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네토 일기 (4) - 왕게임

여름에 있었던 일임.
나랑 여자친구랑 같은 무리에 있던 형들이랑 5명이서 계곡을 놀러갔음.
숙소를 잡는데 원래 계획했던 숙소가 최대 4인이라서 부득이하게 방 2개를 잡고 취해서 잘 사람은 옆방에서 자기로 함.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바로 계곡ㄱㄱ 해서 옷만 대충 갈아입고 바로 출발함.
여자친구는 흰티에 돌핀팬츠를 입었고, 남자들은 그냥 검은티에 반바지 정도 입었었음
계곡 한명씩 입수 했는데, 당연히 민정이는 흰티를 입었으니 물에 젖으니까 속옷이 적나라하게 다 들어났지.
심지어 검은색 브라를 입고 있었어가지고 그냥 티를 안입은거나 다름 없었음.
바지도 물먹어서 딱 달라붙어버려가지고 엉덩이 라인도 다 보이고.
물론 물속에 있을 때는 안보였지만 잠깐 물속에서 나올때 흘깃흘깃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 ㅋㅋ
사실 원래 이날은 이정도만 노출 시키려고 했는데, 숙소에 들어가서 사건이 커짐.
물놀이 끝나고 각자 샤워하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모였는데 민정이가 새로운 잠옷을 입고왔었음. 나도 처음보는거
위아래 세트로 흰색이였는데, 빛을 비추면 무슨 씨스루 마냥 속옷이 다보이는 형태였음;;
나도 그냥 노출할려고 제대로 각 잡았구만 ㅋㅋ 이러고 말았지.
그대로 다 같이 고기 구워먹고 한쪽 방에 모여서 술파티를 하기 시작함.
바닥에 다같이 동그랗게 둘러 앉아서 얘기하고 술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술을 마심.
근데 술을 엄청 많이 샀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물놀이를 하고 와서 먹는거라 그런지 술이 잘 안들어가더라고, 술이 줄어드는 속도가 너무 느렸음
그래서 내가 왕게임같은거 하면서 빨리빨리 비워버리자라고 했지.
물론 그때까지는 야하게는 아니었고, 왕이 시킨 사람 러브샷, 술 3잔 먹기, 춤추기 뭐 이런식이었음
그렇게 취기가 많이 올랐을 때 쯤, 나는 취한 것 같다고 하면서 옆방에 가서 먼저 자다고 했음.
원래대로라면 형들이 ㅈㄹ하지말고 더 마시라고 해야되는데, 그날은 그냥 순순히 고생했다고 보내주더라고
그렇게 나는 방을 나와서 다른 숙소로 안가고 뒤쪽으로 돌아갔음.
우리가 잡은 숙소는 독채였는데 거실이랑 주방이 이어져있고, 주방 창문으로 거실을 훤히 볼 수 있는 구조였음
사실 나도 취한거는 구라였고 그냥 내가 없으면 어떻게 놀까 궁금해서 뒤쪽으로 돌아가 창문으로 몰래 훔쳐보려 한거지
근데 내가 없어도 한 30분 동안은 그냥 똑같더라고 ?
그래서 별로 재미없네 그냥 진짜 자야되나 하고 있는데, 왕이 된 형이 민정이한테 섹시 댄스를 시켰음
얘도 춤추는거 좋아해서 바로 일어나서 추더라, 그 때 유행했던게 EXID 위아래 였는데, 그 춤을 형들 앞에서 추는 거임. 진짜 ㅈㄴ 야하더라
형들도 막 오우~ 섹시하다 ! 이러고 있고
이 때 기점으로 수위가 점점 강해져갔음. 술도 다들 많이 마셔가지고 취한 상태라서 전혀 이상하게 생각 안하더라고
지들끼리 미리 사인을 주고 받은건지, 왕이 된 사람은 거짓말같이 민정이한테만 벌칙을 시켰음
처음에는 엉덩이 맞기로 시작했음
여자친구가 벽을 잡고 한 형이 때릴 준비를 하는데, 때리지는 않고 주물주물 거림.
민정이가 아 뭐해 ! 했는데 야 너 아플까봐 그런거지~ 이러면서 지들기리 낄낄거리고 넘어가고
다음 게임에서도 민정이 겨드랑이 핥으라고 시키고
점점 뜨거워져갔음
그러다가 왕게임 하면 뭐겠음? 옷벗기임
왕이 된 사람이 민정이에게 옷벗으라고 지시했음
처음에는 민정이도 아 그건 쫌 오바지~ 하면서 뺄려 했는데, 형들이 게임인데 왤케 진지하냐고, 너 벗은거 하나도 안궁금하다고 몰아붙여서 민정이도 옷을 한겹씩 계속 벗었음
얘도 질 수 없었는지 왕이 될때마다 형들한테 옷벗으라고 했지만 3대 1인데 성립이 될리가 없지.
결국 잠옷을 다 벗겨지고 속옷차림이 되었는데, 다음턴의 왕이 민정이에게 브라를 벗으라고 했어. 민정이가 진지하게 이제 그만하자고 했지만, 이미 여후배의 속옷만 입은 모습을 본 남자들이 그만할리가 없잖아?
둘이 팔을 잡고 한명이 팬티와 브라를 벗겨버렸어. 가슴이 출렁거리면서 나오고 보지가 훤히 들어났지.
이미 민정이도 완전 흥분상태라 꼭지도 튀어나오고 보지도 젖은채로 벌려져 있었어.
팬티를 벗긴 형은 여자친구의 팬티를 보자마자 야 얘 젖었는데? ㅋㅋ 라고 하고 보지를 핥기 시작했음
민정이 입에서는 하앙! 하고 큰 신음소리가 났고 팔을 잡고 있던 둘도 가슴한쪽식 잡고 빨기 시작했지
민정이도 눈 뒤집어까고 즐기는게 보이니까 바로 자지 박아버리더라.
셋의 자지를 보지, 입, 손으로 만족시켜주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나도 자위했음
한 한시간 동안 개같이 박혀댔음. 계속 한명이 박아대다가 쌀 것 같으면 다른 형이랑 교대하고, 또 쌀 것 같으면 다른 형이랑 교대하고 하면서 돌림당했음.
엉덩이 맞고, 머리채 잡히고, 육변기처럼 유린당했음/
민정이는 그동안 말도 제대로 못하고 부들부들떨면서 신음소리만 뱉었지. 흡사 마약 섹스파티의 현장 같이
결국 그렇게 돌림당한 민정이는 셋의 정액을 얼굴과 몸으로 다 받아내고 나서야 풀려났음. 끝나고도 한 30분은 못움직이고 누워있더라.
그러고 바로 한 형이 옷입고 다른 숙소로 갈려하길래 나도 빨리 복귀했음.
내가 자다깬 것 처럼 "형 왔어요?" 하니까 실실 웃으면서 "어어 자." ㅇㅈㄹ하더라 ㅋㅋ
다음날 아침에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나서 옆 숙소로 가니까, 누군가 청소를 한건지 완전 깔끔해져 있더라 섹스한적이 없었던 것처럼.
쨋든 그렇게 퇴실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에서 형들이랑 얘기하는데, 진짜 개새끼들인걸 느낀게
나한테 "어젯밤에 너 자러가고 진지하게 토크한느데, 민정이가 너 진짜 사랑하더라. 절대 놓치면 안돼" 이러더라 다른 형들도 인정인정 이러고 있고 ㅋㅋ
내가 "무슨 일 있었어요?" 해도 "그런게 있어, 임마" 이러고 ㅆㅃ
사실 네토 상황 자체는 꼴리고 좋았는데, 면전에다가 저렇게 기만하니까 이거는 기분 좀 좆같긴 하더라
그래서 다음에 여자친구 네토할 일 생겨도 저 사람들은 안되겠다고 다짐했음
[출처] 여자친구 네토 일기 (4) - 왕게임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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