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떡 썰 푼다
베어존
0
3994
8
2015.07.17 22:47
하이데어에 어떤 30대 누님이 주위에 있더라.
그냥 심심해서 섹파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존나 호감있어하더라.
그리고 그 누나 술취한날 갑자기 나 부르더니 자기네 집 델고 가서 한판함.
또 하이데어 하는데
이번엔 그 누님 조카가 걸림 ㅋㅋㅋ 조카인데 20대임.
그 조카도 술먹은날 자기 자취방으로 날 부르더군
그리고 한판함.
진짜 공떡이었음. 처음 보자마자 함.
내가 쓴 돈은 오토바이 기름값 5백원정도 ㅇㅇ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앵두딸기 |
04.20
+80
앵두딸기 |
04.20
+51
소심소심 |
04.14
+31
빠뿌삐뽀 |
04.14
+24
소심소심 |
04.11
+54
simko |
04.05
+49
Hug33 |
03.28
+231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