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교환 후에 여자의 변화 2부

남편의 네토고백 2부
그후 서로의 생활이 바쁘기도 했지만
남편의 그런 생각에 조금은 경계하는 마음으로 몇주 동안 친구를 만나지
못했어요..
조금은 잊혀질 무렵
남편 친구 한테서 텍스 멜이 왔네요
일주일 동안 크르즈 여행을 갈수있는 티켓 4장을 회사로부터 보너스로 받았는데…
우리 부부가 생각이나 함께 여행을 떠나자는 거에요
날짜는 앞으로 4개월 후 12월 중순…
생각해보니 좋은 기회 인것 같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약속을 했네요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마음이 설레이 면서 상상의 꿈을 꾸어 보기도 해요
유튜브 에서
먼저 다녀온 분들의 영상을 찾아 영상속으로
먼저 여행을 떠나 보기도 하고
그곳에 가면 어떤
풍경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하고
마음은 하늘처럼 부풀어 있던 어느날…..
잠자리에서 ..
남편은 저에게 또 이런 제의를
하는 거 에요….
여행을 떠나면서 부부교환을 하자는 거에요..
자기.. 또 ….. ??
그런 말 하지 않기로
했잖아..!!
그런 소리 하려면 내려와 잠이나 자…
하면서 몸을 휙 돌려 누우면서 무드를
깨어 버렸어요…
남편도 미안한지 멋적게 웃으면서 농담도
못하나..??
치..” 농담 한번 해봤는데….
알았어 …”
오늘은 농담으로 받아 줄께
하지만 앞으로는 그런 헛소리는 하기 없기다.. 하고 일침을 놓았어요
그런데.. 한달 후쯤…
남편은 철부지 어린 아이처럼 또 부부교환을
하자는 제의를…
어이가 없어 …
그를 바라 보면서
그친구 와이프 한테 반했나 보네 .. 그 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떠나도 되…..
여보..
내가 그여자 한테 반 한게 아니고 그여자 남편이 당신에게 반한 거 같아
친구가 제안을 했고
나보고 추진 해보라는 거야….
그럼 둘이서 짜고 하는 애기야..?
나는 이번여행 안가요
당신만 혼자 따라 갔다 와 나는 그때에 아이
하고 다른곳 으로 여행 계획을 할거야……
남편은 고집이 있어요
무언가 하려고 작정을 하면 끈질기게 매달리 거든요
그래서 웬만한 일은 언제나 남편에게 져주곤 하는데…….
이번일은 남편이 위험한 생각을
한것 같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던 중..
남편 친구 와이프가 우리 부부를
저녁 초대를 한거에요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맞대고
저녁을 먹으면서 와인을 한잔두잔 마시다 보니
기분 좋게 취해져
갈무렵…
친구 와이프가 여행에 대해서 말을 꺼내면서 그들의 경험담인 파트너를 바꾸어서 여행을 떠났는데
색다른 경험에 짜릿한 기억들이 많았고 확실한 부부의 믿음과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야한 애기를 귀속말로
조용조용 들려 주는데..… 술기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몸과 마음이 촉촉 해지는 거에요…
저를 주시하면서
지켜보던 친구 와이프는 제에게 바싹 다가 앉으면서
우리 남편이 자기 좋아 하는거 알지..?
가끔 잠자리 에서 내가 자기라 생각하면서 상상을하면 너무흥분이 된다는거야
그래서 이번 여행때 참말로 부부를 바꾸어서 여행을 하면 어떨까 하고 남자들 끼리 애기를 했나 본데…
자기 남편은 자기가 허락을 안 해줄 거라 하던데…..
이번 기회에 우리도 줄기면서 남자들 소원한번
들어주면 안될까..?
갑작스런 제의에 제가 당황스러워 하자
모두들 저의 눈치를 보면서 조금은 당황스러워
하는 거에요.
집에 가서 남편과 의논 해보고 생각 해 볼게요.. 하면서 그 자리를 피했어요
그런데요
남편친구가 저에게 좋은 감정으로 대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의 와이프 입에서 자신의
남편이 저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 애기를 듣고 보니 .기분이 좋은거에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칭찬을 많이 해주면 마음이 붕 하고 뜨거든요 ..ㅋㅋ
사람의 눈빛을 바라보면 차거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따뜻함이 가득해 가까이 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있는데..
남편 친구분은 체격은 크지만 웬지 모르게 포근함이 늘 감도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런데요….
그날 잠자리에 들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제가요 남편친구와 상상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깜짝 놀랐지 머에요..
남편만 알고 사는여자들은 부부교환이 쉽지가
않아요 그냥 상상으로만 줄기시는게 …..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주 불가능 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자들도 남자들 처럼 성욕이 있어요
정숙한 척 내색을 하지 않을 뿐에요
상대가 마음에 드는 남자 인데 계속 유혹을
해온다면 한번쯤은 일탈을 생각 해보기도….. 마음에 문이 열리면 … 몸은 쉽게 열리거든요
여행 떠나기 일주일전에 남편에게 확인서를 받고 잠정 합의를 보았어요
저는 끝까지 싫어
싫어 하면서…
부부교환을 하면서 부부사이에 불미스런 일이
생겨날 때는 모든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 하고요…..
남편이 모든 걸 책임진다는 확인서까지 써주면서 까지 등 떠밀면서 외도 한번 해보라 하는데
쉽게 표현하면
부부가 합의해서 바람한번 피워 보자는 거 잖아요..
겉으로는 안돼 하면서도 그순간 저의 머리속은 강한 호기심과 함께 온몸이 뜨거워짐을 느꼈지
머에요..
머… 가끔 허그도 하고 볼에 키스까지
하는데 한번 정도는 어떨까
..? 하는 생각이 들자 온몸이 뜨거워 지면서 짜릿한 흥분이…….
제가 모르는 내마음속 한켠에는 조금만 야한 생각을해도
몸이 뜨거워지는 음란함이 숨어있는것 같더라고요
마침내 크루즈 여행을 떠났어요
정해진 룸으로 들어가 가방을 풀기도 전에..
남편친구가 저의
룸으로 들어오는데 순간 당황 스럽기도 하고 ..
형용 할수없이 마음이
복잡 해지더라고요.
어색한 표정으로 들어온 남편 친구는 저를 살며시 껴않으며 가볍게 저의 볼에 키스를 하면서 처음 저를 보는 순간부터 짝사랑을 하고 있었다는 거에요 …
그의 눈 빚을 바라보니 거짓이 아닌 진심 같았어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립서비스가 거짓일지라도 그말을
믿고 싶어 지거든요
늘 만날때 마다
남편친구의 눈빛을 마주치다 보면 저에게 좋은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긴 했지만
이렇게 사랑의 고백을
받고 보니…..저의 가슴이 콩당 콩당 거림은 어떤 의미 인지 모르겠네요
나도 모르게 두손으로 그의 허리를 감싸 쥐자 그는
내가 그의 마음을 받아 드린 걸로 생각
했나 봐요
남편이 첫 남자이고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는데 …
오늘밤 …
남편이 아닌 남자와 처음으로 사랑을 나눈다 생각을 하니
긴장감이 가득한 불안한 마음속에 한편으로는 두근거리는 마음은 무언지 모르겠네요
자신도 모르고 있던 자신의 내면에 또 다른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다는걸…..
오늘밤 이야기는 내일 해드릴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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