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노래방알바하면서 양아치고등학생과 썰3---------------
행복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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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7:29
그렇게 내얼굴이 그애의 침범벅이 되고 계속 되는 그애 공격에 점점 미쳐갔어.
갠 내 목덜미를 물고 놔주질않고 한손은 내 셔츠안으로 우겨넣고 가슴을 주무르고있엇고 다른 한손으로는 내손을 잡고 자기 자지에 갖다대더라고
그놈 자지에 손이 닿으니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막 주무르게되더라고 바지위로 만지는데도 그 따뜻하다못해 뜨거워진 자지와 딱딱함이 느껴졋지
교복바지로 점점 그놈의 자지에서 나오는 쿠퍼액이 베기더라고....손으로 느껴질수있엇지
그놈도 나도 계속 신음을 내면서 불편한자세를 유지하던중 그애가 날 쇼파에 세게 눕혓어
그러면서 숨을 내쉬면서 날 쳐다보곤
"시발 진짜 존나 이뻐." 하면서 내 얼굴을 자기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더라고. 마치 영역표시라도 하듯 볼을 쓰다듬고 입을 만져주면서 야릇하게 웃으면서
"내가 만난년들은 다 걸레인데 누나도 걸레야?"
"왜?... 그런애들 좋아하는거아니야?"
"엉 난 걸레만 사랑해 누나도 걸레야?"
"... 아니면?"
"그럼 걸레로 만들어줄라고."
이런대화가 오갈때 잠깐 생각에 잠겻어. 나보다 한참어린 학생놈인데 이게 맞는짓인지 아닌지 생각하는게아니라. 뭔가 자존심적으로 드립을 쳐야될꺼같은데 전혀 생각이안나는거야.
나도 좀 먹어주는 여자고 경험많고 센여자라는걸 보여주고싶은데 무슨말을 해야될지모르겠는거야.
"걸레로 만들어줘?"
그놈은 그냥 날 눕혀놓고 위에서 아래로 깔보면서 거침없이 그런말들을 내뱉는데 도저히 센척을 하고싶어도 못하겠더라고
"엉...해줘.."
지금같아선 내가 일어나서 갤 눕혀놓고 리드할수있엇을텐데...그땐 나도 모르게 머리가 하얘져서 그런 순종적인 대답을 해버렸지
그놈은 야릇하고 섹시하게 미소를 띄면서 자기가 내 얼굴과 귀 목덜미에 묻혓던 자기 침들을 쓱쓱 손으로 모으더라고...볼을 쓰다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야.
침을 계속 손으로 쓱쓱 모으는거처럼 하더니 내 입속으로 그 손을 넣더라고. 난 20대의 젊은 패기로 맞서야겠다 생각했어 말은 순종적이었지만 충분히 나도 걸레라는걸 뭔가 보여주고싶었나봐
그 손을 최대한 야하게 빨아줬어. 혀를 이용하고 얕은 신음을 내며...정말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아내려서 흐르는걸 빨리 먹듯이 막 빨고 핧고 해주니
"아~ 존나 사랑해 누나."
하면서 손을 홱 뺴고 내 셔츠를 확 올려제끼더라고 언제 내 브라는 풀었는지 같이 딸려 올려가더라 아마 앉아서 서로 정신없이 물고빨면서 키스할때 툭 하고 풀엇던건가봐.
그러곤 이번엔 내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물어뜯듯이 애무를 하더라고.. 내 꼭지는 터질것같이 딱딱해졋고 그 애는 먹느라 정신없엇어
"으으으으 아아아..." 그러면서 점점 얼굴이 밑으로 내려가더라고 가슴밑을 빨고 옆구리를 빨고 배꼽과 배를 빨고..아 너무 잘하는거야 이렇게 소프트하면서 거칠게 애무하는건
그것도 학생이?..미치겟더라고.. 지금도 글쓰면서 젖을정도니...ㅎ
배꼽까지 빨다보니 내 얼굴에 이어서 내 상체도 개침으로 끈적거리게 범벅되더라고 침냄새가 역하게 공기게 석여질정도로..배꼽까지 내려가는걸보니 이제 다음 목표는 어딘지 알겟더라고..
내 보지로 오겠구나, 이놈에 혀와 입스킬로 봤을때 내 보지는 아마 난리가날꺼라는 생각이들었어. 바지를 뱉기고 팬티도 바로 뱉기고..내 보지를 한번 툭 만져보더라고..
"생각보다 더 젖었네 누나ㅋㅋㅋ존나 좋았나봐." 그러면서 바로 입으로 시작하더라고
나름 각오를하고 생각은했지만 상상이상에 보빨에 허리가 절로 들려지더라고.
"아아아아아앙!!!"
여태 헉헉거리면 얕은 신음만 내다가 그 애의 미칠듯한 혀놀림과 보지까지 물어버리는 입스킬에 그냥 터저벼렀어. 허리는 계속 들려지고 그애의 양손은 내 가슴을 주무르고 얼굴은 내 보지에 박힌채로
쩝쩝 후르륵 쩝쩝 이소리와 내 신음이 그 방안에서 터지고있엇지. 내 가슴을 만지던 손도 어느새 그놈 입과 합세해서 내 보지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더라고 씹질을 시작하면서 입으로 구멍은 또 막고...
손가락과 혀로 같이 보지속을 이리저리 쑤시는게 느껴지는거야. 난 거의 울다시피 신음을 냈어. 오픈 준비를 일찍해서 다행히 그 시간엔 아무도 안오는걸 알면서도 그냥 내 소리가 너무 커지니 본능적으로 입을 막았어.
"읍!!!읍!!!으으으으읍!!"
내 양손으로 내 입을 꽉 막고 허리는 계속 새우처럼 꺽이고 엉덩이에 힘을줘서 보지를 계속 그놈 얼굴에 밀착시켯어.
지쳤는지 손가락은 내보지에 넣은채로 일어서더라고 침과 내 씹물 땀..이런걸 닦으면서
"씁 아 간만에 개터트리겟네."
하면서 본격적인 씹질 자세를 만들더라고.. 난 그말 뜻을 알았지.. 나도 직감했으니 정말 물이 개터지게 나올거란걸..
난 눕힌채로 한손은 보지에 고정시키면서 일어나더라고.. 그리고 내얼굴쪽으로 자지를 들이대더라고. 알아서 척척이니 나도 입을 막던손으로 그애 교복바지를 막 풀고 내렸어.
그 애가 흡족해하며 말하더군
"씨발 역시 나이가있으니 알아서 잘하네,"
떨리는손으로 막 바지풀고 팬티내리니 젖은 자지가 쑥 나오더라고. 이놈도 많이 젖었더라고 쿠퍼액..그 짠물을 많이도 쌋더라구..그 애는 다른한손으로 자기 자지를 만지면서
"누나 고딩 자지는 첨이지?" 하면서 얼굴에 막 비비더라고 그에 질세라 나도 비벼지는 자리를 혀로따라갈라고 막 이리저리 방향에 맞게 움직였지
"아 누나 진짜 짱이다." 내 그런 모습에 매우 흡족해하던 그애는 이제 본격적으로 씹질을 팍팍팍해버리더라고 이미 침과 씹물로 범벅이된 보지라 철퍽철퍽소리가 나더라고
또 신음을 대성통곡하듯이 나올꺼같에서 재빨리 그에 자지를 입으로 찾아서 집어넣었어.
그렇게 난쇼파에 누운채로 그 놈은 일어난상태로 오른손은 내보지를 왼손은 내 머리를 잡고 내입속에 자지를 쑤시기시작했어.
"아!!씨발!!!존나!!! 씨발!!아 !!"
보지에서 물터지는 철퍽철퍽소리와 자지에 막혀서 나오는 내 신음과 그 놈의 욕소리가 합쳐저서 울려퍼지더라고
다음에 이어서 쓸께요ㅠㅠ아 도저히 힘듬 손도아프고 보지가 움찔거리구 ㅎ
그리고 그냥 보너스로 뒤태올려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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