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느끼던 20대 후반 보지에 숨가쁘게 욕정 푼 썰(수정 재업)
야바위
51
2884
38
06.18 21:46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어떤 여자든 보지는 보통 처음 한번 빼앗는 게 어렵지, 일단 한번 좃대가리로 개통시키고 나면 두번, 세번, 열번, 백번... 따먹을수록 점점 쉬워지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이날도 새벽부터 아침까지 세 번 정도 따이고 나니 체념했는지 아예 옷을 안 입더라구요.
밖에선 참 단정하고 얌전한 여자였는데 섹스에는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여자 따먹을 때 '이 여자도 평범한 가정에서 조신하게 커라, 여자답게 굴어라, 남자 조심해라 라는 말 평생 들으며 나름대로 아무한테나 다리 쉽게 안 벌리려고 방어하고 오므려왔겠지'라는 생각을 하면 존나 흥분이 됩니다. 그 나름대로 지켜온 보지에 제 발기된 자지를 정조준하고 들어가서 조갯살 후벼대면서 탈탈 털어 좆맛 보게 만드는 쾌감은 매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처음 50~200번의 피스톤질 정도는 살살 해주면서, 이 여자한테 '아 지금 내가 외간남자한테 보지를 따이고 있구나. 이 남자 좆이 내 음부로 이미 쑤시고 들어온 이상, 이 수컷의 욕정이 풀릴 때까지 한번 받아내지 않고서는 어쩔 수 없겠구나. 좆물은 보지로 받게 될까 입으로 받게 될까'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정조 뺏으면서 돌려주다가, 보짓물이 충분히 나와서 귀두를 받아내는 마찰력이 서서히 줄어든다 싶을 때부터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어요. 소리 안 내고도 박는 각도야 많지만 일부러 아랫도리를 찰싹찰싹 부딪혀서 튕겨주니까 그 소리랑 촉감에 더더욱 흥분하더라구요. 갑자기 깊숙이 박거나 템포 올릴 때 헉, 헉, 거리면서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소리가 일품이었어요.
그리고 이 여자는 손으로 자기 흥분도를 잘 드러냈습니다. 얼마 안 되지만 제 경험상 빠구리 뜰 때는 여자 손을 관찰할 필요가 있는데, 손을 계속 쥐었다 폈다, 이불을 잡았다 놓았다, 어디에 둬야할지 모른다 싶으면 제대로 오르가즘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는 신호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본격적인 농락 타임이었습니다. 허리는 늘어지고, 눈알은 흰자위 쪽으로 돌아가고, 보지는 자기도 모르게 조였다 풀었다 움찔거리니까 정복감이 엄청나더라구요.
전에 거쳐갔던 남자들이 얼마나 개발을 시켜놓은 건지 거의 두 번 중 한번은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성감이 좋은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몇 달 동안 정말 원없이 실컷 섹스를 해댔고,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남자한테 박히면서 잘 지내고 있겠죠 ㅎㅎ 문득 생각나서 몇 자 써봤습니다. 좋은 저녁들 되십쇼 형님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시타
Song045
킹맨23
아재가되었다
길마
베앝
글루건
김민수2
마켈라스
키아라
킹스도쿠
옥대리
국화
도라짱
비컵좋아
가을향기2
짬짬이
미르1004
몽키3
감소자아호르
밖으로나가버렷
이다리
초이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