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7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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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5:57
한탕 거하게 치르고 나니까, 진짜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나른함이 밀려오더라고.
내가 슬그머니 내 단단했던 중심을 빼내니까,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제수씨가 서 있지도 못하고 바닥으로 주저앉으려고 했고
그걸 느낀 남편 놈이 제수씨를 안아 부축하더라. 진이 빠진 건지 부부는 잠시 여운을 즐기더라고 남편이 여기저기 쓰다듬더라. 애무하는 건가…. 체력도 좋아
난 조용히 씻었고 둘만의 시간을 주고 도망 나옴 ㅋ 욕실 바닥에 둘이 앉아서 씻겨주고 뽀뽀하고 난리더라
가운만 걸치고 밖에서 한 대 피웠다 이래서 내가 담배를 못 끊는다며 아래도 다시 설 것 같지 않더라. 어디서 자야 하나 주변 검색을 했고, 시간은 12시쯤이었던 거 같아 한참 더 지나 컴백했고, 욕실에서 으앙~~ 이런 소리 들리던데 ㅅㅂ 놀램
문 앞에서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어쩌지 어쩌지 이러고 있는데 아흥 아흥 아…. 여보…. 아파요 하고 짝 소리 나고 으앙 하고
또 짝 하고 악 미친놈이 무슨 짓을 하는 건 지 소근소근댔다가 조용했다가 씻는 거 같더라.
혼자 소파에 앉아 챙겨온 약이라도 먹어야 하나 고민하며 술을 홀짝이고 있었지
머릿속에 제수씨 그 말이 신경 쓰이더라 '아파요?'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고 가운을 걸친 채 제수씨는 내 눈을 피하며 얼굴이 붉었고 천천히 의자에 으으...하면서 내 눈치를 봄 ㅋ
거울 보고 가져온 빽에서 파우치 꺼내고 얼굴에 뭐 바르더라.
가까이 가서 머리에 두른 수건 풀어서 머리카락 닦아주면서 물어봤지!
"남편이 때려요? "
"아.........."
"어딜요?"
"...........엉덩이랑.."
"남편 혼내줄까요?"
대답은 안하고 역으로 물어 오더라
"남자가 좋은걸까요?"
아.........................그건 아닐 거라고 아마 넘치는 성욕 때문에 호기심에서 시작한 걸 거니까 못 하게 하거나 이해해 주지 않으면 더 엇나갈 거라며 조언했지
모텔에 비치된 빗으로 머리 좀 빗겨주며 이야길 하니까 웃어주더라 현명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어
욕실에서 어른아이가 가운도 안 입고 덜렁덜렁 나오면서 가까이 오길래
가운 좀 입으라며 제수씨 빗기던 빗으로 엉덩이 때려줌
생각보다 소리가 찰져서 놀랐지만 한 대 맞고는 고분고분 가운 입더라.
제수씬 거울로 그런 우리가 웃겼던지 기분 좋은 미소 ㅋ 날 보며 손 하트 발사
"제수씨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에요. 오늘?" 걱정스레 물어보니
아내 대변인 왈 "에이 형님 집에서는 더해요. ㅎㅎㅎ"
그래 영상으로 봤지, 묶여서 딜도2개로 고문? 당하면서 신음 흘리던 여자 그 여자가 앞에서 수줍게 웃고 있더라.
다정하게 머리 빗겨주며 가운 사이로 자궁을 토닥이며 아기방 괜찮냐며 귀에 대고 물었지
자궁 위 내 손을 잡고 고개를 끄덕이더라. 클리를 살짝살짝 쓰다듬으면서
남편 놈 쳐다보니 어? 이런 표정이고 제수씨는 눈 감고 머리 뒤로 내게 기대고 미용실 온 아주머니 모드
남편 놈 눈치 없어서 와이프 머리 좀 말리라고 하며 눈치 주고 자리 내어줌
아~ 하며 드라이기 틀어 머리 말려주더라.
진짜 샾 써비스? 들어감. 난 진짜 더 이상 섹스는 힘들 거 같고 해서 직종을 변경했다
제수씨 발목을 잡고 몸을 돌려 발바닥 발목 종아리 마사지 좀 해주니 시원하다고 음 거리더라
허벅지 주무르니 흐익 거리며 놀래고 ㅋㅋ 허벅지가 성감대인가 봄 무릎 위에 ㅋ 막 꿈틀댐 "응 응 괜찮아요. 손님 가만히 계실꼐요" 하면서
골반까지 쭈물쭈물 해주니 "아! 아! 아!" 하더라. 사모님 시원하냐고 여쭤봄. 훗 하고 웃음 살짝 끄덕여주고
"마사지하는 건데 자꾸 신음을 흘려요 ㅋㅋ 언제부터 그렇게 야했어요?" 장난치고
대변인 "와이프 색녀예요 ㅋㅋㅋㅋ"
"자기는 변태면서" 부부의 디스 공방전이 이어지고 변태암케 소추변태 똥꼬변태 육.....ㅎㅎ 쇼미더머니 나가도 될거 같든데 요즘은 그런거 안하나?
난 색녀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끔. 보조남편이 옆에서 "색녀 사모님 머리 맘에 드세요?" ~ 이 지랄 ㅋㅋ 색녀는 "응 별로" 변태 어깨 토닥여줌
가운을 풀어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힘. 어마어마한 엉덩이 보여주며 침대에 눕더라. 엉덩이 빨간 손자국 보며 남편 놈 쳐다보니 씨익 웃던데 ㅋㅋ
힘 들어간 엉덩이 토닥여줌 찰싹찰싹 소리 나게 ㅋㅋㅋ
색녀는 아 아 아파요. 하고 엉덩이 살짝 벌려서 아래를 확인해 보니 젖어있고
난 진짜 색녀 맞네. 이러고 엉덩이 몇 대 더 때리며 물이 더 나오나 관찰했지. ㅋㅋ
엉덩이가 커서 어지간히 때려선 느낌도 안 올 거 같아서 좀 세게 때림 내가 변태보다 더 강하다는 걸 색녀에게 대시했다.
아프다며 손 뒤로 해서 자기 엉덩이 주무르고 이게 왜 이렇게 야한지 나도 진짜 변태가 되어가는 거 가는게 아니라 이미 변태임 개변태
엉덩이 주무르는 손, 손가락, 손목, 팔, 어깨, 승모, 주물주물 하며 올라탔어
내가 아귀가 세서 마사지 좀 함 제수씨는 아픈건지 시원한건지 아~ 아~ 거리더라
"사모님 시원하세요?" 여쭤봄.
"네" 하고
등 여기저기 마사지 받아본 경험을 살려 지압 마사지해 주니
이번엔 진짜 아파하고 아 아 아흑 거리던데 발 동동 구르는 게 ㅎㅎ 존나 귀여워서 엉덩이에 빨간 자국 하나 더 만들어줌
점점 신음이 야해지고 마사지만 하는대도 하앙 거리더라 약 안 먹었는데 난 또 서버리고 연속으로 날 세 번이나 새운 여자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니 20대 때 생각이 나더라
뒤돌아보니 남편 놈이 제수씨 발 잡고 채인달린 가죽수갑 같은거 양쪽발에 채움 한개씩 ㄷㄷㄷ 하...
마사지 강제 종료 시킴
저녁에 마무리 할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0 | 30대 부부의 초대 8(끝) (7) |
| 2 | 2026.06.20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7 (13) |
| 3 | 2026.06.17 | 30대 부부의 초대 6 (29) |
| 4 | 2026.06.16 | 30대 부부의 초대 5 (38) |
| 5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4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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