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부인으로19_변해버린 관계

어제 너무 달려서 오늘 쓰는게 맞나 했습니다.
쏟아낸 느낌인데 글이 야하지가 않아서..
최대한 자극적으로 쓰고 싶은데 어렵네요.
처음부터 과장 없이 있었던 대로 쓰기로 마음 먹었으니..
한 분이라도 공감하며 읽어주신다면 그 분을 위해서라도
현재시점까지 작성 해보겠습니다.
제 글을 쓰고 다른 분들 글을 읽는데
너무 너무 부족하고 자극적이지가 않네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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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부인으로19_변해버린 관계
유라에게 처음으로 면전에 대놓고 쌍욕을 날린 이후
나의 마음 속에는 뭔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몇 개월간 주인님과는 연락을 안하고 있었고..
소희를 만나고 연애하던 시절의 그 느낌이 스멀 스멀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찮은 년 취급하고..
나에게 너무 복종하는 유라가 소중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막대해보고 싶은 상대가 되어갔던 것이다.
역시 사람은 말을 조심해야한다.
한번 입 밖으로 말을 뱉고나니
말을 해버린 나도
그 말을 듣고도 저항감 없이 보지를 매질당한 유라도
서로 뭔가 행동하고 말을 하는 것에 있어서 변화가 있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유라는 그런 DS 성향이 없는 그런 여자였기 때문에
나로서는 고작 1주일 동안에 그러한 판타지? 를 실현할 여유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새 남은 몇일은 지나갔고 떠나기 하루 전날 화요일 저녁.
나는 수요일 아침 비행기로 나가야 했어서 유라는 인천공항에 같이 올 수 없었다.
엄청 영세한 소기업이었어서 연차라는 것을 쓰는 것도 대단히 제한적인 그런 좆소를 다녔다.
유라의 퇴근시간이 되고 나는 유라의 회사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자기야 올라와요"
유라가 전화를 했다.
내가 떠나기전에 화상채팅으로만 보던 유라의 사무실을 보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어떤 구조인지 어떤 곳에서 내 여자친구가 바닥에 앉아서 딜도로 보지를 그리 쑤셔댄건지 궁금했다.
나는 1층 커피숍에서 계속 시간을 때우며 기다렸고
7시반 쯤 되었을까 유라가 전화를 한 것이다. 모두 갔고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으니 올라로는 사인.
나는 바로 일어나 유라의 사무실로 올라 갔다.
건물의 2개 층을 모두 유라네 회사가 쓰고 있었는데 아래층은 연구실(?) 같은 기능을 했고.
위층을 관리직들 이 사용 하는 사무실이었다.
건물이 크지 않아서 인포메이션 아가씨는 없지만 인포메이션 데스크 하나와.
하나 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네모난 사무실이 있고 여기가 유라가 일하는 곳.
여기에는 유라네 부장 선후배 1명씩 유라 이렇게 4명이 근무를 했고 사장실은 따로 있었다.
"여기.."
[드르륵]
"어. 왜요?"
"어쩌라고 저기는 안돼? 뭐 카메라 있어?"
"아니 그건 아닌데.."
"그럼 상관없네 따라와"
[출처] 여친이부인으로19_변해버린 관계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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