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6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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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0:58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6 >
거사를 치르기 전 남자들과 약속을 만들었다.
와이프가 정색하면서 싫어하면 모든 작업 정지
항문을 만졌던 손이나 고추로 보지 터치금지, 위생우선
최대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역할렘 느낌
■■형님이 밴드에 벙개글을 올렸다.
장소는 본인 집, 시간은 토요일 오후
와이프는 별 생각없이 참석한다고 답글을 달았고
남자1, 2도 간다고 답변했다.
아무래도 개인집에서 벙개를 하는거라 참석률이 저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대로 신청이 끝나나 싶었는데 홍콩투어에 같이 갔던 여자가 신청을 했다.
이것도 다 대처방안을 세워났지.
다음 날 그 여자에게 따로 메세지를 보내 벙개가 취소되었다고 정중한 안내를 했다.
그 여자도 의심없이 알겠다면서 사건종결.
하지만 와이프는 그 여자가 벙개에 오는 줄 알고 있는 상황이다.
자.....준비는 끝났다 두근두근한데?
몇일 뒤 와이프가 나에게 벙개모임간다고 알렸다.
”오빠 나 토요일에 모임 나갈거거든. 애들 좀 잘 봐줘.“
”어 그래. 장소는 어딘데?“
”■■씨 집“
”그럼 옷 좀 잘 입고 털정리도 하고 깔끔하게 해서 가라.“
”참나 이번엔 그런거 아니거든. 다른 사람들도 와.“
”그래도 다른 사람들 다 보내고 혹시 모르잖아.“
거사일 당일. 와이프는 나에게 복장검사를 받고 집을 나섰다.
드레스 코드는 흰색 윗가슴이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
가운데 트임있는 살색스타킹
와이프는 이걸 자주 입는데, 시원하고 화장실 갈 때 편하다고
스타킹 위에 팬티를 입는 만행을 저지르며 다닌다.(지가 슈퍼맨인가...)
외투는 기억 안난다. 별로 안 중요하다.
와이프를 보내고 서둘러서 애들을 어머님집에 맡겼다.
속도가 중요하다. 버스로 약 20정거장.
후다닥 준비해서 차를 몰고 ■■형님집으로 날아갔다.
다행히 내가 먼저 도착했고 ■■형님의 안내로 거실 옆 작은 방에 숨을 수 있었다.
방문은 다 닫진 않았다.
십여분이 지나자 복도에 또각또각 발소리가 들렸다.
발소리가 섹시하다.
가슴이 쿵쾅거린다.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형님이 문 열어주는 소리가 들렸고 와이프가 반갑게 인사했다.
”■■오빠, 오랜만이에요. 아직 아무도 안왔어........웁.....음....아...음...“
■■형님이 키스를 했나보다.
쭙쭙거리는 소리가 집 안에 울렸다. 키스소리만 들었는데 발기가 되네.
난 진짜 소리에 민감한가보다.
”음...읍......아 오빠 왜 벌써 키스해~“
”아무도 없으니까 했지.“
”이그......이런건 나·중·에.“
와이프의 교태섞인 소리가 도파민을 충전시킨다.
4시가 다 되자 남자1과 남자2도 도착했다.
와이프는 남자1, 2와도 반갑게 인사했다.
참고로 서로 구멍동서인건 알고 있다.
나는 서로 모르는 설정으로 가고 싶었는데 와이프가 알아서 실토했더라고.
참 성실해...
■■형님이 와인과 간단한 안주거리를 가져왔고 빔프로젝트를 작동시키기 시작했다.
”어? 오늘 이게 다야? A언니는 안 온데?“
”어, 오늘 급한 일이 생겼다고 못 온데.“
■■형님의 대수롭지 않은 대답 때문인지 와이프는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영화가 시작되었고 4명은 착석해 감상하기 시작했다.
슬쩍 염탐해보니
가운데 2인용 소파배드에 와이프와 ■■형님이 앉았고
양쪽으로 1인캠핑의자에 남자1,2가 각자 앉았다.
조금 웃긴 무협물 홍콩영화였다. 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와이프는 포복절도한다.
저거저거 남자들 앞이라고 액션이 과한데?
와인도 계속 마시고 남자들이 쉴새없이 와인잔을 채워줬다.
이야...여왕벌 놀이를 눈앞에서 보니까 좀 재밌어보인다.
모임에 개근을 찍는 이유가 있구만.
얼마나 마셨는지 벌써 헤롱헤롱하는데
영화 끝날 때쯤 배달이 왔다.
메뉴는 `회`
난 밥도 못먹고 골방에 처박혀서 이게 뭐냐. 살짝 현타가 온다.
고픈 배를 붙잡고 남의 술자리 엿듣는것도 지겨워져서
폰질이나 하고 있었다. 몇 십분이나 지났을까.
갑자기 지들끼리 와하하 웃는다. 뭐지 싶어서 귀를 기울였다.
와이프 목소리가 큰 거보니 술 됐네.
”깔깔깔, ☆☆(남자2)야 너 아직 총각딱지 못 뗐다는게 너무 충격이다. 그것도 여친이 있는데.“
”아이참 누나도 종교적 문제라는데 어떻게 해요.“
”야, 그걸 어떻게 엉!? 잘 자빠뜨리는게 남자지.“
”누나 너무 옛날 사람....“
(왁자지껄) (블라블라)
”그러면 니도 이 누나한테 한번 부탁해봐라.“
”(놀란 척) 니`도`요? 어 그. 럼. 형. 님. 도....“
아~ 이 새끼 연기가 왜 이렇게 허접해. 애드립 받아치는게 수준이하다.
다행히 와이프는 많이 취한 상태라서 눈치를 못 챈듯 하다.
또 (왁자지껄) (블라블라)
”연주씨, 전에 그 옷 입고 와봐. 오늘 홍콩영화보는데 중국옷 코드 맞잖아.“
”그럴까~아? 이 순진한 녀석 부끄럽게 해줄까아?“
■■형님이 와이프에게 옷입고 오라는 제안을 했다.
아~ 코스프레 한다고 산 옷이구나. 나도 직접 본 적은 없어서 궁금하긴 하다.
■■형님과 와이프가 안방에 들어가서 부시럭거리더니
잠시후 차파오를 입은 와이프가 나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3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11 완 |
| 2 | 2026.07.03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10 (난교2) |
| 3 | 2026.07.03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9 |
| 4 | 2026.07.03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8 |
| 5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7 (난교 1) (51) |
| 6 | 2026.07.02 | 현재글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6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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