
[부스럭 부스럭]
주인님께서는 가방에서 무언갈 꺼내셨다.
누워있으니 분명히 보였다.
콘돔과 딜도 그리고 젤..
나는 내가 겪게 될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잘 참아라 싸라고 안했는데 싸면 뒤진다"
[쑤우우욱]
"으흐흐윽.."
주인님께서는 아무 감정도 없는 표정과 행동으로
딜도에 콘돔을 끼우고 젤을 바르신뒤 훤히 얼려보이던..
나의 항문에 딜도를 쑤셔 넣으셨다.
묵직하게 느껴지는 이물감..
"좋냐?"
[푹 푹 푹 푹]
무미건조하게 말씀하시며 조수석에서 몸을 돌려 뻗은 손으로
딜도를 잡고 피스톤질을 하셨다.
"아흐흐 주인님 ㅠㅠ"
"왜"
"아으으으으..."
"왜 임마"
[탁!]
"악!"
주인님께서는 내 불알에 딱밤을 또 날리시고는..
"왜라고 물었잖아 왜 대답을 안해 -_-"
"좋..좋아요.. 너무 커요 ㅠㅠ"
"참아"
대낮에 조수석에 눕다시피 앉아서 딜도를 박히며
꺼떡거리는 자지라니...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내가 이러고 있다니..
이러니 내가 유라를 욕할 수 있겠는가...
"아 자리가 불편하긴하네.."
주인님께서는 조수석에서 아예 일어나서서 몸을 뒷좌석쪽으로
완전히 가깝게 하시고는 한손으론 딜도 한손으론 내 자지를 잡고
피스톤질을 양쪽다 하기 시작하셨다.
"아악 주인님 너무 세요"
"빨리 싸 . 나 가야돼"
"아악 주인님 나와요 나와요"
"그래 싸 얼른"
"으으으 지..지금 나..와요.."
나는 나의 배위에 그리고 주인님의 손등위에 잔뜩 정액을 싸내었다.
끈적하지 않고 물처럼 많이 흐르는 정액..
뒷좌석은 난리가되었다 ...
"어휴 많이도 쌌네 개새끼가.."
"야 넘어와"
[쑤우우욱]
"으윽"
순식간에 딜도가 빠져나가는 느낌..배설의 기분과 같다..ㅠㅠ
나는 아직 사정의 쾌감에서 몸을 떨고 있는데..
앞으로 넘어오시라 하시니...
정신을 부여 잡고.. 뒷좌석 문을 열려고 하자..
"야 지금 사람있잖아 여기 우리 동네야 그냥 넘어와"
정신이 나가있던 나는 주변을 살피지도 않고 나가려다가 제지당하고
운전석으로 정액이 흥건한 몸과 자지를 덜렁이며 넘어갔다.
[삑삑 삑]
"여기로가서 내려주면 돼"
주인님께서는 네비를 입력하셨고..나는 흥분과 탈력의 기운이 채가시지도 않은채..
다시 운전을 시작했다.
"좋았냐?"
"네..주인님.."
"담에 나 만나러 올거면 그년하고 헤어지고와라. 그런 급도 안되는 년하고
내 개새끼가 떡치는건 별로네"
"네..주인님..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이 아니라 헤어지라고 -_-"
"네..주인님.."
주인님께서는 사정이후 예민해져있는 자지를 잡고는 귀두를 마구 문지르셨다.
나는 운전하면서 아랫도리를 들썩이며 정신줄을 잡아야했다.
"으으윽 으윽 아파요 주인님 "
"참아"
어느새 도착한 목적지..
"정리는 집에가서하고 옷은 너네집 도착해서 입어. 도착하면 사진 보내 잘 벗고갔나보게"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그래 다음에 보자"
[덜컥. 쿵]
주인님께서는 그대로 조수석 문을 열고 가버리셨다.
운전석에 남겨진 나..
허탈했다.
아랫배는 장시간의 발기유지로 뻐근하고 허탈한 느낌이 느껴졌고..
몸은 끈적한 정액이 말리 붙어가고 있었다..
뒷좌석은...청소가..필요했다.. 운전석도..
서둘러 우리집으로 네비를 찍고는 다시 운전을 시작했다.
그렇게 돌아와 주인님께 사진을 보내고..
옷을 대충 챙겨 입은 뒤 물티슈로 차를 깨끗히 닦아내고..
그리고 내 방에 들어가 침대에 몸을 누였다.
너무 기운이 없어서 샤워는 생각도 안났다.
"헤어지라 하셨는데..어떻게..."
나의 고민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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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께서는 저와 유라가 사귀는 것을 무척 싫어하셨습니다
늘 헤어지라고 하셨죠. 결혼 이후에도요.
결국 그러지 않고 그래서 주인님께서는 질려서 저를 버리셨지만..
결국 그마저도 제 잘못인거니.. 제가 부족한 탓 입니다.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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