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1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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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9:03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하다가 한번 풀어 볼께요
저에게 엄청 기억에 남아서
성향에 안맞는분은 뒤로가세요 (네토 바이 쓰리썸)
미리 쉴드 침 ㅋㅋㅋㅋㅋ
저도 바쁜데, 핫썰에 시간 내서 쓰는 거니까 감사하게 봐주세요. ㅋ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초대남? 구한다고 글 올라 오길래 적어서 보냄
나이 그딴 것도 없었고 기억이 안나기도 하다 암튼 보냈는데 반응 없더라. 제기랄 낚신가 했지
다음날 ㅌㄹ 븅~ 대화 내용은 생각난 대로 적어볼게. 대화 내용 자동 삭제더라
남편분하고 인사를 했고, 부부는 30대 난 40대
부부가 섹스하는 영상을 맛보기로 보여주더라 자기 부부는 이렇게 한다면서 굳이 보여주면서 말이지
아내분 가슴 크고 골반 크더라. 뱃살 좀 있어 보였고 나름 뭐 괜찮았던 거 같아
영상 중에 SM 풀이 있어서 오~ 이런 느낌으로 감상했지.
아, 이거 신문물을 접해보는 건가 했다 ㅋ이거 솔직하게 쓰면 안 되는데 학씨 그냥 줄줄이 나오네! 암튼
더 나오기 전에 생략한다. 너무 특정돼서 안돼 미안
만남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 남편이 질질 끌더라. 그래서 하는 말이 자기가 바이 성향이 있다고 하더라고
하…. 이상 하더라니 그러면 그렇지 하고 이야기해 보니 초대 경험은 있는데 이번 만남은 아직 이야기 못 했다고 사정이 있어서
그럼 합의 되시면 하시죠 라고 했더니 아니래 어짜피 만나면 와이프가 승낙할 거래
그리고 자기가 형님 좆 좀 빨아 보고 싶다고 하더라. 아 ㅅㅂ
괜찮겠냐고 물어 오는데 잠시 고민해 봤지!
근데 이게 생각해 보니 엄청나게 꼴리는 거야 두 부부에게 빨려본다니 이런 경험 해본 사람 흔하지 않잖아
난 야동에서나 보는걸 상상했지
그래 인생 뭐 별거가 있나 하는 마음으로 만남을 약속했다
대신 신분 확인을 서로 확인했다. 주민등록증하고 사진 모두 만일을 위해서
뭐 하룻저녁 관광 겸 놀고 온다고 생각하고 금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함
갔는데 남편 혼자면 그냥 안마방 가서 그냥 자려고 숙소 예약도 안 했다.
어디 커피숍에서 만나서 확인 좀 해보려고 했더니
저녁 7시 만나기로 했는데 대뜸 전화 와서
모텔로 바로 오라네 시간 없다고
내가 만만하지 않거든 그건 좀 아니라고 하고 모텔 부근 편의점에서 만났다
톡에서본 남편 오더라 실제로 보니 곱상하게 생겨서 착해보이더라
"안녕하세요, 형님"
음 구라는 아닌 거 알아서 잠깐 마음이 놓이긴 했는데 아내분은?
모텔에 있다고 가자고 하더라. 편의점에서 술 좀 사고 남편 뒤를 따라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섀도복싱 좀 하고
무인텔 차고지 셧다 올라가. 드르르르르르
다만 악에서 구 하소서의 이정재처럼 홀연 단신으로 다 패버리겠다는 ㅎㅎㅎ상상하며 들어갔지.
심장이 미친 듯이 뛰더라. 부정맥인가….모텔 안에 아무도 없더라. ㅅㅂㅆㄲ
이 새끼 죽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인트 부족해서 2편 가는거 아니에요 포인트 쓸일도 없음
여러분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 위함이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ㅋ
궁금하시면 댓글 ㄱㄱ 악플달면 상처 받음 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0 | 30대 부부의 초대 8(끝) (6) |
| 2 | 2026.06.20 | 30대 부부의 초대 7 (12) |
| 3 | 2026.06.17 | 30대 부부의 초대 6 (29) |
| 4 | 2026.06.16 | 30대 부부의 초대 5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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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026.06.15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1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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